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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또박또박,"신나게 살지 못했습니다"

ㅈ 랄욕망 조회수 : 7,038
작성일 : 2016-12-26 21:45:37
최순실 또박또박… "신나게 살지 못했습니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707387#csidxf8ec71be0fa24ad9b91e6c2ffdddd4b
IP : 118.218.xxx.19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16.12.26 9:46 PM (110.11.xxx.74) - 삭제된댓글

    안 한게 없이 원없이 신나게 산듯한데...
    순실언니 진짜 욕심쟁이

  • 2. 뭘또
    '16.12.26 9:50 PM (119.194.xxx.100)

    신나게 처먹은 얼굴은 확실함

  • 3. an
    '16.12.26 9:56 PM (116.125.xxx.82)

    믹서에 갈아버릴 뇬

  • 4. ............
    '16.12.26 10:01 PM (175.112.xxx.180)

    신나게 살았는지는 모르겠고 엄청 바쁘게 산거는 인정.
    너무 바빠서 솔직히 신나게 살았을거 같진 않아요.
    보통은 하던 일도 다 때려치고 쉴 나이에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그렇게 미친듯이 삥뜯고 살았데요.
    그동안 쌓아놓은 돈으로도 대대손손 잘먹고 살겠더만..

  • 5. .....
    '16.12.26 10:05 PM (112.161.xxx.113)

    그래~ ㅀ가 손이 많이 가서...

  • 6. ...
    '16.12.26 10:07 PM (125.178.xxx.117)

    몸이 열개라도 모자랐을 듯..

  • 7. ......
    '16.12.26 10:12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삥 뜯는 애들이 삥 뜯느라 바쁜것 처럼....

  • 8. ㅎㅎㅎ
    '16.12.26 10:15 PM (61.253.xxx.136)

    신나게쳐먹은ㅎㅎㅎㅎㅎ 넘 웃겨여ㅋ

  • 9. .....?
    '16.12.26 10:21 PM (124.59.xxx.23)

    신나게 더 쳐 놀고 싶고
    더 오래오래 살면서 누리고 싶었는데
    걸린게 분하겠죠..
    감방에서 놀아라

  • 10. 그럴테지
    '16.12.26 10:23 PM (59.86.xxx.3)

    평생을 두고는 채워지지 않는 탐욕에 쫓기며 눈알을 희번덕 거리며 살았을게 분명할테니 뭐가 신났겠냐?
    신경을 온통 공주병 환자 박근혜에게 꽂아둔채 삥 뜯는게 인생 최고의 목표였을테니 그런 쓰레기 인생도 드물지 싶다.
    뭘 해도 재미가 없고 매사가 다 못마땅 했을 거라고 본다.
    오죽하면 금쪽같은 딸(?)까지도 돈이 전부인 가치관을 가지고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살겠냐?
    더구나 2014년 4월 16일 이후부터는 꿈자리도 사납지?

  • 11. 어이쿠
    '16.12.26 10:24 PM (175.203.xxx.195)

    어떻게 살아야 신나게인지.. 대통령 자리가 탐났구나.

  • 12. 일장춘몽
    '16.12.26 10:30 PM (125.177.xxx.55)

    하루를 열흘처럼 바쁘게 살았던 것 같긴 한데 어느날 문득 정신차리고 보니
    왜 내가 수의를 입고 감옥에 갇혀 있지, 내 딸은 왜 이대까지 보내놨는데도 고3때 애를 배질 않나 애기낳고 머나먼 독일땅에서 수배받고 쫓기고 있지...
    도대체 뭔 생각으로 이때까지 살아왔는지 정신차리고 보니 황당하긴 할 것이다
    아버지! 정답을 알려줘~~~최태민? 안 알랴줌

  • 13. ...
    '16.12.26 10:32 PM (110.13.xxx.141)

    얼마나 더 해먹어야 신나게 살았을까나 ...쩝

  • 14. ...
    '16.12.26 10:36 PM (218.159.xxx.241) - 삭제된댓글

    호빠 못 생긴 애들 은 서비스가 어떤가요?

  • 15. ...........
    '16.12.26 10:51 PM (96.246.xxx.6)

    능지처참이 왜 생겼나 알 수 있음..............

  • 16. ..
    '16.12.26 11:32 PM (59.0.xxx.125)

    미친뇬..

  • 17. 태어나서 사랑 한번 못받아 본 사람이죠
    '16.12.26 11:40 PM (124.199.xxx.161) - 삭제된댓글

    잠자리도 돈으로 사야할 수 있었구요

  • 18. .......
    '16.12.27 8:40 AM (220.80.xxx.165)

    일장춘몽이 맞네요.돈에 눈이 멀어 오늘은없고 오직 내일만 보며 쫒아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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