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헌파, 문재인 고립화 제3후보 띄운다-박원순 이재명 가세

참고기사 조회수 : 900
작성일 : 2016-12-22 14:58:39
일요신문이 쓴 정국 분석 기사입니다. 
이재명, 박원순의 행보를 예측하지 못한 분석이긴 한데요, 
개헌 논의 구도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참고로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이 친이계의 구상대로 정국이 흘러가나 싶어 심란하네요. 
 
개헌파 VS 호헌파 정국
- 문재인 대세론 무력화
- 개헌을 정계개편의 수단으로 삼는다.
- 최종 목적은, 반문재인-반박근혜 세력에서 대권 잡기.

대통령 임기단축론 - 문재인 포위, 압박
- 임기 단축을 대선 공약으로 걸어라.
- 문재인 제외 전후보가 임기단축,개헌을 공약하여 친문 압박 

.....................................................................................................................

‘개헌파’, 문재인 고립화 제3후보 띄운다!

 제3지대에서 정치세력화를 추진하고 있는 한 인사는 이와 관련해 “물리적으로 개헌이 힘들다면 대통령 임기를 21대 총선인 2020년 4월까지 맞추는 것에 대해 대선 주자들이 공식적으로 공약을 걸면 된다”며 “대통령 임기는 2년 반으로 줄겠지만 이럴 경우 친문 세력을 제외한 친박, 비박, 제3지대 세력 어디든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무엇보다 이 인사는 “기본적으로 국회의원 임기를 줄이는 것이 아닌 대통령 임기를 줄이자는 것이기 때문에 여야 국회의원들 역시 반대할 리가 없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문 전 대표를 제외한 모든 후보들이 ‘대통령 임기 단축과 함께 4년 중임제든 분권형 대통령제든 대선 공약으로 약속을 할 경우 친문 진영도 압박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내다봤다….

그러나 문 전 대표를 제외한 대선에 나서는 여타 잠룡군이 과연 자신의 임기를 단축하면서까지 공동전선에 나설지는 의문이다.

http://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201

IP : 94.214.xxx.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고기사
    '16.12.22 2:59 PM (94.214.xxx.31)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201

  • 2. 문재인도
    '16.12.22 3:03 PM (58.140.xxx.82)

    개헌관련 안을 내놓긴 했음

    4년 중임제...

    정치인들 개헌에 대해서 모두 의견을 내놓았음.


    헌데 물리적으로 "조기 대선" 전에 개헌은 불가능함.

    국민들이 개헌을 용인하지 않음.

  • 3. ...
    '16.12.22 3:05 PM (94.214.xxx.31)

    지금 이슈는 '대선 전 개헌' 논의는 물 건너 간 것 같구요.

    임기단축을 대선 공약으로 거느냐, 안 거느냐로 바뀐 듯합니다.

  • 4. 임기단축
    '16.12.22 3:30 PM (211.243.xxx.109)

    2년 반짜리, 3년짜리 대통령해서 뭘 할 수 있겠어요?
    문재인 전대표가 대통령 될 것 같으니 허수아비 만들려는 속셈이죠.
    뭐 시작도 하기전에 레임덕 오겠고, 신나게 흔들다가 선거 치르는 거죠.
    사람들 참 못됐어요. 못 먹는 감 아주 밟아버리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479 벽같은 분노조절 남편 1 봄봄 21:40:26 223
1798478 미들굽 편하고 예쁜 신발 사고싶어요 21:40:15 50
1798477 발달치료 받는 아이친구.... 6 ㅇㅇ 21:39:29 268
1798476 선풍기 틀고자면 죽는다 한번이라도 믿은 사람이면 10 ㅇㅇ 21:36:45 352
1798475 코덱스200 얼마 없는데, 지금 추가 매수 해도될까요?? 2 주식 21:33:37 455
1798474 "2살 아이 밀쳐 1m 날아가"…국회 어린이집.. 1 ..... 21:30:56 687
1798473 손바닥만한 무쇠 냄비 둘중 골라주세요~ 4 골라골라 21:30:30 162
1798472 윤석열 뒤에는 양정철이 양정철 뒤에는 문재인이 7 ㅇㅇ 21:28:53 445
1798471 80년대 초반생인데..옛날이 그리워요.. 21세기는 재미가 없어.. 6 40대 21:28:03 399
1798470 졸업반 아이가 자격증시험 공부하고 싶어하는데요 2 A 21:26:40 244
1798469 흰 쌀밥에 제일 잘 어울리는 요리는 뭘까요 17 그럼 21:24:51 632
1798468 46살에 아줌마 어머님 소리 안 들음 선방인가요? 4 21:23:44 467
1798467 장동민 딸요.슈돌~~ 6 ㅇㅇ 21:22:31 907
1798466 다투고 얼굴안본지 2년째인 윗형님과 화해하라네요 ㅠ 7 아휴 21:21:30 671
1798465 대만. 쿠팡 20만명 정보 털려 3 .. 21:19:27 355
1798464 싱크대가 막혔는데 오륙십 들어가는게 맞나요? 14 하수구막힘 21:17:36 691
1798463 우리나라 사람 다이애너비 사랑 특이해요 2 ... 21:16:10 458
1798462 가진건 아파트 한채가 전부인 노인은 요 10 ㄱㄱㅁ 21:14:26 989
1798461 주식도 부동산도 못올라탄 사람들 복권산다네요. 5 뉴스 21:12:39 770
1798460 깍두기 한 통하려면요 2 .. 21:09:12 213
1798459 건물 강남집 팔아서 주식산대요 5 21:07:31 1,390
1798458 삼전이나 닉스는 조정이 와도 크게 오진 않겠죠 6 기분좋은밤 21:01:04 1,130
1798457 몇달동안 해외 다녀왔더니.. 주식이 장난 아니네요. gg 21:00:48 795
1798456 거북목이 심하면요 2 혹시 20:52:45 614
1798455 친정엄마가 남긴 노견 두마리 21 ... 20:49:20 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