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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버스타고 가는데 뒤에 여자가 30분째 통화하네요 ㅜ

dd 조회수 : 3,558
작성일 : 2016-12-08 18:29:27
그것도 혀짧은 말투로
남친인지 뭔지랑 통화하는데
진짜 짜증나서 ㅠ
남자가 이제 끊자 했는지
전화 끊자고? 하길래
아 다행 생각했는데
다시 "싫어 지겨워 내릴때까지ㅡ통화해"라고
진짜 쌍욕이 ㅠㅠ
IP : 175.223.xxx.7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2.8 6:30 PM (110.70.xxx.56) - 삭제된댓글

    피곤하니까
    그만하라고 하세요

  • 2. ㅋㅋㅋㅋ
    '16.12.8 6:30 PM (58.226.xxx.103)

    째려보세요.
    복화술로 욕좀 하시고요.

  • 3. 000000
    '16.12.8 6:31 PM (116.33.xxx.68)

    미친여자네요 말하세요 시끄러워 좀못잔다고요

  • 4. ....
    '16.12.8 6:36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제대로 미쳤네요
    지 집 안방인줄아나..

  • 5. ...
    '16.12.8 6:39 PM (1.238.xxx.123)

    요즘은 스맛폰으로 인터넷도 하고 음악도 듣고 책도 읽을수 있는데 뭐가 심심해????
    그렇게 심심하다고 굳이 통화 하면서 온 승객들에게 자기 통화 듣게 하며 불쾌감 주는 사람 보면 신기해요.

  • 6. ///
    '16.12.8 6:39 PM (61.75.xxx.17)

    그냥 돌직구로 말하세요.
    화는 내지말고 톤 낮추고 전화로 하는 잡담소리에 너무 피곤하다고 하세요

  • 7. 맞전화
    '16.12.8 6:40 PM (203.81.xxx.15) - 삭제된댓글

    님도 친구나 동생한테 전화해서
    지금 버스안인데 30분째 통화는 여자땜에
    지겨워 죽겠다고 소리빡!!!!질러요

  • 8. ㅇㅇ
    '16.12.8 6:40 PM (49.142.xxx.181)

    아으 저도 진짜 시끄럽고 짜증스러워서
    별로 듣고 싶지 않은 음악듣거나 소리로만 영화나 드라마 예능프로 들으면서 이어폰 꽂고 다녀요.

  • 9. 저는
    '16.12.8 6:45 PM (119.194.xxx.100)

    쉿!해줍니다.또라이 아닌이상 다 끊어요.

  • 10. 하늘높이날자
    '16.12.8 6:51 PM (110.70.xxx.79)

    그런 분 저도 봤네요. 아침 출근 시간에 긴 통화끝에 가방에서 과일과 간식 꺼내어서 먹던데..임산부여서 뭐라 말도 못하고 강남까지 거의 한시간을 그리 왔었네요.에효..

  • 11. ...
    '16.12.8 7:12 PM (211.192.xxx.1)

    ㅎㅎ 저는 공항버스 타고 오는데...아시죠...비행기 타고 내려서 얼마나 피곤해요 ㅠㅠ 그런데 어떤 여자가 맨 앞에 앉아서는, 남편과 통화하는데 부부싸움을 하는 겁니다. 어머니가 어쩌구 저쩌구, 별거를 하자느니, 어쩌느니....그것도 엄청 큰 목소리로 ㅜㅜ

  • 12. ...
    '16.12.8 7:37 PM (1.235.xxx.248)

    좀 심하신 분들은
    주의주세요. 진짜 또라이 아님 조용해지는데
    운이 나빠
    진짜 또라이들 시비걸고 난리시

    버스내에도 cctv가 있어 기사님에게 말하시고
    운전방해죄 로 강제하차 가능하거든요.

    나만 참자하니 그것들이 뭐가뭔지도 몰라요.

  • 13. 말을 하세요
    '16.12.8 11:03 PM (119.25.xxx.249)

    짜증 내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죄송합니다만, 통화소리가 큽니다 라든가, 조용히 해달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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