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성태의원이 우병우 야단칠 때 ㅎ

ㅎㅎ 조회수 : 4,059
작성일 : 2016-12-24 12:44:05
김성태의원이 우병우 증인한테
메모하지 말라고!!
자세 똑바로 앉으라고!!   
증인 똑바로 한번 앉아보세요!!
했잖아요. ㅎ
솔직히 그때 우병우 자세가 충분히 똑바로 앉은 상태였는데 김성태한테 혼나고 괜히 다시 한번 움직거리는 거 보셨죠? 결과적으론 바뀐거 없는 상태 ㅎ
나중에 또 한번 
똑바로 앉으세요!!  야단치니까 
위원장님, 저 똑바로 앉아있습니다 ㅠ 
IP : 175.112.xxx.18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2.24 12:46 PM (39.7.xxx.229) - 삭제된댓글

    김성태는 솔직히 버럭질만 함

  • 2. ..
    '16.12.24 12:49 PM (116.123.xxx.13)

    ㅋㅋ 그날아침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안민석의원이 증인들이 김성태위원장을 물렁물렁하게 본다고 약을 살살올렸는데 청문회에서 그러는거보고 빵터졌어요.은근 귀여우신분

  • 3. 가끔
    '16.12.24 12:50 PM (1.237.xxx.224) - 삭제된댓글

    보면서 의원들 가끔 웃는모습보면서 저자리 분위기가 생각만큼 엄숙하진 않구나 였습니다. 생각하기엔 웃음이 나도 참아야할것 같은 분위기 아닐까 싶은데...
    박범계,박영선,이혜훈 의원 웃는모습보며...혹 그냥 다 국민들 앞에서 쇼하나?싶었어요 ㅠ
    다 끝나고 뒤자리에서 악수하며 아까 그랬던거 이해해달라며 웃으며 다들 돌아갈것 같은...ㅠ

  • 4. ㅇㅇ
    '16.12.24 12:50 PM (211.237.xxx.105)

    솔직히 메모하는거나 자세 따질건 없었죠. 원래 똑바로 앉아있었고 메모도 할수 있는거죠.
    어떻게 보면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질문을 메모를 해놓는건 좋은 습관입니다.
    판 깔아줘도 제대로 질문도 못한 국회의원들이 빙딱임

  • 5. ㅎㅎ
    '16.12.24 12:56 PM (218.155.xxx.45)

    선생님이 야단 치는데도 계속 자세 불량이 되고 하니
    얼마나 선생님이 열받겠어요.
    그럴땐 몽둥이 찜질이 답인데 선생님이 너무 물렁해서

  • 6. 정도가 지나치니까요
    '16.12.24 12:56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여기가 민정수석 회의하는 자리냐고? 위원장이 호통을 쳤겠습니까?
    그만큼 피의자 태도가 거짓말로 일관하면서 불량스러웠다는거예요.

  • 7. 정도가 지나치니까요
    '16.12.24 12:56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여기가 민정수석 주체로 회의하는 자리냐고? 위원장이 호통을 쳤겠습니까?
    그만큼 피의자 태도가 거짓말로 일관하면서 불량스러웠다는거예요.

  • 8. 정도가 지나치니까요
    '16.12.24 12:57 PM (218.52.xxx.86)

    오죽하면 여기가 민정수석 주체로 회의하는 자리냐고? 위원장이 호통을 쳤겠습니까?
    그만큼 피의자 태도가 거짓말로 일관하면서 여유만만 건방지고 불량스러웠다는거예요.

  • 9.
    '16.12.24 1:43 PM (110.70.xxx.236) - 삭제된댓글

    자세불량 맞던데요?
    몸을 연신 비비대며 좀 비딱하게 앉아있는게 저도 종일 거슬렸어요. 조여옥이나 김기춘도 그러진 않던데 우병우 졸린지 눈도 내리깐다거나 몸도 심하게 비틀거리고 야단맞을만 했어요.

  • 10. 진찌
    '16.12.24 2:09 PM (183.99.xxx.190)

    몸을 삐딱하게 하며 좀 건방진태도였어오ㅡ

  • 11. oo
    '16.12.24 4:15 PM (58.120.xxx.46)

    몸이 삐딱하다기 보다는 마음이 삐딱한게
    눈에 딱 보이니깐요...모두를 무시하는 듯한 눈빛 등등

  • 12. 고든콜
    '16.12.24 8:31 P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자세 완전 삐딱했고요..메모도 못하게 해야한다고봐요..거짓증언할때 계산하고 확인하며 할거같아.

  • 13. 솔직히 김경진의원이
    '16.12.24 10:38 PM (59.16.xxx.183)

    자세는 더 삐딱했죠. 하지만.....고도의 집중력을 가지고 상대의
    돌벽같은 마음의 틈을 뚫어보려는 그 기세와 모르쇠로 성의없이 일관하는 우병우와는 확연히 대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16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 00:46:48 20
1790615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 00:46:26 21
1790614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러브미 00:44:17 83
1790613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RIP 00:42:20 129
1790612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지역의사제 00:35:52 61
1790611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5 루피루피 00:31:50 253
1790610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5 ㅡㅡㅡ.. 00:17:45 632
1790609 도쿄투어했는데요 6 ㅇㅅ 00:15:27 494
1790608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819
1790607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6 ... 00:05:34 672
1790606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7 죽으라는법은.. 00:04:17 1,279
1790605 수세미 뜨개질 9 시간 2026/01/20 466
1790604 이병헌 ㅇㅇ 2026/01/20 726
1790603 오늘 생각보다는 덜 춥지 않았나요 9 .. 2026/01/20 1,311
1790602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9 ㅇㅇ 2026/01/20 2,267
1790601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11 -- 2026/01/20 2,204
1790600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3 2026/01/20 1,107
1790599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2 추천 2026/01/20 1,274
1790598 퇴사하고 할 것들 10 그리고 2026/01/20 1,813
1790597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페루 리마 2026/01/20 750
1790596 오래 살고싶지가 않은데요 11 노후 2026/01/20 1,763
1790595 주식 신규 계좌 하루3만개씩 늘어난다 4 이런 2026/01/20 1,445
1790594 강선우 의원의 코트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 분? 21 .... 2026/01/20 2,749
1790593 가정 파탄 낸 상간녀가...'연애 예능' 보다가 충격 JTBC .. 14 2026/01/20 4,792
1790592 청약통장 넣다가 정지 다시 부활 넣을수있나요 5 2026/01/20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