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치룬 큰애 작은애가 부러워해요

그래그래 조회수 : 3,083
작성일 : 2017-01-10 23:21:57
큰딸이 작년에 수능치루고
라식 수술후
정시 원서 넣어놓고 알바중인데요
언니가 나갈때마다
이번에 고2되는 작은딸이
아 부럽다 한숨쉬며
방에 들어가며 공부해요
불쌍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고
언니가 사오는 옷이나 악세사리도
집에서 슬쩍 걸쳐보고 입어보고
아 정말 부럽다 이말을 달고 사네요
작은딸은 맨날 츄리닝에 롱패딩입고 도서관행

IP : 211.36.xxx.9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이지애나
    '17.1.10 11:25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ㅋㅋ 귀엽당....둘째들이 그런 면에선 좀 안되긴 했지만...시간 금방 가니까요ㅋㅋ

  • 2. ...
    '17.1.10 11:29 PM (211.36.xxx.95)

    그런 눈빛 처음 봤어요
    한숨도 푹푹 쉬고
    땅꺼지는줄

  • 3. 궁금
    '17.1.10 11:34 PM (39.118.xxx.16)

    알바도 하고 착하네요ㅋ
    저희 수능친 큰딸은 맨날 친구만나고 바뻐요
    원글님 근데 라식은 요새 얼마하나요 ?

  • 4. 아우...
    '17.1.10 11:36 PM (110.11.xxx.74) - 삭제된댓글

    작은 따님 맘, 너무 이해되요..
    가슴이 얼마나 무거울까...언니가 얼마나 부러울까...

  • 5. ...
    '17.1.10 11:37 PM (211.36.xxx.95)

    궁금님
    강남에서 백 사십 주고 했어요

  • 6. ㅋㅋㅋ
    '17.1.10 11:46 PM (175.223.xxx.49)

    귀엽네요 얼마나 부럽겠어요

  • 7. 아유
    '17.1.10 11:47 PM (218.154.xxx.102)

    이해돼요
    고3은 정ㅈ말 지긋지긋하네요
    이제 시작하는 아이는 얼마나 부러울까

  • 8. 궁금
    '17.1.10 11:48 PM (39.118.xxx.16)

    지금 해도 되는군요
    저희딸도 상담해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9. ㅇㅇㅇ
    '17.1.10 11:49 PM (180.230.xxx.54)

    저는 이 글 보고

    아.. 귀엽다 ㅋㅋㅋ

    소리가 나오네요 ^^

  • 10. ...
    '17.1.11 12:04 AM (121.142.xxx.38)

    저희집은 아들 둘.
    큰애 제대하고 복학했는데 작은애 군대간다고 휴학한지 1년 됐어요.
    큰애는 동생보고 수시로 미필자라고 ^^
    작은애는 군필자 부러워서ㅠㅠㅋㅋ
    말을 못하겠어요.

  • 11. 저희는
    '17.1.11 12:31 AM (210.221.xxx.239)

    연년생 남매인데 서롷하나도 안 부러워하고 약올릴 궁리만 하는 것 같아요.
    아들이 군대 가야해서 3월에 집에 오는데 군대 가는 날 까지 아침마다 박효신이 부른 군가 틀어놓을 거라고 신이 났네요.

  • 12. 저희도
    '17.1.11 11:07 AM (218.50.xxx.154)

    남일이 아니네요.. 놀기 무지 좋아하는 중3 아들과 나름 모범생 고2 누나...
    누나 대학가면 이녀석 공부를 할까 싶네요.. 지금도 시험기간이 지가 더 빠르면 시험끝나 일주일 학원 전혀 안가고 팽팽 놀구 일주일후 누나 시험 끝나면 누나 시험 끝난 기념으로 또 일주일 같이 팡팡 놀거든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1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5 김밥 01:31:31 106
1788530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1 ..... 01:16:25 388
1788529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9 김밥 01:09:52 388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00:54:25 242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874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3 ---- 00:48:33 710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4 ........ 00:45:28 185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3 경도 00:38:48 694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37 도움이.. 00:37:11 1,155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847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6 50대 후반.. 00:33:00 1,329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1 ,, 00:30:51 234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0 습관 00:26:38 1,383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657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7 .. 00:23:28 753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3 .. 00:20:35 719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219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4 어린왕자 00:15:36 588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2 퐁당퐁당 00:14:41 482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407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334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847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7 EDGE 2026/01/11 871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631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