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상포진 예방접종

궁금이 조회수 : 3,039
작성일 : 2017-01-04 18:47:58

3년전 암수술한 40대 초반 여성입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60대 이상 맞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평소 제가 면역이 많이 약해서 대상포진 접종을 하면 어떠냐는 조언을 들었네요.

비싸도 평생 한번이니 맞아야겠다 했는데, 제 나이에는 맞아도 아무 소용없다는 글도 있고, 6-10년마다 한번씩 재접종 해야한다는 얘기도 있어요.


저는 어릴 때 수두를 앓았고, 성인이 되어서는 면역이 떨어질 때는 입주변에 포진이 온 적이 있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61.255.xxx.1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접종했어요
    '17.1.4 6:56 PM (122.37.xxx.171) - 삭제된댓글

    저 45세 때 접종하고 동생도 42세때 주사 맞았어요.
    왜냐면 2년 전에 아빠는 경미하게, 엄마가 좀 세게 대상포진을 앓으셨는데
    강남성모병원에서 가족력 있으면 50세 이하라도 주사 맞으라 그래서 맞았거든요.
    제가 원글님이라면 얼른 접종하겠습니다. 나중에 또 맞아야 하면 그때 또 맞으면 되죠.

  • 2. 접종했어요
    '17.1.4 6:57 PM (122.37.xxx.171) - 삭제된댓글

    저 45세 때 접종하고 동생도 42세때 주사 맞았어요.
    왜냐면 2년 전에 아빠는 경미하게, 엄마가 좀 세게 대상포진을 앓으셨는데
    종합병원에서 가족력 있으면 50세 이하라도 주사 맞으라 그래서 맞았거든요.
    제가 원글님이라면 얼른 접종하겠습니다. 나중에 또 맞아야 하면 그때 또 맞으면 되죠.

  • 3. 접종
    '17.1.4 6:58 PM (122.37.xxx.171) - 삭제된댓글

    저 45세 때 접종하고 동생도 42세때 주사 맞았어요.
    왜냐면 2년 전에 아빠는 경미하게, 엄마가 좀 세게 대상포진을 앓으셨는데
    종합병원에서 가족력 있으면 50세 이하라도 주사 맞으라 그래서 맞았거든요.
    제가 원글님이라면 얼른 접종하겠습니다. 나중에 또 맞아야 하면 그때 또 맞으면 되죠.

    면역력 약하면 대상포진 확률 높아지는데
    예방접종 했으면 약하게 지나간대요.

  • 4. ㅇㅇㅇ
    '17.1.4 7:17 PM (175.223.xxx.220) - 삭제된댓글

    맞으세요
    저도 45세에 접종했는데
    병원 간호사분도 동갑인데 맞으셨다하더라구요
    나이먹어 한번만 더 맞으란 소릴 하던데
    그때 가봐야 할거 같구요
    그간호사분도 입술 포진도 들어갔다는둥 다른 포진에도
    도움이 되는냥 이야기 하셨어요
    저는 예방접종에 필꽂혀서 가다실3회,수막구균까지
    맞았어요 주사값만 수십만원 썼네요

  • 5.
    '17.1.4 7:36 PM (112.148.xxx.54) - 삭제된댓글

    엄청 아프다고 합니다 예방접종 하면 아예 안걸리는 건 아니고 앓더라도 가볍게 앓는다고 하네요

  • 6. 에구
    '17.1.4 7:57 PM (14.63.xxx.121)

    맞으세요.
    저도 암투병했고 얼마전 완치판정받기는 했지만...
    면역력이 남들보다는 떨어지는 편이고... 1년전쯤 대상포진와서 고생하기도 했어서..
    지금이라도 맞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13 대뜸 어디 사냐 오랜만에 만.. 12:12:05 1
1802912 에어프라이어 추천좀 해주세요! // 12:10:44 9
1802911 한국에 2주동안 머물면서 관광 하나도 안한 일본인 링크 12:09:50 96
1802910 긴 머리 히피펌? 뽀글파마 하는 분들 계신가요? 12:08:36 38
1802909 야구 미국이 도미니카 이겼네요 1 ㅇㅇ 12:07:15 141
1802908 단종 박지훈 생각보다 나이가 있네요 1 dd 12:06:57 161
1802907 깨송편을 쪘어요ㅡ 냉동실 정리하다가 그냥 1 떡순 12:04:42 101
1802906 IMF 이후 28년 만에 환율 최고 7 ... 12:04:03 219
1802905 50대중후반에 노는 남자들요 5 ........ 12:02:12 403
1802904 왜 된장찌개를 끓였는데 국처럼 될까요? 8 저는 12:01:09 247
1802903 이런 시누 심리는 뭔가요 4 심리 11:59:44 263
1802902 경기도에서 서울로 이사온지 4년차 한준호 문자옴 5 서울 11:57:55 333
1802901 접영 오리발느낌가져가려면 1 ... 11:56:47 57
1802900 아이 눈만 저를 닮고 나머지는 다 아빠 닮았는데 2 ... 11:56:00 227
1802899 타지역에 사는 아이 생일때 어떻게하셨어요? 4 독립후 11:55:21 112
1802898 유대교는 예수님을 박해했잖아요 8 궁금 11:54:46 274
1802897 직원을 뽑는데 근무기간이 1년 3개월... 5 .... 11:51:30 508
1802896 지하철 임산부석 앞에 섰다가 당황 ㅠ ㅠ 3 00 11:48:23 950
1802895 드디어 참외철이 돌아오나봐요 2 ㅎㅎ 11:47:54 213
1802894 ‘케데헌’ …美 아카데미 2관왕 등극 4 ㅇㅇ 11:45:46 535
1802893 저녁에 된장찌개 끓일건데 반찬을 뭐 해먹죠? ㅎㅎ 6 11:43:58 335
1802892 조력사, 돈 내고 스위스 가도 한국 국민은 불법이네요. 9 11:40:15 994
1802891 폐경은... 2 ... 11:39:15 397
1802890 가짜파는 사이트 신고 어디다 하죠? 1 ........ 11:38:45 281
1802889 알고리즘 무서워요 3 00 11:37:53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