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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저만 멋진가요?

.. 조회수 : 4,131
작성일 : 2016-12-09 21:17:45

눈에 확 들어오는 느낌..


예전에 노무현대통령 뒤로 따라오던 문제인비서실장 봤을때의 느낌처럼

스마트하고

잘생긴

느끼함이 하나도 없는..


인상이 참 맘에 드는데

두고 볼수록 괜찮네욤.ㅋ

IP : 124.53.xxx.11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6.12.9 9:20 PM (211.46.xxx.42)

    멋짐...

  • 2. **
    '16.12.9 9:24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셔츠보다 폴라니트 잘 어울리네요.
    흰셔츠에 노랑넥타이 그만 하시길 ㅋㅋ

  • 3. 겨울
    '16.12.9 9:25 PM (221.167.xxx.125)

    눈이 너무 귀여움 총각때 얼굴 함 보고싶음 추여사도 이뿜

  • 4. 젊은 시절
    '16.12.9 9:27 PM (122.34.xxx.86)

    나름 훈남이었어요. 학생운동하던 시절 사진 온라인에 있을거에요.

  • 5. ㅇ.ㅇ
    '16.12.9 9:30 PM (183.97.xxx.154)

    저...저도 보면서 같은 생각을...눈에 확 띄네요.

  • 6. 연대 국문과 출신
    '16.12.9 9:30 PM (1.236.xxx.80)

    저 같은 과 동창입니다.
    불의에 저항하는 뜨거운 가슴을 지닌 문학청년이었습니다.
    시대가 그를 투사로 만들었어요.
    외모는 말할 것도 없이 준수했습니다.
    그와 함께 20대의 앞부분을 보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 7. ㄴㄴㄴ
    '16.12.9 9:32 PM (110.10.xxx.203)

    근데 한번씩 너무 몸사려요....파파이스 나온거 있어요. 한번 보세요..... 외모는 5초 이정재 보여요.

  • 8. dalla
    '16.12.9 9:32 PM (115.22.xxx.24)

    약간 수줍어하눈게 소년같은 느낌이 있어요.

    더민주 추미애대표도 그렇고
    원내대변인 기동민 이재정 당대변인 금태섭 박경미
    보기에 므흣하죠? 인물들이 좋음 워딩도 좋구요~
    더민주 지지자라 그런지 품격있게 느껴짐^^

  • 9. 아가야
    '16.12.9 9:33 PM (211.117.xxx.98)

    ㅋㅋ이런 우연의 일치가.. 검색하다가 왔다는..ㅋㅋ

  • 10. ...
    '16.12.9 9:34 PM (115.137.xxx.209)

    저랑 같은 생각이신분들 반가워요.저도 얼마전부터 멋있다고 생각했어요.패기도 있어보이고...

  • 11. 제발
    '16.12.9 9:36 PM (116.41.xxx.20)

    막판에 세월호7시간으로 협상 안한다, 탄핵 부결시 의원 전원 사퇴한다고 질러버렸을때 진짜 속이 뻥 뚫리는것같았어요. 이번에 참 잘하셨습니다.

  • 12. ...
    '16.12.9 9:38 PM (218.156.xxx.163)

    반면 서강대 국문과 82학번으로 운동권 논객으로
    비록 대머리였으나 글 잘쓰고 말 잘하던 놈은
    그네의 연설비서관이 되었죠.
    진짜 변절의 끝판왕 조인근.

  • 13. 저두 조아요
    '16.12.9 9:40 PM (175.223.xxx.226)

    이정재 형 같아요 ㅎ

  • 14. wii
    '16.12.9 9:43 PM (119.192.xxx.81) - 삭제된댓글

    노무현 대통령 대선 당시, 강원도 지역단위 책임자로 일했었어요. 강원도 책임자는 아니고 몇개 지역 묶어서 그 지역 일꾼으로요. 보수를 받은 것도 아니고 그 넓은 지역에서 조직도 별로 없이 일했던 사람들 중 하나에요.
    386 운동권 국회의원들 들어와 아직도 자신들이 전대협 의장인줄 알고 주제파악 안되면서 권위의식 가득하게 실망스럽게 군다고 했는데, 그 무리들 모임 중 하나였긴 했으나, 어쨌든 수더분한 구석이 있어 보여요. 이번 정국에서 노련하진 않아도 진심으로 열일하는 느낌 들고요. 저도 호감으로 변한 정치인입니다,

  • 15. ..
    '16.12.9 9:43 PM (223.62.xxx.13)

    약간 빈티나 보였는데(죄송합니다^^;) 요즘 얼굴이 훤해요.

