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블릿 감정 주장은 김기춘 기획이에요

최순실이 조회수 : 3,247
작성일 : 2016-12-19 16:58:05
1990년 3당 합당으로 전국을 들 끓었을 때 
검찰이 강기훈씨을 유서대필 했다고 자살방조죄로 그를 구속하고
조중동과 공중파가 합세한 마녀사냥으로 전국을 반전시켜는데 성공합니다
정권유지에 가장 큰 기여를 했습니다
그때 검찰 총장이 김기춘입니다
강기훈씨이 유서대필 했다고 검증 해준게 국과수 입니다
유서 대필이 사실이라고 한 국과수 직원은 나중에 강기훈씨로 부터 허위사실로 고소를 당했지만
검찰이 무혐의 처리해줍니다

지금 최순실이 태블릿 검증 받자고 하는 기관이 국과수 입니다
강기훈은 24년이 지나서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김기춘은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합니다
태블릿이 최순실게 아니라는 증거를 국과수에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자신이 있는 거죠
김기춘이 감옥으로 가지 않는다면 하나도 바뀌지 않은 것입니다

IP : 59.27.xxx.4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욕의달인
    '16.12.19 5:01 PM (116.34.xxx.149)

    이것들 때문에 욕이 늘어만 갑니다;;

  • 2. 브레인
    '16.12.19 5:01 PM (218.148.xxx.92) - 삭제된댓글

    저들의. ㄱㅊ 먼저 잡아야 잡음이 적을것임

  • 3. 그자는 반드시
    '16.12.19 5:01 PM (203.247.xxx.210)

    지은 죄 만큼
    딱 그 만큼
    처벌 한다

  • 4. 진짜
    '16.12.19 5:04 PM (119.64.xxx.147)

    김기춘은 꼭 잡읍시다

  • 5. ...
    '16.12.19 5:06 PM (14.39.xxx.138)

    원조 유신 구태 낡은정치 줄기..꼭 잡아야됨

  • 6. .....
    '16.12.19 5:06 PM (180.229.xxx.50) - 삭제된댓글

    초원복집때도 본질을 호도하고 도청으로 엮어서 빠져나가고
    정윤회때도 마찬가지로 문건유출로 엮어서 빠져나가고
    이번에는 사건의 발단인 태블릿PC의 유출경로를 부정한방법으로 몰아서
    빠져나가려고 하는거죠
    이런거보면 누가 뒤에서 계속 기획하고 있는지 딱나오는거죠....

  • 7. 수법이
    '16.12.19 5:11 PM (175.115.xxx.92)

    본질호도. 본말전도. 김기춘이 즐겨 쓰는 수법이긴 해요.
    이슈화될수록 다수의 국민들은 긴가 민가 하거든요. 본질은 뒤로하고 말이죠.

  • 8. 저도
    '16.12.19 5:13 PM (182.225.xxx.22)

    김기춘 수법 같아요.
    한두번도 아니고 완전 재미붙였네요.
    악마같아요

  • 9. 김기춘 영상 보세요
    '16.12.19 5:16 PM (175.223.xxx.81)

    https://www.youtube.com/watch?v=IajjPdqe39M

    지난번 어느 분이 올려주신 영상입니다.
    김기춘이 어떻게 프레임 전환을 해왔는지를 보여줍니다

  • 10. 네..
    '16.12.19 5:27 PM (222.107.xxx.251)

    사소하지만 90년 3당 합당 때 유서대필 사건 아니구요
    91년도 명지대 학생 강경대 사망한 후의
    분신 정국 뒤집으려고 벌인 일이었어요
    잠깐 헷갈리신듯해서 바로잡습니다.

  • 11. 그 수법을
    '16.12.19 5:35 PM (119.200.xxx.230)

    화수분처럼 써먹다가,
    이제 보통의 국민들도 다 알아버리고
    특검이라는 마지막 칼날 앞에 서고만 것이겠죠.

  • 12. lush
    '16.12.19 5:37 PM (58.148.xxx.69)

    인간의 행동은 궤도가 있다 ..

