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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요 원래 호텔 돌아다니며 묵지 않았나요?

이해불가 조회수 : 5,440
작성일 : 2016-12-16 17:20:10
그때마다 변기를 뜯진 않았을거아녜요?
스토퍼 달린 샤워기 있는 호텔도 없고요.
왜 갑자기 변기질이죠??
IP : 182.211.xxx.22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6 5:24 PM (58.226.xxx.35) - 삭제된댓글

    호텔같은 고가의 고급시설은 괜찮다고 느끼나보죠 뭐.
    정말 상상 초월 ㄸㄹㅇ.....

  • 2. 그러게 말입니다.
    '16.12.16 5:26 PM (59.86.xxx.250)

    남이 쓰던 변기에서는 똥도 못 쌀 정도인 여자가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호텔은 왜 그렇게 돌아다녔을까요?
    몇번 사용하지도 않을 변기까지 교체할 수 있는게 대통령이니 가능한 갑질이긴 한데......나원....
    이렇게 냄새나는 갑질은 아마도 지구 역사상 없었지 싶네요.
    변기교체 갑질은 우리나라 역사에만 기록될 사건이 아닙니다.
    자랑스럽게 세계사에 올라갈 자격이 충분한 갑질이네요.
    아무리 유명한 폭군도 변기 가지고 지랄했다는 기록은 못본거 같습니다.

  • 3. ...
    '16.12.16 5:27 PM (211.253.xxx.34) - 삭제된댓글

    남의 나라에 가서 5성급 호텔 변기를 뜯을 정도인데
    국내 호텔 변기 안 뜯었을리가요

  • 4. ...
    '16.12.16 5:29 PM (58.226.xxx.35)

    남들 자던 침대에서 잠은 어떻게 잤나 몰라요.
    침대는 왜 안바꿨데요?
    상상초월 ㄸㄹㅇ

  • 5. 그때는
    '16.12.16 5:30 PM (122.208.xxx.2)

    김어준,전여옥같은 사람들도 저렇게 말못하고 이상하진않았다고 했었잖아요.
    전여옥말이 대통령되서 청와대들어가니 놔버린거같다는식으로 말했어요.

  • 6. 국내 호텔 돌아다닐 때는
    '16.12.16 5:37 PM (59.86.xxx.250)

    호텔마다 돌아다니면서 변기를 뜯을 짬밥은 안됐을 걸로 압니다.
    대통령이 되고나니 천한 것들이 사용하던 변기조차도 무엄하게 생각될 정도로 갑질근성이 솟구친 모양인대요.

  • 7. 웃기는
    '16.12.16 5:39 PM (211.253.xxx.34) - 삭제된댓글

    대통령 쓸 침대 미리 누워 체크하는 행정관 있었다
    http://v.media.daum.net/v/20161216142603123

  • 8. 이해불가
    '16.12.16 5:40 PM (182.211.xxx.221)

    변기를 바꾸면 뭐해요 다른사람이 쓰던 손잡이야 시녀가 열어준다 쳐도 남이 밟던 타일 밟고 들어가 수천만명이 흘려보낸 하수 정수한 물 솟구쳐 똥구녕 닦을 걸
    설마 백산수나 에비앙 연결해 비데할 지능은 안될테고.

  • 9. 그게
    '16.12.16 5:41 PM (61.82.xxx.136)

    국내 호텔 다닐 때는 방을 지정해놓고 그 방만 쓰니까 한번만 뜯음 됐을 수도 있구요..
    아님 그때는 변기로 그짓거리 (밑에 글 참조) 할 정도 상태는 아니었으니 변기는 손 안댔겠죠.

    원래도 제정신 아니었지만 대통되기 전엔 그 정도까진 아니었고 실제로 일반인들이 당시 인터뷰 영상 봐도 지금보단 멀쩡하거든요...
    청와대 들어간 이후로 완전 심각해진 건 맞는듯.

  • 10. 이상함
    '16.12.16 5:43 PM (45.55.xxx.122) - 삭제된댓글

    안그래도 생각나서 검색해 보니까
    대표시절 공식적으로 집계된게 3년간 6억 5천만원을 호텔비로 사용했다는데
    왜 갑자기 변기 집착인거죠?
    정치 입문 후 부턴 주로 호텔에서 생활한거 같은데 없던 병이 생긴건지
    그 더러운 호텔 변기도 평생 이용했으면서
    변기 커버만 바꾸면 될걸 가는 곳 마다 변기 교체 했다는건 뭔가 있지 싶은 또 의심이 생길수 밖에 없어요

  • 11. ..........
    '16.12.16 5:44 PM (112.161.xxx.113)

    대통령 되기전에는 그나마 좀 자제(?) 하다가 청와대 들어가니 보는 눈 다 피할 수 있고 해서 막 나간 것 같아요. 위에 전여옥 말도 그렇고...

  • 12. ..
    '16.12.16 5:45 PM (118.38.xxx.143)

    단골 방이 있었겠죠 그 방은 그네 취향에 맞춰서 세팅해놓고 다른 손님은 안받았을걸요

  • 13. 그래도
    '16.12.16 5:48 PM (59.86.xxx.250)

    자기집을 두고도 집 주변의 호텔을 돌아다닌 것은 이상하네요.
    변기조차도 남이 사용하던건 뜯어내고 자기 것을 새로 놓아야 할 정도로 예민한 엉덩이의 소유자가 호텔 변기는 어떻게 사용했냐는 거죠.
    자기집에서는 자기의 변기를 자신만 마음껏 사용할 수 있잖아요.

  • 14.
    '16.12.16 5:51 PM (211.48.xxx.175)

    암튼 성격이상자에요

  • 15.
    '16.12.16 5:54 PM (211.207.xxx.45)

    외식은 어찌했을까요? 남 앉던 변기도 싫은데 남 입에 들어갔다나왔다 한 수저는... 약도 주기적으로 하면서 머리쓰는건 싫어했으니 조만간 치매올듯

  • 16. ....
    '16.12.16 5:57 PM (125.182.xxx.217)

    우쭈쭈해주니 유난을 떠는거지 뭐겠어요

  • 17. ‥‥
    '16.12.16 5:58 P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변기 뜯을 생각까지 했다면 단순한 결벽증을 넘어선듯.
    결벽증에 외모집착에... 정신적인 문제가 심각한듯 싶은데
    나중에 감옥 안갈 핑계거리로 써먹을지도 모르겠네요.

  • 18. 000
    '16.12.16 6:36 PM (116.39.xxx.170)

    첫댓글님 세계사에 남을 갑질 넘 웃겨요 ㅎㅎㅎ
    아마 변기로 갑질하는 경우는 처음일듯

  • 19. 세균 없는 저 세상으로
    '16.12.16 7:04 PM (203.234.xxx.6)

    가면 모든 게 해결 될걸.
    세균 드글드글한 지상에서 어떻게 숨은 쉬고 사시는지.
    방독면은 필요 없수?
    혹시 관저에 산소통 두고 공기청정 지역 만들고 사나?
    감방을 무균실로 해준다고 딜하면 바로 가려나?

  • 20. 하는 짓마다
    '16.12.16 7:42 PM (59.6.xxx.151)

    이렇게 기괴 하기도 세계사에 남을 판

    세균 개뿔
    네 일가가 세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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