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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거짓말 장이가 아니라구요?

…. 조회수 : 1,809
작성일 : 2016-12-17 06:37:52
삼성 가족들이 불법 취득한 재산을 추징하도록 하는 이학수법..

문재인은 이를 통과시킬 듯 언플 하다가

막판에 디스해 버렸죠. 

이게 거짓말 장이가 아닙니까?

삼성의 불법 증여 환수는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는 한 절대 이루지 못하는 일입니다. 


당대표가 되려고 재벌에 맞서는 법을 통과시킬 듯 서명하는 척 약속했다가

막상 대표가 되고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 서명조차 하지 않은 문재인..

이게 거짓말이고 국민 기만행위가 아닌가요?

IP : 90.202.xxx.4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alla
    '16.12.17 6:47 AM (115.22.xxx.24)

    문재인씨에게 대놓고 물어보세요. sns
    왜 그랬는지?
    저두 궁금하네요
    이학수법 찾아보니 김상조교수가 반대한다는 기사가 있네요?
    내용을 읽어보니 수긍이 갑니다.

    http://v.media.daum.net/v/20150224210407375

  • 2. dalla
    '16.12.17 6:51 AM (115.22.xxx.24)

    김상조교수님
    이번 청문회에도 참고인으로 나오셨죠.
    삼성저격수....

  • 3. 그럼 왜
    '16.12.17 6:54 AM (90.202.xxx.42)

    처음부터 반대한다고 하지
    대표자리 놓고 찬성한다고 했다가
    대표 되고 난 뒤 말을 바꾸고 서명조차 하지 않냐는겁니다.

    이게 의도가 어땠건 선의면 거짓말이 아니게 되나요?

  • 4. 김상조 교수가
    '16.12.17 6:55 AM (90.202.xxx.42)

    말을 바꾼 것도 아닌데
    김상조 교수 들고 나와 쉴드 하는 거 웃기지 않습니까?

  • 5. 김상조 교수조차 이런 말을 했습니다.
    '16.12.17 6:59 AM (90.202.xxx.42)

    공개 지면토론에 대한 주위의 반응은?
    “진지한 토론이 이뤄지기를 기대했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다. 이학수법에 반대하는 보수진영이나 삼성에서 반응이 없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그러나 야당이나 진보진영에서도 반응이 없어 나도 놀랐다. 찬반 의견 중에서 어느 한쪽의 편을 들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뒤로는 ‘재벌 저격수인 김상조가 삼성에 동조할 수 있느냐’는 비난이 있는 것으로 안다. 그동안 진보는 사회 기득권층을 향한 비판에 대해 문제제기하는 것을 두려워해왔다. 그런 말을 하면 ‘변절자’나 ‘(재벌의) 약을 먹었다’는 비난을 들을까 걱정한다. 이런 진보의 금기와 타성을 깨지 못하면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
    —————

    김상조 교수가 공개 토론을 하자고 했는데 삼성 눈치보면서 응하지도 않은 야당 대표 문재인.. 뭐로 변명해볼텐가요?

  • 6. dalla
    '16.12.17 6:59 AM (115.22.xxx.24)

    이게 쉴드인가요?
    김상조교수처럼....이런시각도 있다는거죠.
    문재인이 말을 바꾼건 아무런설명이 없다면 비난
    받을만한거죠.
    그러니 대놓고 직접 물어보세요.
    아님 알고싶은 다른 어떤이라도...
    전 sns 를 안해서요.
    어디가 물어봐야하나?

  • 7. ㅂㅂ
    '16.12.17 7:09 AM (119.203.xxx.148)

    애쓴다
    머리에 뭐가 들면 사람이 이리
    바보가 될까?
    눈감고 귀막고 영원히 바보등신같이 사시요

  • 8. .....
    '16.12.17 7:28 AM (112.163.xxx.154)

    삼성문제뿐만 아니라 문재인이 그동안 말바꾸고 거짓말한게 한두개인가요 이렇게 신용없고 줏대도없는 정치인들은 걸러내야 나라가 바로 설겁니다

  • 9. ㅇㅇ
    '16.12.17 7:38 AM (14.38.xxx.182) - 삭제된댓글

    문재인 지지자들이 하는행태는 항상 논리적으로 반박하지못하고
    국정충 댓글알바 등 글쓴이에대해 무조건적 모욕주고 폄하하기등 공산당식 몰아부치기머 해서 사람 질리개 만드는게 어쩜그리 똑같을까요

  • 10. 119 203
    '16.12.17 7:40 AM (14.38.xxx.182)

    문재인 지지자들이 하는행태는 항상 논리적으로 반박하지못하고
    국정충 댓글알바 등 글쓴이에대해 무조건적 모욕주고 폄하하기등 공산당식 몰아부치기머 해서 사람 질리개 만드는게 어쩜그리 똑같을까요

  • 11. 달님이야
    '16.12.17 7:57 AM (220.120.xxx.72) - 삭제된댓글

    원래 거짓말쟁이.
    본인이 책임감이 결여되어 있으니까
    그냥 지르고 뒤돌아서 딴소리...

    그렇게 머리가 나쁜건 아닐테니 의도적인 거짓말인거지요.
    일종의 그 자리만 모면하려는 회피형 같아요.
    그래서 체면때문에 수긍해 놓고 나중에 모르쇠 ㅋ
    팬들이 나서서 그깟 실수야 별거 아닌거로 만들어주니까
    무한반복 중이지요.

    어떻게 은퇴발언이 정치공학적이 었다는 소리를 하는지...
    호남무시가 골수에 박힌듯한데
    아직도 호남은 모르는것 같네요.

    사람들 만나서는 좋게 얘기하고
    뒤돌아서서 불리하면 딴소리
    그래서 녹음기가 필요하다는 소리가 등장함.

