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혼자 고기먹으러왔어요.

dbtjdqns 조회수 : 4,242
작성일 : 2017-01-05 23:48:48
양곱창집요.비싸서 어제도 지인이랑 왔다가 제가내고 오늘은 혼자왔네요.다사주긴 넘비싸요.실컷먹음 이십이니 ㅋ 제가먹으러가자하니 제가내야해서 ㅎ 다들 그냥 혼자왔나부다하네요. 저 혼자빕스도 간사람 ㅎ
IP : 39.7.xxx.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btjdqns
    '17.1.5 11:51 PM (39.7.xxx.4)

    아글올린건 혼자도 씩씩하게 드실수있어요들. 혼밥 ㅎ

  • 2.
    '17.1.5 11:52 PM (191.187.xxx.146)

    양곱창집을 못가봤는데!! 무지 비싸네요.
    맛있게 드세요! 맥주도 한잔 하시구요.

  • 3. dbtjdqns
    '17.1.5 11:53 PM (39.7.xxx.4)

    맛있는집은 비싼듯요 특양구이 이만원 대창 만오천원인데 3인분양이 ㅠ 한줌이어요 ㅠ

  • 4. ..
    '17.1.5 11:53 PM (180.230.xxx.38)

    잘하셨어요 뭐먹자고하면 사주는건줄 아는 사람들이 많아요 양곱창은 정말 얻어먹기 부담스런 가격인데..
    맛있게 즐기고 오세요

  • 5. ㅇㅇㅇ
    '17.1.5 11:56 PM (223.62.xxx.190)

    부러워요 ㅜㅜ
    저도 지금 당장 먹고싶네요.
    맛나게 드세요~

  • 6. . . .
    '17.1.5 11:58 PM (125.176.xxx.193) - 삭제된댓글

    멋지십니다. 혼밥 혼술족은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전 20여년전 노처녀시절 혼자 가끔씩 돼지갈비 먹으러 다녔어요. 가면 3인분에 맥주1병. 원글님이나 전 앞서가는 사람이네요. ㅎㅎ

  • 7. dbtjdqns
    '17.1.6 12:01 AM (39.7.xxx.4)

    우와 멋지시네요..전 그리멋진스탈은아니구요 구석진자리 ㅋ

  • 8. ㅇㅇ
    '17.1.6 12:11 AM (117.111.xxx.209)

    용기있으세요! 저도 별의별 곳에서 혼밥하고
    혼자 여행도 자주 해봤지만, 고기집은 좀 마니 불편하더라
    구요ㅠ ㅎ 근데 혼자먹는 양곱창 맛은 어떤가요?
    양곱창이니 꼬치니 말만 듣고 한번도 못 먹어 봤는데.
    궁금하네요 ㅎㅎ 양껏 맛나게 드세요~

  • 9. dbtjdqns
    '17.1.6 12:16 AM (39.7.xxx.4)

    완전고소해요.ㅎ 요즘 혼자 가구도옮기고 힘을썼더니 몸이헛헛하고 양곱창밖에생각이안나더라구요 고기면 집에서 사먹음되는데ㅠ

  • 10. ㅜㅜ
    '17.1.6 12:31 AM (99.232.xxx.166)

    전 교폰데 맛있는 곱창이 제일 그리워요.
    저도 한국가면 혼자 갈거에요ㅋㅋ
    맛있게 드세요!

  • 11. 플럼스카페
    '17.1.6 12:37 AM (182.221.xxx.232)

    멋진데요?^^
    심심하시면 82 들여다 보시면서 일잔 하세요.짠~

  • 12. 맛있게 드세요.
    '17.1.6 12:49 AM (121.132.xxx.225)

    부럽네요.

  • 13. ...
    '17.1.6 12:52 AM (114.204.xxx.212)

    곱창 양이 너무적죠 혼자 3 ,4인분은 먹어야 좀 먹은거 같겠어요
    30년전부터 혼밥에 혼영 혼술 하던 사람인데 아직 고기나 곱창은 못해봤어요 ㅎㅎ
    저도 한번 혼곱 해봐야겠네요

  • 14. 오!!
    '17.1.6 4:10 AM (175.125.xxx.92)

    곱창 양이 적어서 혼자 먹을만하죠.
    한사람도 2인분 이상은 먹어야 할듯 싶어요.
    저도 혼자 곱창 먹으러 가보고싶어요.

  • 15. ㅇㅇ
    '17.1.6 6:09 AM (117.111.xxx.205)

    오~~고소하니 맛있었겠어요~~
    저두 조만간 양곱창에 도전하렵니다 ㅋㅋ
    즐거운 식사시간 되셨길요^^

  • 16.
    '17.1.6 6:13 AM (74.69.xxx.199)

    저도 같이 먹고 싶네요. 원글님 싫으시면 옆자리에서 혼자서라도요. 진심 부러워요!

  • 17. ㅇㅇ
    '17.1.6 9:13 AM (14.34.xxx.217)

    ㅋㅋㅋㅋㅋ비싸고 양 적으니 당연히 혼밥이 좋은 메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33 아이가 결혼을 해요(상견례) .... 06:20:41 82
1793932 임대사업자가 이제 낙지파가 되는 것인가요? 2 궁금 06:01:41 216
179393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6:00:30 131
1793930 명언 - 결정적 순간 ♧♧♧ 05:24:46 273
1793929 2008년 기억나세요? ㅇㅇ 05:23:08 371
1793928 강추위 대략 오늘이 끝인걸로 ........ 05:11:12 674
1793927 곽상도 아들 무죄와 SK 최테원 사법거래 ..... 04:48:55 400
1793926 집도 절도 없을 때 박근혜 누가 도와줬냐!??? 2 사람세이아님.. 04:37:41 785
1793925 부모님 연로하셔서 명절상 못차릴경우 어디서 모이나요? 2 ㅇㅇㅇ 04:17:48 829
1793924 결국 미국부터 자본주의 버리고 사회주의 체제로 갈 듯 6 AI시대 03:26:24 1,348
1793923 우리사회가 아직 살만한 이유.. ........ 03:00:35 706
1793922 저만 유난인가요? 9 침튀어 02:58:47 1,330
1793921 저는 올림픽에 관심 1도 없어요 5 개취 02:29:04 961
1793920 AI발 대규모 실직, 아마존 다음주 3만명 감원 17 ........ 02:00:17 2,241
1793919 서울에 집 매수했어요 13 모르겠다 01:57:26 2,804
1793918 당근으로 챗을 해야하는데 핸드폰이 고장났어요 ㅠㅠ 3 ..... 01:57:17 261
1793917 삼겹살 1키로 18000원이 저렴한가요 2 ㅇㅇ 01:47:51 611
1793916 떨 신혼여행후 18 딸 신행후 01:29:40 2,668
1793915 여긴 자기가 말하면 다 믿는 줄 알고 쓰는 사람 많은 듯. 17 .. 01:17:49 1,518
1793914 미국 살기가 너무 힘드네요 10 ... 01:06:04 4,110
1793913 카드제휴서비스 콜센터 일해보신분 1 궁금 01:04:35 247
1793912 이 시간에 맥주캔 큰거 땄어요 7 아자123 00:42:25 896
1793911 요즘 커뮤니티 작업질 근황 (feat.유시민 이제 끝났죠?) 23 45세남자 00:42:15 1,857
1793910 휴대폰비요 10 ..... 00:39:48 566
1793909 잼프 경제계에 지방투자 300조 요청 7 00:18:43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