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헤어진남자가 너무 보고싶을때

사랑스러움 조회수 : 6,584
작성일 : 2016-12-10 00:05:37
전화하고싶어 미칠때

그리움이 파도처럼 밀려올때

늦은밤 홀로 깨어 그리움에 눈물흘릴때

미친듯이 보고픈데

그때마다 어찌했는지요

가슴이 답답해서 죽을지경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까요?

딱 한번만 보고나면 저 살것같은데

얼굴한번만 보면 살아날것같은데

밥이 안넘어가요 잠도 안오고요

살이 쭉쭉 빠지네요
IP : 110.70.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 땐
    '16.12.10 12:06 A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집앞에 찾아가서 현관문 두드리세요.
    나중에 이불킥 하겠지만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저는 그렇게 했었어요.

  • 2. ...
    '16.12.10 12:09 AM (121.168.xxx.228)

    어떤 이유로 헤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보고 싶으면 연락하세요.
    저도 연애때 두번 헤어져서 몇주씩 안보고 괴로웠는데 지금은 아이들낳고 15년 같이 사네요.

  • 3. 연애때
    '16.12.10 12:10 AM (121.168.xxx.228)

    제일 쓸데 없는게 자존심 싸움..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고 후회만 남아요.
    한번뿐인 인생인데 하고싶은대로 하고 사세요

  • 4. 올리비아 옹의
    '16.12.10 1:40 AM (223.17.xxx.103)

    Fall in love 가 떠오르네요...
    전화기에 손이가도 걸수 없는....

    들으며 마음을 잡으세요 시간이 약....
    저도 함께하고픈 보고픈 사람이 있지만

    아닌건 아닌거예요

  • 5. ....
    '16.12.10 1:27 PM (50.66.xxx.217)

    안보는것도 방법이예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한번만 보면 다 괜찮아질것같은데.. 깔끔하게 마음 정리 할 수 있을것같은데..
    하지만 보면 흔들리고 마음약해져요.
    지금은 아직 보는것에 익숙해져있는 상태라 지금 혼자인 내가 적응을 못하는거죠.
    저도 헤어지고 한달 살 쭉쭉 빠졌었는데
    두달 넘어가니 생각은 나도 보고싶거나 하지않아요.
    잘 헤어졌다 인생 안꼬은거 셀프칭찬 하는중이예요.
    헤어지기로 마음을 먹어서 헤어진거면 흔들리지마세요.
    시간이 약입니다.

  • 6. 하고싶은대로
    '16.12.10 1:39 PM (111.118.xxx.171)

    하세요..그리 보고싶으시면 연락해보세요.그다음일은 그 다음에 고민하시고..보고나서도 후회,안보구도 후회 어차피 다 후회일지라도 해보심이 ..저두 헤어짐에 괴로워하기를 3년..너무도 그리워 3년만에 연락해서 재결합하고 결혼했어요..그때 연락한게 제 인생 젤 잘한일이요..설령 그때 재결합안됐더라도 서로의 마음 확인하며 깨끗이 접을수있어서 후회 안했을듯요,,자존심필요없어요 자존감만 있으시면 먼저 연락하는거 아무 흉이 아닙니다 힘내세요 짧은인생 그토록 해보고싶으시면 하셔야죠 잘될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10 그래서 유시민이 실패할거라구 한거네요 ... 00:58:00 15
1826509 하이닉스 미 반도체주 멱살잡고 끄는중 +7.3% 1 ... 00:54:00 133
1826508 재미있게 살다가 늙고 아프면 바로 죽으면 좋겠어요 3 생로병사 00:50:25 194
1826507 이재명이 먼저 연성헌법을 제안했다 3 ㅇㅇ 00:46:17 229
1826506 김현지가 상명여대 93학번이라는데 3 희안하네 00:44:23 297
1826505 김부장 옥에 티 5 .. 00:35:41 584
1826504 유작가님 다음주 21일 화요일 2분 뉴스 출연 16 ㅇㅇ 00:34:49 379
1826503 연성헌법, 연임 개헌하려면 12 00:34:29 275
1826502 개들도 사람과 같은 맘인 거죠? 1 .. 00:17:46 258
1826501 이재명이 남은 임기 얘기 하는 거 7 머리가띵 00:14:05 737
1826500 동궁 보시는 분들 없나요? 5 넷플 00:10:03 843
1826499 소파에 삼각 등쿠션 놓으면 편할까요? 1 쿠션 00:07:55 207
1826498 소수결이 뭐에요? 7 00:00:16 564
1826497 조국혁신당, 박은정, 제78주년 제헌절, 국민주권의 헌법정신으로.. 5 ../.. 2026/07/17 450
1826496 비 쏟아지네요..(경기도) 3 .. 2026/07/17 1,072
1826495 이재명, 두테르테 길을 가나? 24 ... 2026/07/17 1,427
1826494 호프 잔인한가요? 12 영화 2026/07/17 930
1826493 25년 4월 기사- 정대철 "이재명, … 책임총리·연성.. 15 ㅇㅇ 2026/07/17 679
1826492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한 정민철 정치자금법 위반 4 그냥 2026/07/17 535
1826491 상체비만에 와이드팬츠 가능한가요? 5 ... 2026/07/17 689
1826490 손태영 김고은 웃을때 누가더 이뻐요? 21 비싫어 2026/07/17 1,517
1826489 민변 “기소권 검찰에 보완수사권 존치하면, 검찰개혁 원점 폐지해.. 9 ㅅㅅ 2026/07/17 702
1826488 아래에 초밥집 어머님 글에 Qq 2026/07/17 655
1826487 부부끼리 장난으로 어느 정도 때리세요? 15 궁금 2026/07/17 1,316
1826486 박은정의원이 잘못했네요 8 .., 2026/07/17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