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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후기(식사 후 다시 나갑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조회수 : 2,789
작성일 : 2016-11-26 21:17:54

대구에서 어제 올라와서 이승환 옹의 콘서트도 보고

오늘 82쿡 하야커피부스도 들렀다가 집회 후 지금 룸에서 라면먹고 있답니다.


조선에 돈 보태주는게 좀 찜찜하지만 여기 위치는 정말 좋네요.ㅜ_ㅜ

아니나 다를까 아이 포함한 가족분들이 집회 후 많이들 올라오시는데

여기 돈 보태주는게 좀 그렇다며 이야기들 하시네요...^^;;;


눈이 내려 걱정했지만 저녁에는 다행히 그쳤고

비옷 깔고 호텔에서 준 조선일보 두툼하게 깔고. ㅡㅡ"

깔개 또 깔고 무릎담요 덮으니 추위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더 춥더라도  또 올 수 있을거 같네요.^^


이제 힘 비축했으니 다시 나가보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다들 이 마음 길게 갑시다!!!

IP : 211.196.xxx.1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합니다.
    '16.11.26 9:21 PM (119.194.xxx.100)

    정말 감사해요. 호텔에서 준 조선일보 ㅎㅎ 아이들에게 읽어주니 너무 웃기데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 2.
    '16.11.26 9:22 PM (39.7.xxx.82)

    님 대박이네요 진짜 멋있어요 ^^

  • 3. 서현운
    '16.11.26 9:23 PM (210.205.xxx.2) - 삭제된댓글

    대박이시네요.
    님 좀 짱인듯^♡^

  • 4. ㅋㅋ
    '16.11.26 9:25 PM (39.7.xxx.32)

    님 지금 웨스틴 조선에?
    저도 지난 주에 포럼 있어서 거기 갔다 왔는데
    위치 집회에 가기 좋죠.

  • 5. 날개
    '16.11.26 9:27 PM (123.212.xxx.200)

    감사합니다. 집회 참가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6.
    '16.11.26 9:29 PM (114.206.xxx.196)

    감사합니다...

  • 7. 와...
    '16.11.26 9:32 PM (123.111.xxx.250)

    감사합니다....

  • 8. ㅇㅇ
    '16.11.26 9:37 PM (39.115.xxx.39)

    감사합니다

  • 9. 전 이제 귀가하려고요.
    '16.11.26 9:42 PM (223.62.xxx.14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진짜 짱 멋있어요~

  • 10. ////
    '16.11.27 12:23 AM (118.33.xxx.168)

    8;30쯤 춥고 배고파 일어나 요기하려고 들른 식당들도 모두 만원이라
    할수없이 그냥 전철 타고 집 가려고 서대문역 전철 타러 내려가는데
    그 시간에 에스컬레이터 올라 오는 사람이 한가득!
    바톤터치하는 기분.ㅎㅎㅎ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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