    말바꾸기가 인생인거 같음.
    그냥 체면이 중요해서 앞에서는 제대로 말못함
    입다물고 살아야 사고를 덜침
    보통 이런 사람을 거짓말쟁이라 부른다.

  • 12. ㄹㅇ
    '16.12.17 8:06 AM (58.120.xxx.63)

    문재인은 삼성 뭇 건드려요
    문재인은 재벌들 별로 개혁할것
    같지도 않고 ..,

  • 13. ...
    '16.12.17 8:12 A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역시 문재인답네요

    사람이 선명하지 못하고 구려요

  • 14. 어휴 벌레 꼬였네
    '16.12.17 8:12 AM (59.17.xxx.48)

    문지지자 아니지만 설레발치며 문 저격하는 글 보니 의도적이네요.

  • 15. ...
    '16.12.17 8:43 AM (14.38.xxx.182)

    문재인이 신뢰하지 못할행동 여러번했조. 그중 문재인 제일싫은점 박근혜한테 패배하고는 1년도 안되서 대권도전에 다리걸칠려고 은근슬쩍 구렁이 담넘어가듯 나와서는 능구렁이같이 뭉기적거리던거 정말
    혐오스럽더군요. 사람이 얼마나 뻔뻔하면 저런행동이 나올까 하구요 그뒤로도 앞에서 이말하고 뒤도라서 말바꾸는건
    어떻구요 .정치권에서 다른 정치인들이 문재인을 남자 박근혜라고 하는게 결코 틀린말은 아닌듯 싶어요.

  • 16. 아주
    '16.12.17 8:47 AM (58.227.xxx.182)

    떼거지로 달려드는구나. 이시국에 이런 똥같은
    글이나 싸지르고..... 쪽팔리지 않니? 나같으면
    쪽팔려서 뒤지고 싶을텐데.

  • 17. 김상조가 말하면 다 옳은가?
    '16.12.17 8:48 AM (116.40.xxx.2)

    일단 문재인-거짓말장이의 말은 잘 모르겠네요.
    판단근거가 부족해서 패스입니다.

    짚어보려는 것은, 김상조교수의 인용문.
    그가 청문회 나와서 시원한 말 했다고 그의 말이 금과옥조가 되는 건 아닙니다. 박근혜에 삿대질 한다고 다 촛불시민편이라 여기는 것 만큼이나 불확실한 추론이죠.

    한 마디로 그가 말하는 이학수법의 불가론은 이해불가네요. 그는 경제학자이지 법률가가 아닙니다. 이학수법의 생존 가능성에 대해 예단할 필요가 없어요. 삼성 저격수가 과녁을 혼동하는 경우가 없으리란 법도 없죠.
    소급입법에 대한 우려는 이미 충분히 박영선 쪽에서 이의제기를 했습니다. 부딪혀 보기도 전에 실행 불가를 외칠 필요야 없겠죠. 김상조가 대중의 지지력은 얻을 것이나 깊은 곳의 불신을 악화시킨다는 모호한 말은 대체 뭘 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법이 선명성 경쟁에서 출발했는지 그건 접어두죠. 법리적인 면에서 가능성이 있다면 채택하는 것이 맞습니다.

  • 18. 김상조가 말하면 다 옳은가?
    '16.12.17 8:56 AM (116.40.xxx.2)

    이학수법...

    104명이나 되는 의원이 공동발의한 법안이 표류하고 있다면, 어찌된 영문인지 그 궤적을 추적해보아야 해요.
    시민들은 여야 가릴 것 없이 감시자가 되어야 합니다. 박근혜를 끌어 내리고 세월호의 범죄자를 극형에 처하는 것만으로 끝나선 안되는 거죠.

  • 19. 그래서
    '16.12.17 8:56 AM (49.167.xxx.131)

    당신이 지지하려고 이난리치는사람은 얼마나 깨끗한데 그사람도 함 까봅시다.

  • 20. 그때 이상햇죠
    '16.12.17 9:58 AM (59.20.xxx.163)

    삼성 한방에 보낼수 잇엇는데. X파일 사건

  • 21. 쓸개코
    '16.12.17 10:13 AM (222.101.xxx.102)

    이러고도 먼저 자극안한다고 점잖고 조용하게 글올린다고 상대지지자들만 극성이라고 하실건지..

  • 22. ....
    '16.12.17 10:46 AM (220.120.xxx.72) - 삭제된댓글

    국정원 휴대폰 감청때도 그랬어요.

    안철수가 나서서 잘 해결할거 같으니까

    갑자기 문재인이 나서서 덮어버려서

    다시는 국정원 감청 못하게 하겠다던 안철수 완전히 황당해 했지요.

    문재인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국민들이 도청을 당하던 말던 상관 없는 사람입니다.

  • 23. ...
    '16.12.17 10:49 AM (220.120.xxx.72) - 삭제된댓글

    드디어 쓸개코님이 친문의 길을 명확히 하셔서 기쁩니다.

  • 24. 오수정이다
    '16.12.17 1:19 PM (112.149.xxx.187)

    ------------------------------------------------------------------------------------------

  • 25. 내가수정임
    '16.12.17 3:13 PM (223.62.xxx.162)

    문재인씨는 그렇게 조직이 365일 찬양 여론몰이 해주고 치켜세워주는데 지금까지도 대통령이 못된것을보면 정말 불가사의하네요
    다른야당인들을 그렇게 문재인만큼 추켜세워줬으면 대통령 두번이상도 했겠네요

  • 26. 에휴
    '16.12.17 3:23 PM (122.208.xxx.2)

    똑같은글을 몇번을 올리냐
    삼성이 로비해서 통과안될거뻔한데
    밀어붙이면 다른법안은?
    안철수무능까지 문재인탓이래 지긋지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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