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행동이 빠르고 느린 것도 사주에 나오나요?

... 조회수 : 2,775
작성일 : 2016-12-27 18:53:22
어떤 분이 행동이 빠릿빠릿한 거랑
행동이 느린 것도 사주에 나온다는데
정말인가요? 신기해서 여쭤봅니다.
IP : 223.62.xxx.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와요. . 보통
    '16.12.27 6:57 PM (124.53.xxx.190)

    오행 중 토가 많으신 분들이 여유 있으시고 무던하다고들 해요

  • 2. 나오는듯
    '16.12.27 7:02 PM (121.129.xxx.76) - 삭제된댓글

    주변에 약하고 게으른 이웃맘이 있는데
    ㅡ24평 아파트 걸레질을 한번에 안하고 하루는 거실.하루는 이방 또하루는 저방ㅡ사주보면 누워있는걸로 나온대요. 신기.

  • 3. ㅉㅉ
    '16.12.27 7:10 PM (219.249.xxx.74)

    아직도 사주를 믿는 사람이 있다니...
    신기하네요.

  • 4. 관음자비
    '16.12.27 7:12 PM (112.163.xxx.8)

    게으른 사주....
    일, 시에 인성, 특히 편인이 있으면 대체로 게으르더군요.
    년, 월에 식신, 상관이 있으면 대체로 부지른 하죠.

    년, 월에 식신, 상관이 있고.... 일, 시에 정인, 편인이 있으면....?
    겉 보기(또는 사회 생활은...)는 부지런 하고 빠릿 한데.... 집에만 들어 가면 게으르게 퍼지는 스타일 일수도....

  • 5. 윗님 무시마세요
    '16.12.27 7:12 PM (1.234.xxx.123)

    사주에 나와요..토가 많은사람이 느리고 좀 게으르대요...저도 들었네요..반편 부지런한것도 나오구요

  • 6. ..
    '16.12.27 7:21 P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

    사주는 모르겠지만, 유전자적으로는 있어요.
    엄마가 느리고, 귀차니즘 있으신데, 저도 그렇구요. 그렇지만 성실해서 할일은 해요.
    저희 동네 어떤 아줌마는 엄청나게 빠릿하고 부지런한데, 그 집 딸도 그래요.

    저는 뭘 빨리 해야 한다고 하면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요. 100미터 달리기 같은 거 혐오합니다.
    시한 정해서 해야 하는 것도 그렇구요. 그래서 시험공부 같은 것도 싫어해요. 그런데, 굼뱅이처럼 날마다 조금씩 하는 것은 잘 해요. 마라톤도 잘 하고요.

  • 7. ㅎㅎ
    '16.12.27 7:38 PM (175.117.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겁이 무지 많은데 겁 많다고 나오드라구요.
    남들 다하는 운전도 무서워서 못해요. 인사사고 날까봐...
    바보 같아요.ㅜㅜ

  • 8. 아이구!
    '16.12.27 7:41 PM (218.154.xxx.102)

    누워 있는 사주가 있나요?
    제가 직장 마치고 집에만 오면 침대에 누워있어요
    집안일 하려면 미리 침대 근처를 안가요
    집에 식구들이 늦으니 거의 쉬게 되네요.

  • 9. dd
    '16.12.27 7:44 PM (107.3.xxx.60)

    으앗, 저 사주는 잘 모르지만 시에 인이 있다는 건 알거든요
    근데 게을러요 ㅠㅠ
    느려터지고 할 일은 닥쳐야 하고 ㅠ
    그래도 집 더럽게 하고 그러는건 또 아니고
    누가봐도 집 진짜 깨끗하다, 먼지 한톨 없다... 그러고
    지금은 잠시 쉬고 있지만 일 할때도 좀 느리긴 해도 늘 결과물은 남보도 좋아서
    일 잘한다 칭찬 들었으니 게을러도 그래도 괜찮은거라고 위안은 합니다만;;
    근데 어쨌든 전체적으로 게을러요.
    늘 느릿하고 같은 시간에 처리할 수 있는 일이 남의 절반밖에 안되니
    남보다 인생을 반토막으로 사는 느낌이랄까 ㅠㅠ

  • 10. 삼성불매운동
    '16.12.27 11:17 PM (39.7.xxx.38)

    파동주파수로 보는 이름에서도
    편인이 많으면 게을러요~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80 이언주를 제명하라 4 뉴씨집안 09:35:31 83
1795879 업무카톡이 안 울리는 아침이라니 1 oo 09:32:22 101
1795878 한편으로 키가 이렇게 중요하네요 10 09:25:36 657
1795877 생일을 왜 음력으로 하나요? 4 ..... 09:25:11 278
1795876 몸에 좋은 시판 단백질음료 추천부탁드립니다 1 너무 비싸지.. 09:19:50 112
1795875 네이버페이등 현금동일 포인트 받으세요 3 . . . .. 09:18:55 221
1795874 김나영씨 시부모집 어디에요? 4 궁금 09:16:56 994
1795873 강스포) 레이디두아 질문 ㆍㆍ 09:15:53 311
1795872 천사 목소리가 이렇겠죠? ㄷㄷ 2 힐링 09:14:29 397
1795871 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16 금계국 09:02:29 525
1795870 부부간에 남편 왜저러는지 이해가안가요 8 부부 09:01:36 782
1795869 시모한테 애들 세뱃돈 주지 말라고 말하려구요 77 ㅇㅎ 08:57:28 2,001
1795868 이게 급체 증상인가요 5 궁금 08:56:59 347
1795867 나르시시스트 책 추천 lil 08:53:47 180
1795866 정육쇼핑몰에서 육우갈비 찜용으로 주문했는데 급질문 08:52:20 157
1795865 이웃 아줌마가 넘어져서 식물인간ㅜㅜ 13 ㅇㅇ 08:52:01 2,659
1795864 기숙사에서 신을 슬리퍼... 5 슬리퍼(대학.. 08:51:27 271
1795863 약지 손가락 바닥이 칼에 베였어요. 1 긴급 08:50:35 195
1795862 아팠을ㅈ때 피검사 총콜레스테롤이 218 3 A 08:49:47 395
1795861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18 부동 08:33:50 1,349
1795860 콘센트 구멍 하나가 갈라놓은 한국과 일본의 100조원 격차 7 유튜브 08:30:48 1,293
1795859 명절에도 대법원에 결집한 촛불 "윤석열에 사형 선고!&.. 1 !!! 08:22:58 434
1795858 시험관 냉동배아 폐기해보신 분 있나요? 4 Dd 08:19:01 475
1795857 외국은 친척들끼리 자주 모이는 듯 8 독일 08:18:18 892
1795856 가족 돈문제 여쭤요 19 나나나나 08:15:10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