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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씨 어찌된 일일까요?

호러같다 조회수 : 6,622
작성일 : 2017-01-14 01:15:06
헌재에서 연락두절이라 찾아달랬다는데.
국회에서 보호해주지 않았나봐요.
넘 무섭네요.
부디 무사하길 바랍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23&aid=000324...
IP : 175.113.xxx.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체
    '17.1.14 1:18 AM (39.7.xxx.50)

    지금 왜 연락두절인건가요?

    네이버실검 1위에요

    제발 고영태씨 무사하길바랍니다.ㅠㅠ

  • 2. ...
    '17.1.14 1:21 AM (218.236.xxx.162)

    별 일 없길 바래요

  • 3. ..
    '17.1.14 1:46 A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그냥 좀 쉬고싶어서 어디로 숨은거 아닐까요? 별일없을거라 믿어요..

  • 4. 이거 어제밤 뉴스예요
    '17.1.14 1:54 A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최순실이 차은택, 고영태가 몸통이라고 헛소릴 했다는데
    설마 아무 일 없겠죠?
    사람 목숨 우습게 아는 악마들이라 걱정되네요.
    제발 무사하길

    http://news1.kr/articles/?2885336

    최순실 측 "차은택·고영태가 몸통" 책임 떠밀어

    최씨 변호인 "모든 게 차은택에게서 나왔다"
    "더블루K 오너는 고영태…난 인사권자 아냐"
    국정농단의 핵심으로 지목된 최순실씨(61·구속기소)가 자신의 책임을 광고감독 차은택씨(48·구속기소)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에게 떠넘겼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13일 열린 최순실씨 국정농단 3회 공판에서 최씨 측 변호인은 "미르는 차은택, K스포츠는 고영태가 중심"이라며 "이들은 직책은 없지만 자신의 측근을 재단의 자리에 앉혀 일을 도모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최씨 측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는 "최씨는 승마 외에는 문화·체육에 문외한"이라며 "최씨는 차은택이 추천한 인사를 청와대에 전달했을 뿐, 차씨와 그의 지인들에 의해 미르 재단의 임원들이 작성됐다"고 말했다.

    최씨 측 변호인인 최광휴 변호사도 김형수 전 미르재단 이사장의 진술을 바탕으로 비슷한 주장을 이어갔다. 최 변호사에 따르면 김 전 이사장은 "차씨가 전경련에 자신을 미르 재단 이사장으로 추천했다"며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도 차은택의 힘으로 들어온 것"이라고 진술했다.

    김 전 이사장은 또 "김성현 미르재단 사무부총장도 차씨의 소개로 알게 됐다"며 "차씨가 내게 전화해 김성현이 미르 사무부총장 직을 맡을 사람이고 설립 준비 과정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변호사는 "이는 모든 게 차은택에게서 나왔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씨 측 변호인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에게도 책임을 돌렸다. 이경재 변호사는 "노승일 부장과 박헌영 과장 등 K스포츠재단 직원들은 고영태의 한국체육대학교 선후배"라며 "고영태가 (이들을) 추천해 전달한 것이고 (최씨는) 인사 결정권자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고영태는 더블루K의 상무라고 하지만 실질적인 오너였다"며 "최씨를 이용해 설립자금 1억 빌린 후 갚지 않았고, 최씨를 이용하기 위해 끌어들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씨는) 미르나 K재단을 실질적으로 지배하지 않았고 고씨에 의해 이용된 것"이라고 말했다.

  • 5. 이거 어제밤 뉴스예요
    '17.1.14 1:56 A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최순실이 차은택, 고영태가 몸통이라고 헛소릴 했다는데
    저 뻔뻔함에 분노가 치미네요.
    설마 아무 일 없겠죠?
    사람 목숨 우습게 아는 악마들이라 걱정되네요.
    제발 무사하길


    http://news1.kr/articles/?2885336
    [최순실 측 "차은택·고영태가 몸통" 책임 떠밀어]

    최씨 변호인 "모든 게 차은택에게서 나왔다"
    "더블루K 오너는 고영태…난 인사권자 아냐"
    국정농단의 핵심으로 지목된 최순실씨(61·구속기소)가 자신의 책임을 광고감독 차은택씨(48·구속기소)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에게 떠넘겼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13일 열린 최순실씨 국정농단 3회 공판에서 최씨 측 변호인은 "미르는 차은택, K스포츠는 고영태가 중심"이라며 "이들은 직책은 없지만 자신의 측근을 재단의 자리에 앉혀 일을 도모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최씨 측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는 "최씨는 승마 외에는 문화·체육에 문외한"이라며 "최씨는 차은택이 추천한 인사를 청와대에 전달했을 뿐, 차씨와 그의 지인들에 의해 미르 재단의 임원들이 작성됐다"고 말했다.

    최씨 측 변호인인 최광휴 변호사도 김형수 전 미르재단 이사장의 진술을 바탕으로 비슷한 주장을 이어갔다. 최 변호사에 따르면 김 전 이사장은 "차씨가 전경련에 자신을 미르 재단 이사장으로 추천했다"며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도 차은택의 힘으로 들어온 것"이라고 진술했다.

