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티역 근처 맛집 추천좀 부탁드려요.

... 조회수 : 2,415
작성일 : 2017-01-11 22:50:31
지방에서 서울 오랜만에 가네요.

초등저학년 아이 2명, 엄마 2명, 총 4명이 한티역 롯데백화점 근처에서 금요일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요.
아이 둘이 생각보다 느끼한거 안좋아해서 피자, 파스타는 제외하려구요. 
부페 종류로 가야할까요?
너무 비싸지 않으면서 깔끔한 집 추천 부탁드려요
IP : 118.34.xxx.2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 10:57 PM (125.131.xxx.30)

    롯데백화점 지햐에 계절밥상 있어요.

  • 2. Jj
    '17.1.11 11:12 PM (110.70.xxx.76)

    그동네 엄청 유명한 설렁탕집있어요
    착한식당으로 뽑혔던..미슐랭 구르메.. ㅋ

  • 3. ..
    '17.1.11 11:16 PM (125.37.xxx.126) - 삭제된댓글

    롯데지하에 계절밥상을 비롯해서 거의 모든 메뉴 다 있어요. 아님 롯데 뒤쪽에 하남장삼겹살 새마을식당 화부돈 차돌집(고기류) 교동짬뽕(중국음식) 신선설렁탕 메밀연가
    창포손만두 (메밀국수) 등등이 있습니다^^

  • 4. 외고집설렁탕
    '17.1.12 12:18 AM (223.62.xxx.210)

    이예요 윗님 말하신 설렁탕집
    화부돈도 맛있고요

  • 5. 계절밥상
    '17.1.12 12:38 AM (61.82.xxx.218)

    롯데에 계절밥상 있어요.
    미리 예약하시고 가세요

  • 6. 근처에 사는1인
    '17.1.12 12:46 AM (116.36.xxx.104)

    진심 이렇게 밥 맛있는 식당 없는 동네도 처음이네요. 1년 넘게 살았는데 이름좀 났다고해서 가보면 정말 하나같이 실망이네요.
    체인점들조차 맛이 없어요. 하다못해 30년된 중국집이라는곳의 짜장면조차 맛이없어요.
    정말 딱 한집 맛있는 중국집 2달전에 우연히 들어가서 먹었다가 남편이랑 맛집 드디어 찾았다고 찾아서 좋아했는데 2번가고나니 장사안돼 없어진대요.
    맛있는집은 없어지고 맛없는집은 무슨 비결로 오래 운영되는지.. 이동네 너무 이상해요.

  • 7. 그 설렁탕집
    '17.1.12 12:54 AM (118.221.xxx.52)

    그 설렁탕집 왜 맛있다고 했는지 이해 불가더군요. 저도 인터넷에서 보고 가봤는데 미원맛에 허여멀건 국물에 그냥 인터넷 보고 갈게 아니더라구요.

  • 8. 외고집
    '17.1.12 1:39 AM (219.254.xxx.151)

    설렁탕 맛없어서 한헌먹고안가요 백화점주차장쪽에 신촌설렁탕이 훨 더 맛나요 백화점지하 계절밥상은 아마 예약해야 3,40분씩 안기다리실거에요

  • 9. 그나마
    '17.1.12 6:51 AM (1.235.xxx.52)

    미스터시래기 매운불고기, 첨벙 아구찜 맛있는데 초저 아이들 먹기 조금 매우려나요?
    강남면옥 갈비찜도 괜찮아요. 가격이 사악해서 그렇지
    한번 검색해보세요~

  • 10. ...
    '17.1.12 8:19 AM (210.103.xxx.172)

    저도 그 설렁탕집은 비추예요
    최근 롯데지하에 피자 파스타집 깔끔하게 오픈했는데 싫어한다니 그 옆에 계절밥상이나 샤브샤브, 후쿠오카함바그스테이크 정도가 그나마 낫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2 주식. 남편한테 수수료 받았어요. ... 09:38:53 50
1808701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토스터 09:37:05 18
1808700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09:35:23 119
1808699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2 .... 09:34:46 76
1808698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 궁금 09:34:20 57
1808697 삼하 왜이래 15 ... 09:27:55 1,054
1808696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1 용기내어 09:27:08 490
1808695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3 궁금 09:22:48 605
1808694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394
1808693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5 지긋지긋 09:07:11 854
1808692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6 할일이많네요.. 09:02:12 358
1808691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15 전세살이 09:02:12 1,040
1808690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0 유연하게 살.. 08:59:22 898
1808689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4 ㅡㅡ 08:58:55 1,120
1808688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460
1808687 포모가 와서 6 ... 08:54:04 1,187
1808686 손가락관리 4 ... 08:53:26 442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4 .... 08:52:15 429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7 BTS 08:50:34 969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6 후후 08:47:32 1,414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58
1808681 천주교 성경 어플 3 오늘 08:43:07 206
1808680 어제 글 썼다가 지웠는데... 이제 삼, 하, 현대차의 시간입니.. 10 08:37:06 1,395
1808679 광화문 한복판에서 대놓고 '타임슬립' 시켜준다는 이곳, 저만 알.. 타임슬립 08:32:42 409
1808678 며느리는 시댁 재산에 관여하지 말라고하는데 44 ... 08:32:08 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