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면 맛있게 해먹는 법 있나요?

..... 조회수 : 1,412
작성일 : 2016-12-03 09:58:52
주식이 면이에요ㅠㅠ
밥반찬해서 먹어야 하는데 밥이 안먹혀요

라면 자주 먹는데
어떻게 끓여야 뭘넣어야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평소에 깔끔한 국물이 좋아서 달걀도 넣지않고 그냥 라면 봉지안에 있는것만 넣어서 먹었거든요

맛있게 먹는법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218.51.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3 10:10 AM (121.167.xxx.129)

    저는 콩나물을 좀 넣고 끓입니다.
    아주 맛있어지죠.
    달걀은 물 끓을 때 넣어서 휘젓지 않고 한쪽 구석에 둡니다.
    수란처럼 익혀요.

  • 2. ㄹㄹ
    '16.12.3 10:41 AM (211.117.xxx.29)

    저는 22 스텐 후라이팬에 끓이는데 물 정말 빨리 끓고 좋아요 .깔끔한거 좋아하시면 조리법 그대로 하시고
    마지막에 고추기름과 파를 넣어도 색다른 맛이에요

  • 3. ㄹㄹ
    '16.12.3 10:42 AM (211.117.xxx.29)

    요즘 진라면 맛있어요 .오뚜기 부대찌개면은 반찬처럼 먹을수 있고..
    라면은 센불에서 끓이는게 좋은거 같아요

  • 4. ...
    '16.12.3 10:44 AM (125.132.xxx.71) - 삭제된댓글

    끓여 먹어보니
    양배추 길게 짤라 넣음 속도 든든하고 건강한 느낌이라 좋던데요..
    해산물은 홍합, 새우 좋고 (전복은 별로.. )좀더 매운맛 원하면 김치 추가
    야채 좋아하면 파보다는 호박, 양파, 고추는 완전 별로..

    아침라면~ 라면에 두부 있음 두부 넣어서 끓인다음 파 넣고 계란은 풀어서 넣되 섞음안됨. 두부좋아하면 이것도 괜찮더라구요..

    매운멸치김치라면-물에 멸치 넣고 끓인 다음 스프 넣고 면 반쯤 끓은후 김치 넣어서

  • 5. ...
    '16.12.3 10:47 AM (125.132.xxx.71) - 삭제된댓글

    끓여 먹어보니
    양배추 길게 짤라 넣음 속도 든든하고 건강한 느낌이라 좋던데요..
    해산물은 홍합, 새우 좋고 (전복은 별로.. )좀더 매운맛 원하면 김치 추가
    야채 좋아하면 파보다는 호박, 양파, 고추는 완전 별로..

    아침라면~ 라면에 두부 있음 두부 넣어서 끓인다음 스프다음에 면 마지막에 파 넣고 계란은 풀어서 넣되 섞음안됨. 두부좋아하면 이것도 괜찮더라구요..

    매운멸치김치라면-물에 멸치 넣고 끓인 다음 스프 넣고 면 반쯤 끓은후 김치 넣어서

    이거는 봉지라면 진라면으로 끓인것이에요.. 신라면으로 했더니 그맛이 아니라서.. ^^

  • 6.
    '16.12.3 2:28 PM (211.215.xxx.207)

    라면봉지에 끓여드시는 법 에 적힌걸 그대로ㅡ따라 끓이시면 그게 최선이라고 알고있어요
    라면 만든 개발팀이 빙다리핫바지가 아니고 수없이 끓여보고 검증된 최적의 레시피거든요

    냄비밥하고 누룽지 눌었을 때 누룽지 그대로 두고 물부어서 라면 끓여먹으면 맛있어요
    경상도의 소울푸드 갱식이 느낌 살짝나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47 요즘 회자되는 용인 처인구의 인테리어 사기업체 올리비아 18:05:11 195
1809346 80 넘은 시어머니 이 샌들 어떨까요? 1 ooo 18:02:29 184
1809345 꽈리고추를 맛있게 먹는 방법? 4 늦봄 저녁 17:54:05 249
1809344 매운돈까스 쏘스 알려주세요 부자되다 17:53:55 61
1809343 머리는 빨강인데 잠바만 파랑 8 .. 17:51:08 351
1809342 광고싫어.. 삼성 ai광.. 17:45:47 115
1809341 예적금 깨서 주식 들어가는 분 많은가요? 9 고점 17:45:41 683
1809340 경기도당이 조혁당에게 일침 9 17:40:52 222
1809339 지금 뭐먹고싶으세요. 5 17:40:38 414
1809338 당근 알바 4 ㅇㅇ 17:40:33 277
1809337 고유가 지원금 부모가 못받음 2 .. 17:38:37 715
1809336 딸이 결혼후 매우 당황스럽게 변했어요 10 ㆍㆍ 17:34:19 2,121
1809335 소 양즙 구매처 알고 싶습니다 질문 17:33:45 129
1809334 21세기 대군에서 계약서 유출 3 17:33:38 649
1809333 알바 사장이 배우는 기간엔 돈 없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8 ........ 17:32:16 521
1809332 명언 - 청춘이란 무엇인가? 함께 ❤️ .. 17:31:45 148
1809331 건강염려증으로 영양제를 12가지나 먹어요 8 ........ 17:31:02 464
1809330 주말에 이틀 중에 4 .. 17:28:07 457
1809329 술을 안마시는데 숙취 냄새가 나는 경우는 뭘까요? ..... 17:25:59 155
1809328 윗집에서 볼일보는 소리가 다들려요 11 소리 17:24:53 918
1809327 한동훈 "북구갑에서 청와대로 가게 되면 어머니를 제일.. 7 부산시민 17:23:51 637
1809326 수채화물감 알파vs신한 3 수채화 17:23:38 226
1809325 차별이나 무시하려는건 아닌데요.. 2 .. 17:22:07 469
1809324 평택 을, 누가 이길지 진짜 궁금하네요 17 . 17:15:33 615
1809323 정경심 교수가 봐야 할 영상 20 오월이 17:11:05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