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오전에도 글썼는데요.
총선에서 정말 누구도 상상못한 이변이 일어났잖아요.
그때부터 대세는 국민에게로 기울어졌다는 생각이 들어서
걱정 안했어요.
그리고 세월호의 억울한 영혼들이 꼭 지켜줄거라고 믿었어요.
얼마나 그 어린 수많은 학생들의 참담한 죽음에
모든 국민이 뭐로도 표현할 수없는 비통한 심정을 갖고
살아왔는지요.
꼭 진상을 파헤쳐서 유족들의 한,억울함을 풀어줘야돼요.
대세는 국민에게로
추카 조회수 : 422
작성일 : 2016-12-09 17:11:17
IP : 183.99.xxx.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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