  • 16. **
    '16.12.9 9:46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운동권출신이라 조심하는 경향이있죠..
    운동권 출신 극좌파라는 낙인때문에..

  • 17. ...
    '16.12.9 9:49 PM (211.178.xxx.31)

    나이들었지만 소년의 순수함이 보이는것 같아 저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사람볼줄 모릅니다.

  • 18. ....
    '16.12.9 9:49 PM (118.176.xxx.128)

    우리구인데 저는 별로...
    그냥 민주당이라 찍어요. 정치적 판단이 주관있고 스마트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김영란법 시작할 때에 3만원 식사대를 십만원인가로 올리자고 발언해서
    제가 열받아서 지역구 사무실에 전화해서 뭐라고 해 줬어요. 물론 담당자한테.
    좀 여기로 쏠리다 저기로 쏠리다 그러는 느낌이 있습니다.

  • 19. ...
    '16.12.9 10:02 PM (183.103.xxx.118)

    안내상, 우현 절친이라면서요...안내상씨 너무 멋있어서 그의 친구도 멋있어요.

  • 20. 확실히
    '16.12.9 10:06 PM (125.177.xxx.55)

    운동권 출신이라 쓰는 단어들이 상당히 강해요. 하지만 요즘 시대에 맞게 굉장히 세련되게 절제되어 있어서 좋더군요

  • 21. 음ㄱ
    '16.12.9 10:12 PM (221.148.xxx.8)

    광장 출신이면서 광장을 부정하죠
    전 누구보다 빨리 기득권 권력을 향해 갈 사람으로 보여요

  • 22. ㅇㅇ
    '16.12.9 10:13 PM (211.36.xxx.150)

    나이드셔서 탈모가 안타까워요.

    잘생긴 외모에 강단과 결기가 있던 선배.
    저 입학했을 때는 이미 졸업하신 후였지만.
    사촌오빠친구인데 평이 좋아요.

  • 23. 예전에..
    '16.12.9 10:20 PM (58.140.xxx.49)

    연대 총학회장일때 미문화원 점거농성 중일땐가? 외국언론과의 인터뷰를 잊지못해요.. 검거전에 외국으로의 망명은 어떠냐는 질문에 조국을 버리지 못한다고..그때부터 눈여겨 봐 왔어요

  • 24. 음..
    '16.12.9 10:47 PM (115.137.xxx.109)

    조인근이....그랬군요

  • 25. 진짜
    '16.12.9 11:44 PM (104.131.xxx.187) - 삭제된댓글

    열일했어요. 원내 대표로 밀고 당기기 정치 하기도 힘들었을텐데
    동시에 팀 꾸려서 조사 자료 찾아내고 분류 배포하고
    조용히 강한 스타일 같아요

  • 26. 멋져요
    '16.12.10 12:43 AM (122.32.xxx.5) - 삭제된댓글

    말씀도 잘하시고 강인한 분같아요

  • 27. 저도..
    '16.12.10 12:54 AM (71.84.xxx.62)

    같은 과는 아니지만 중앙도서관 시험공부하러 들어갈때, 그 앞에서 총학생회장으로 선두에 서서 집회하며 구호외치던 모습이 참 멋졌던 모습이 아직도 남아있다는...ㅋ 지금의 앞머리 탈모가 안타깝다는.. ㅋㅋ

  • 28. 운동권이라
    '16.12.10 7:47 AM (183.96.xxx.122) - 삭제된댓글

    더 조심하고 더 말 가리는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매를 집에서 기른다고 닭이되지는 않죠.
    가끔 눈빛 결연해질때 많이 참고있구나. 느껴집니다.

  • 29. ㅎㅎㅎ
    '16.12.10 3:05 PM (222.111.xxx.254)

    아.. 저같은 분들 많아서 좋네요. 원내대표 되고 나서부터 눈에 확 들어왔더랬는데..
    잘 크길 바래봅니다.

  • 30. thrthrthrth
    '17.10.15 12:02 PM (162.243.xxx.160) - 삭제된댓글

    rthrthrthrt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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