    김 전 이사장은 또 "김성현 미르재단 사무부총장도 차씨의 소개로 알게 됐다"며 "차씨가 내게 전화해 김성현이 미르 사무부총장 직을 맡을 사람이고 설립 준비 과정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변호사는 "이는 모든 게 차은택에게서 나왔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씨 측 변호인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에게도 책임을 돌렸다. 이경재 변호사는 "노승일 부장과 박헌영 과장 등 K스포츠재단 직원들은 고영태의 한국체육대학교 선후배"라며 "고영태가 (이들을) 추천해 전달한 것이고 (최씨는) 인사 결정권자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고영태는 더블루K의 상무라고 하지만 실질적인 오너였다"며 "최씨를 이용해 설립자금 1억 빌린 후 갚지 않았고, 최씨를 이용하기 위해 끌어들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씨는) 미르나 K재단을 실질적으로 지배하지 않았고 고씨에 의해 이용된 것"이라고 말했다.

  • 6. 엇그제는
    '17.1.14 1:56 AM (122.44.xxx.36)

    김영재 부부가 나와서 아직 실험도 안해본 실을 대통령께 시술하겠다고
    세브란스와 서울대가 재촉했다고 주장하더니.....ㅠㅠㅠ
    정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난리를 치네요
    그래도 믿고싶은 국민들은 믿어주겠지요

  • 7. 이거 어제밤 뉴스예요
    '17.1.14 1:59 AM (218.52.xxx.86)

    최순실이 차은택, 고영태가 몸통이라고 헛소릴 했다는데
    저 뻔뻔함에 분노가 치미네요. 고영태는 13일 증인으로 채택된 상태고요.
    그런데 연락이 안되고 있고...
    설마 아무 일 없겠죠?
    사람 목숨 우습게 아는 악마들이라 걱정되네요.
    제발 무사하길

    http://news1.kr/articles/?2885336

    [최순실 측 "차은택·고영태가 몸통" 책임 떠밀어]

    최씨 변호인 "모든 게 차은택에게서 나왔다"
    "더블루K 오너는 고영태…난 인사권자 아냐"
    국정농단의 핵심으로 지목된 최순실씨(61·구속기소)가 자신의 책임을 광고감독 차은택씨(48·구속기소)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에게 떠넘겼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13일 열린 최순실씨 국정농단 3회 공판에서 최씨 측 변호인은 "미르는 차은택, K스포츠는 고영태가 중심"이라며 "이들은 직책은 없지만 자신의 측근을 재단의 자리에 앉혀 일을 도모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최씨 측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는 "최씨는 승마 외에는 문화·체육에 문외한"이라며 "최씨는 차은택이 추천한 인사를 청와대에 전달했을 뿐, 차씨와 그의 지인들에 의해 미르 재단의 임원들이 작성됐다"고 말했다.

    최씨 측 변호인인 최광휴 변호사도 김형수 전 미르재단 이사장의 진술을 바탕으로 비슷한 주장을 이어갔다. 최 변호사에 따르면 김 전 이사장은 "차씨가 전경련에 자신을 미르 재단 이사장으로 추천했다"며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도 차은택의 힘으로 들어온 것"이라고 진술했다.

    김 전 이사장은 또 "김성현 미르재단 사무부총장도 차씨의 소개로 알게 됐다"며 "차씨가 내게 전화해 김성현이 미르 사무부총장 직을 맡을 사람이고 설립 준비 과정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변호사는 "이는 모든 게 차은택에게서 나왔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씨 측 변호인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에게도 책임을 돌렸다. 이경재 변호사는 "노승일 부장과 박헌영 과장 등 K스포츠재단 직원들은 고영태의 한국체육대학교 선후배"라며 "고영태가 (이들을) 추천해 전달한 것이고 (최씨는) 인사 결정권자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고영태는 더블루K의 상무라고 하지만 실질적인 오너였다"며 "최씨를 이용해 설립자금 1억 빌린 후 갚지 않았고, 최씨를 이용하기 위해 끌어들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씨는) 미르나 K재단을 실질적으로 지배하지 않았고 고씨에 의해 이용된 것"이라고 말했다

  • 8. ..
    '17.1.14 3:02 AM (175.211.xxx.173)

    전화통화를 하더라 끊겼다던데 설마 그렇진 않겠죠? ㅠㅠ

  • 9. 고영태씨
    '17.1.14 3:18 AM (223.62.xxx.244)

    무사하길요 ㅠ 그런데 그들도 지금 고영태씨가 죽어서 발견되면 오히려 역풍불거라는걸 알거라서 함부로 행동하진 못할겁니다 ㅠ

  • 10. ㅌㅌ
    '17.1.14 4:00 AM (1.177.xxx.198) - 삭제된댓글

    주갤에 가니 청문회 때 활약한 갤러가
    고영태 잘있으니 안심하라고 글올렸어요
    기자들 전화 때문에 친구전화 쓰면서 대피해있다는데
    제발 사살이길 믿고싶네요

  • 11. moony2
    '17.1.14 4:59 AM (172.58.xxx.221)

    뒤집어 씌우는 꼬라지보니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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