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하고도 서로 쿨하게 만나면서 지내는 경우 주변에 있으신가요?

... 조회수 : 2,657
작성일 : 2016-12-02 00:40:53

개싸움도 안 하고 젠틀하게 둘이 갈라서는 게 가능한가요? 진짜 궁금해서요...

애가 있건 없건 저렇게 쿨한 사고방식 지닌 분이 있나요?

IP : 103.28.xxx.1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16.12.2 12:41 AM (211.207.xxx.91)

    여기가 미국인가요?

  • 2. 사랑
    '16.12.2 12:42 AM (182.224.xxx.118)

    완전 식으면 그렇겠죠

  • 3. 애들이
    '16.12.2 12:43 AM (174.29.xxx.114) - 삭제된댓글

    있으면 웬수같이 미워하지는 않아요.
    특히나 연민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너무 오랜 기간 주변의 영향으로 지쳐 이혼까지 하게된 경우는 이혼해도 애들생각해서 도와주더라고요.

  • 4. 그럴리가
    '16.12.2 12:46 AM (42.147.xxx.246)

    다른 사람하고 알콩달콩 사는게 눈에 보이는데
    쿨해지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 5. ...
    '16.12.2 12:49 AM (1.231.xxx.48)

    쿨하게 지낸다는 건 서로를 존중해줄 때 가능한 건데,
    서로를 존중한다면 뭐하러 이혼하겠어요?
    그게 안 되니까 이혼하는 거지.

  • 6. 흐음
    '16.12.2 2:00 AM (175.192.xxx.3)

    전에 잠깐 일했던 거래처 사장님이요. 전처 친구와 재혼해서 잘 사심요.
    재혼한 처와 전처..셋이 만나기도 하고 그런대요.
    전처가 애를 셋이나 낳았는데.. 셋째가 성인되고 이혼하자고 해서 사장님이 울고불고 매달리셨대요.
    그땐 이해가 안되었는데 제가 나이들어 생각해보니 전처란 분이 결혼과 안맞으셨던 것 같아요.
    전처 되시는 분은 무슨 공동체인가 들어가서 헌신하며 사신대요.
    이 경우는 전처란 분이 특이해서..흔한 경우는 아니죠.

  • 7. 자랑인가
    '16.12.2 7:08 AM (61.78.xxx.161)

    개싸움 없이 조용히 이혼해서
    지금도 가끔 전화하고 도와줄 거 있으면 도와주고
    그러고 살아요.

    애들 있으니 애보러 오고..

    근데 왜 물어보시는지

  • 8. ..
    '16.12.2 8:42 AM (14.33.xxx.206)

    오만석이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30 장 마감전에 말아올릴거에요...라고 좀전에 글 쓰려고 했는데 ........ 11:09:23 48
1808729 이쯤되면 주식방을 따로 분리해야 하지 않을까요? 1 11:08:35 35
1808728 전 이제 배당주로 돌리고있어요 2 .. 11:05:46 187
1808727 요새 세탁기 건조기 일체형 써 보신 분 계세요 4 hippos.. 11:02:19 131
1808726 내란범 사면 금지법 통과 절실 공정 11:01:12 36
1808725 11시 정준희의 논 ㅡ 국힘제로? 단일화? 조국에게 묻는다.. 같이봅시다 .. 11:00:48 27
1808724 팔고 삼전으로 갈아탈까요? ........ 11:00:21 257
1808723 금투세 곧 도입할듯 3 ,,,,,,.. 10:57:55 343
1808722 고교학점제 2등급 ----- 10:54:28 123
1808721 삼전, 하이닉스 양전 가네요 4 .... 10:53:48 827
1808720 조선주는 계속 들고 가야 할까요? 2 ... 10:53:19 219
1808719 정부24 전자문서지갑 이용 편리한가요? 가족관계증명.. 10:52:21 35
1808718 인스타 호텔체험단 신청 1 ㅇㅇ 10:50:17 140
1808717 마린솔루션 추천한 사람입니다 4 9 .. 10:46:45 618
1808716 조울증 앓는 제 아이 5 조울증 10:45:51 642
1808715 우리금융지주 반대의사신청 안내 2 이머꼬 10:42:22 158
1808714 자녀 혼사가 친구 자녀 혼사와 딱 하루 차이 12 난감 10:39:56 639
1808713 임우재 욕하는거 들어보셨어요? 13 ... 10:39:55 1,280
1808712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2심 선고 중계 9 내란재판부 10:39:10 373
1808711 주변에 전문직 친구들이 많은데요 10 ㅇㅇ 10:38:23 817
1808710 하루전에 타놓은 염색약 사용 5 뿌염 10:36:47 309
1808709 이넘의 쿠팡 .. 1 왕짜증 10:36:26 307
1808708 돌아가는거 보니 한덕수는 오늘 형량 추가될거 같네요. 4 .... 10:35:47 459
1808707 SK증권 목표가- 삼전 50만원, 하닉 300만원 제시 4 ㅇㅇ 10:34:31 928
1808706 저는 82쿡 좋아요 14 ㅇㅇ 10:33:01 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