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크라운 씌운 어금니가 씹으면 아픈데요

아야 조회수 : 2,795
작성일 : 2016-12-12 20:08:59
지난 금요일에 씌우고
오늘까지 거의 그 쪽으로는 안씹다가
지금 귤 먹는데 씹어봤더니 아파요
귤이 차가워서인지 시리기도 하는데요
언제까지 이런가요?
계속 이쪽으로 씹어서 적응을 시켜야하는지
다른 쪽으로 씹고 한동안 쓰지 말아야 하는건지
헤보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IP : 211.238.xxx.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2 8:13 PM (182.211.xxx.197)

    크라운하구 하루이틀 지났는데도 뭔가 불편하면 병원가서서 조절해야해요.

  • 2. 사람마다
    '16.12.12 8:15 PM (175.192.xxx.6)

    사람마다 달라요. 1~2주안에 괜찮으신 분도 있고 몇 달 걸릴 수도 있고 아무래도 금도 금속이니까 차가운 귤은 그쪽 피해서 씹는 게 나을실 거예요.

  • 3. 창공
    '16.12.12 8:20 PM (175.121.xxx.81)

    충치치료하고 하셨는지?
    신경까지 손상있었다면 신경치료하고 해야하는데.
    필히 다시 병원 가서 확인하세요.

  • 4. ..
    '16.12.12 8:22 PM (117.111.xxx.224)

    일단은 병원 가보세요
    치료 받은곳이 안아파야지 정상 아닌가요?

  • 5. 원글
    '16.12.12 8:24 PM (211.238.xxx.42)

    충치치료 신경치료 다 끝내고 레진으로 메꾸고 씌웠어요

    마지막 치료하고 별다른 안내를 안해주셔서
    다 그런가보다 했는데 아무렇지 않은 분들도 계신가봐요 ㅠㅠ
    일단 내일 치과에 전화해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 6.
    '16.12.12 8:35 PM (49.167.xxx.246)

    10일정도 지나도 아프면 병원가보세요

  • 7. 창공
    '16.12.12 9:18 PM (175.121.xxx.81)

    제 경우는 신경치료가 완벽하게 안되면 계속 불쾌감이 있더라구요.

  • 8. ....
    '16.12.12 9:55 PM (58.125.xxx.182)

    저는 보철한지 몇년 되었는데도
    그쪽이 아파서 씹질 못했는데
    조금씩 씹는 연습했더니 이제 아무렇지 않네요.

    견딜만 하시다면
    1~2주정도 적응 기간 가지시고
    그래도 안좋으면 치과에 가보시던지요.

  • 9. minss007
    '16.12.13 12:15 AM (211.178.xxx.159)

    저는 어금니 다 충치치료하고 ->신경치료하고 크라운 한후
    그 당일에는 깊숙히 크라운을 잇몸사이에 박느라 아팠던것 빼고 그 다음날부터는 전혀 아프지않았습니다
    어금니 왼쪽, 오른쪽 위, 아래 몽땅 다 했거든요

    신경치료가 제대로 되지않으면 그렇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다시가셔서 꼭 확인하셔요
    시간 지나고가면 더 안해주려고 할수도 있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4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1 ... 13:49:19 64
1822843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11 000 13:43:09 205
1822842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2 ..... 13:39:21 138
1822841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1 으악 13:38:35 185
1822840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455
1822839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14 휴일 13:29:51 557
1822838 무시당한 시어머니 7 ㅇㅇ 13:29:15 757
1822837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4 ;;;;;;.. 13:22:57 546
1822836 전화통화 4 ㅅㅇ 13:21:16 253
182283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44
1822834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1 .. 13:21:06 1,121
1822833 형제들간에 부조금 7 ... 13:20:14 746
1822832 60대에 만난 친구 5 그러네 13:18:09 1,016
1822831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459
1822830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110
1822829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9 잡것 13:14:00 504
1822828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30
1822827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7 ... 13:07:46 931
1822826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607
1822825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5 부부 13:04:00 1,288
1822824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254
1822823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417
1822822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10 --- 12:56:03 646
1822821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887
1822820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3 늙은건가요 12:52:45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