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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싱거워서 어짜꼬 했던 사람인데요

,,, 조회수 : 2,128
작성일 : 2017-01-09 13:46:05

님들 말대로 일일이 다 꺼내서 하자니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그래서 2-3포기씩 꺼내서  볶은소금을 줄기마다 약간씩 뿌려서 넣어놔서 잘라서 반찬통에 넣어서 먹으니

와 딱 좋아요 ,,먹을때마다 그리 합니다

IP : 221.167.xxx.1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9 1:49 PM (221.127.xxx.128)

    국물에 쏟아 새우젓 섞어 다시 투하 ...

  • 2. 얼마나
    '17.1.9 2:00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싱거우면 따로 소금을 타야 할 정도일까 궁금해 지네요.
    초짜 주부일때 김치가 나물같단 말 들을때도 김냉에
    넣어 숙성되면 먹을만해 지던데요.
    저도 싱겁게 담는편이지만
    한번도 웃소금 얹어본적이 없어서요.

  • 3. ....
    '17.1.9 3:58 PM (125.186.xxx.152)

    액젓을 김치통 위에다 골고루 뿌리고 며칠 지나면 다 섞여요.
    김치 자꾸 꺼냈다 넣었다 하면서 공기 접촉하는거 별로 안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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