    미안하다 우린 그 궤도에서 이제 이탈했으니
    고마해라 마이 해묵었다이가 ~~

  • 13. 원글
    '16.12.19 6:10 PM (59.27.xxx.47)

    3당 합당으로 시작해서 유서대필 바로 전까지
    죽 이어졌던 시국이라 그리 썼는데 재대로 전달하지 못했네요 ~

  • 14. 마내려온나
    '16.12.19 6:35 PM (112.173.xxx.132) - 삭제된댓글

    이제는 그런 작태가 안먹혀들겁니다.
    우리 국민 많이 똑똑해졌잖아요. 82만 봐도 정치하는 저것들 보다 주부들이 나아요.
    우리자신을 믿어봅시다.

  • 15. 그럼
    '16.12.19 6:57 PM (121.141.xxx.165)

    국과수도 믿을 수 없다는 건가요? ㅎㅎ 누가 그럼 밝혀주나요?

  • 16. 무조건
    '16.12.19 7:22 PM (122.44.xxx.36)

    그걸로 몰아야 시간을 벌 수 있어요
    그냥 인정하면 필패이고 끝까지 끌면서 아니라고 우기기 시작하면
    국민들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보수는 같이 우길 수 있으니 시간 벌고
    정작 진짜라고 결론날 때는 관심 밖의 사건이 되니까요
    당연한 수순~~~

  • 17. ditto
    '16.12.19 7:47 PM (121.182.xxx.138)

    맞아요 국과수 관련해서 예전 유서대필 사건이 있었네요 최근 유병언까지... 좌시할 일이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34 북한 김정은은 아들 없나요? 1 ... 01:57:29 55
1797333 부모가 대학 학점 항의할땐 F학점... 9 ㅇㅇ 01:37:17 385
1797332 지금 하는 스케이트 매쓰스타트 재미있나요? 1 올림픽 01:28:41 203
1797331 집 정리하고 한채로 갈아타야할지 4 00:57:06 760
1797330 대구시장 출마 이진숙, 새마을혁명 한답니다. 13 빵진숙 00:56:01 595
1797329 전현무는 뭘 받아서 전체적으로 환해진걸까요? 4 ..... 00:47:07 1,577
1797328 이번주 수욜에 영화 보세요 문화의 날 00:46:52 743
1797327 지금 한국이 너무 잘나가는데 대학교 역할이 크지 않나요 3 ㅇㅇㅇ 00:45:53 757
1797326 너무너무너무 긴 방학 5 ㅠㅠ 00:41:55 860
1797325 거니 흉내 내던 주현영은 요즘 왜 안나오나요? 3 .. 00:39:17 1,095
1797324 쉘위 사와서 먹어봤어요. 3 ... 00:36:41 555
1797323 올리브유 좋은거 뭐랑 드세요 8 호호 00:36:13 663
1797322 용담 옷차림 1 ... 00:35:23 550
1797321 넷플 파반느 1 ㄹㄹ 00:25:26 1,043
1797320 엄말 우롱하는 자식 17 자식 00:23:55 1,570
1797319 해외에서 한국 정말 인기많은가요? 23 123 00:18:02 2,667
1797318 진짜 집이 부족해서일까요 3 ㅗㅎㄹㅇ 00:15:47 965
1797317 엄마는 잘만 사네요 5 ㅎㅎ 00:08:56 1,712
1797316 천사 같은 울 큰 형님. (손윗 큰 시누) 5 00:07:53 1,381
1797315 식칼들고 내쫓는 엄마는요? 6 앵두 00:06:36 940
1797314 미니 김치냉장고 어떨까요 3 ㅇㅇ 00:02:27 485
1797313 나이들어 건강이 이쁨이라해도 어깡에 근육질이면 별로아닌가요? 7 ㅇㄴㄹ 2026/02/21 786
1797312 과자 대신 먹을 수 있는 간식 9 까치골 2026/02/21 1,254
1797311 밑에 김용민 목사 의견 들어보라고 해서 페북을 봤는데 24 .. 2026/02/21 894
1797310 유럽 내 제품 신뢰도 어떤가요? 11 2026/02/21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