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귀에 이명이랑 눈 비문증, 충혈 된분 계세요?..

이명 조회수 : 2,935
작성일 : 2016-12-03 03:34:46

안녕하세요. 벌써 비문생긴지 꽤 되어 고생하네요;;



제가 아프기 시작한건,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5년전 양측성 귀의 이명 발생


그 후에 가끔 난청끼도 도지고


그리고.4년전에 (즉 이명 생기고 1년 후에) 일하다가 잠 잘 못자고 하다가 갑자기 비문증 발생.


산동검사 뒤 별 말은 없지만;;;


그리고 그와 궤를 같이하여 눈 충혈  시작. 원래 흰자가 아주 깨끗하고 좋았는데 지금은 누리끼리합니다...정말 보기 싫어요.


그리고 눈 흰자에 노르스름하게 점이 생겼습니다.



눈 흰자 누래지고 탁해진다고 하면 보통 황달 의심하는데 저 황달 아닙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귀에 양측에서 24시간 울지, 눈은 비문 날아다니지 충혈은되어서 누리끼리하지...



비문 해결 안되고 계속 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전신적으로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해서 한의원을 갔으나, (광고많이하는데는 잘 안가고)


저는 한약에 예민하여 먹었다하면 소화불량이라 약을 제대로 짓는데도 잘 못찾았고, 찾았으나 먹다보면 허리가 아파서 그것도 장복은 못했습니다.


수지침등 안해본게 없으나 효과가 없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


용한데나 좋은 방법 생활습관 등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ㅠㅠ 사는게 사는게 아니에요;;

IP : 218.37.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션
    '16.12.3 7:13 AM (124.53.xxx.20)

    왼쪽 귀 이명만 있어요..
    처음 발병했을 때 이비인후과..한의원..다녔는데..
    효과는 없었고요..
    이명과 함께 저주파음 난청도 있어서..
    정말 우울했어요..
    그 즈음..흰머리칼도 많아져 염색도 해야했고..
    노안도 시작되었었어요..
    음...4년 전이니까..마흔 둘..때였네요..
    지금은 이명은 친구처럼..
    지내고 있는데..
    실비도 광고 보니 한번 먹어 볼까 생각도 들고요..

    여러 증세가 겹쳐서 힘드시죠...?
    제일 힘든 건 그로 인한 우울함이었는데...
    예민하게 생각 안 하려고 애썼어요..

    힘 내시고요..
    잘 극복하시길 바래요..

  • 2. 힘드시겠어요
    '16.12.3 8:44 AM (121.176.xxx.34)

    스트레스 원인은 제거하셨나요?
    전 스트레스 심할때 이석증 전정신경염 와서 어지러워 토하고 난리났었어요

  • 3.
    '16.12.3 8:46 AM (121.128.xxx.51)

    스트레쓰 줄이고
    영양 신경쓰고 잠 잘고
    피곤하지 않게 휴식 취하시고
    형편이 되신다면 공기 좋은곳에 가서 전원생활 하시면 나으실거예요
    그리고 꾸준히 양방치료 하시고요
    여건이 안 되어도 원글님 우선으로 건강을 신경 쓰세요
    원글님을 스스로 위하세요
    몸이 지금 시위 중인거예요

  • 4. doubleH
    '16.12.3 10:19 AM (61.78.xxx.8)

    에고 힘드시겠어요
    맘 편안히 가지시고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 5. 전진
    '16.12.3 10:42 AM (220.76.xxx.222)

    안과 이비인후과 대학병원에서 병행해서 치료받아 보시는것은 어떨까요 일원동 삼성병원에가서

  • 6. ,,,
    '16.12.3 11:26 AM (1.240.xxx.92)

    병원에 가셔야죠
    저는 이명과 어지러움증으로 병원가서 메니에르진단 받았고
    비문증이 갑자기 심해져서 망막 레이저 치료 받았고
    눈 정기 검진때 시신경이상이 발견되어 녹내장 진단 받았고
    눈에 모래가 굴러 다니는 것 같은 고통의 극심한 안구건조증입니다
    엉~ 엉~

  • 7. ,,,
    '16.12.3 11:27 AM (1.240.xxx.92)

    그런데 대부분 비문증은 노화증세의 하나입니다

  • 8. ...
    '16.12.4 3:48 PM (222.233.xxx.194)

    예민한 성격임에도 나에게 닥친 상황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편입니다.비문증 왔을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비문증 단어가 눈에 띨때야 지금도 있구나 했어요.7년도 더 됐어요.지금보니 없어졌어요. 혹 다른 합병증 아니시면 같이가자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67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법조카르텔 개혁 시리즈 2탄 / 내란재.. 3 같이봅시다 .. 18:57:39 27
1789066 중2딸 머리 물미역같아요 mm 18:57:20 97
1789065 오랜만에 보는 친척아이들 1 만냥 18:55:42 125
1789064 12시전에 점심 드시는 분 1 아아 18:52:01 116
1789063 버스기사들 “수상버스엔 수천억 쓰면서” 6 맞네 18:46:51 459
1789062 회사에서 먹기편한 점심거리 있을까요? 4 도시락 18:43:31 212
1789061 저녁 뭐드시나요 6 som 18:42:02 240
1789060 일 많아서 몸이 힘든거 VS 일 없어서 마음이 힘든거 2 18:39:34 301
1789059 [속보] 국회,이혜훈 후보자 청문계획서 채택 ..19일 10시.. 4 18:39:29 772
1789058 펀드 수익률이 높은데 팔아야하나요? 2 ..... 18:38:49 327
1789057 60년대생들 어렸을때 목욕은 주1회였죠? 4 ㅇㅇ 18:37:02 538
1789056 흑백요리사 마지막회보고 눈물이ㅜㅜ 2 .... 18:35:47 950
1789055 80대 어머니 도어락 설치해드리려는데 2 고민중 18:34:32 338
1789054 전세내놨는데 빨리 나가려면 3 ㅇㅇ 18:33:13 235
1789053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2 ㅇㅇ 18:31:52 259
1789052 13일동안 식재료 안사고 버티기중임다 6 비전맘 18:28:07 841
1789051 벌서는 아이. 누렁이 18:24:33 245
1789050 근데 나르는 5 ... 18:18:30 409
1789049 자식때문에 속썪는 어머님들 제미나이 하세요 3 사리가한줌 18:17:51 1,266
1789048 고환율 걱정, 이렇게라도 ... 18:17:14 242
1789047 법원 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임명 3 18:15:51 587
1789046 지방민 오늘 서울갔다 넘 고생했어요 ㅠ 7 가눈날장날 18:12:23 1,672
1789045 쌀 잘 아시는 분요. 4 .. 18:11:51 293
1789044 할일 미루는게 일상인 아이 3 Ss 18:08:17 396
1789043 베스트글에 남편분 이야기 보고 2 18:08:08 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