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입고 올해 겨울엔 처음 입으려고 아침에 꺼내서
착용을 했더니 목주위에 있는 털부분이 엉망이 돼있네요.ㅜㅜ
그렇게 고가의 옷은 아니지만 선물 받은 옷이라 잘 입는데
어떤 부분은 완전히 눌러져 있고 털이 사람 머리로 치면
완전히 다 상해서 왔다고 해야 할까..ㅜㅜ
상태가 부위마다 다 달라요.
토끼털이라고 비용도 조금 더 받더니 이건 뭐 입을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제가 바로 받고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이제 와서
말해보면 어쩔 수 없는건가요.
복구가 안될까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크린토피아에 했을건데....
그때는 안그랬었거든요..
더 잘해서 입으려고 맡겼는데 못입는 상황이라 속상해서요.
저처럼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드라이 잘못된 적 있으세요?
세탁소 조회수 : 822
작성일 : 2017-01-06 17:13:37
IP : 221.148.xxx.6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1.6 5:17 PM (221.151.xxx.79)전 되려 크린토피아에서 비슷한 일을 겪었어요. 그 이후로 아끼는 옷은 세탁실력이 검증된 곳에만 맡긴답니다.
2. 저도
'17.1.6 10:02 PM (211.36.xxx.134)아끼는 네이비 트랜치코트 드라이맡기도 찾아다
그해 가을에 입을려고 했더니 한쪽 소매가 색이 바랬어요
오래지나서 항의도 못하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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