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냥이 집 저번에 올려주신글 찾아요

작성일 : 2016-11-25 09:07:43

지금 임시로 박스에 뽁뽁이 감아 만들어준 집이 어제 밤에 나가보니 영 시원찮아요.

이제부터 더  추워지면 그 집으론 힘들것같아요.

아침에 살펴보러 나가보니 야옹 소리가 감기든것 같아 맘이 안좋아요.

야옹이도 감기 걸리나 봐요 ..

스티로폼 구해서 어그적어그적 만들바엔 차라리  완성된 집을 사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번에 길냥이집 공구 하신다는 글을 못찾겠어요..

혹시 아시는분이나 정보 주실수 있음 알려주셔요. 감사합니다 .


 

IP : 14.52.xxx.1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25 9:10 AM (61.76.xxx.203)

    고양이보호협회에 들어가시면 길냥이집 공구하고있어요 검색해서 주문하세요 ~ ^^

  • 2. 아 네
    '16.11.25 9:15 AM (14.52.xxx.157)

    감사합니다!

  • 3. ......
    '16.11.25 9:19 AM (220.76.xxx.83)

    그래도 원글님 동네에는 집이 그대로 있나봐요.
    저희 단지는..ㅠㅠ 밥그릇 사수하기도 눈치 보여서
    집 그대로 있기만 하면 몇 개라도 만들어서
    곳곳에 놔두고 싶어요.
    현실은 밥자리 나뭇가지에 비에 젖지 않게 아이스박스 뚜껑 걸쳐두었어요

  • 4. 전 그냥
    '16.11.25 9:29 AM (14.52.xxx.157)

    꿋꿋하게 .. ^^;
    다행히 우리동네엔 캣맘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대부분 중성화 되어 있고 잘먹고 다녀요.
    가끔 새벽에 살피러 나가면 마주치는 캣맘들도 있고 그래요..
    저번엔 밥주는 한군데에 빌라 주민이 나와서 뭐하냐길래...아 고양이 밥좀 줄께요, 죄송해요 해맑해맑~~ 하니 그냥 가시더라구요.
    그나저나 구내염걸린 아이가 얼마전에 피를 흘리고 다닌다는 제보를 받고 맘이 넘 편치 않아요.
    한동안 약이랑 캔 주며 돌봤는데 나았나 싶었는데 또 재발 했나봐요. 얼마나 괴로울까...
    겨울이 얼마나 고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91 83세 할머니가 87세 오빠 간병 1 ㄷㅂㄱ 20:41:16 174
1789090 체했는데 까스명수가 24년꺼 1 급체 20:38:28 132
1789089 일본 윤거니방문과 잼프방문 비교 1 확 다르네 20:36:07 158
1789088 오세훈은 한강버스에 돈 다 쓴건가요 .. 20:28:00 154
1789087 "트럼프가 구해줄 것" 강성 유튜버들 '정신승.. 3 언제까지이짓.. 20:27:42 316
1789086 남편이 은퇴하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4 123 20:27:26 853
1789085 속 시끄러 같이 욕해주세요 1 20:25:28 311
1789084 윤팔이 몬스테라 1 유튜브에서 .. 20:25:24 197
1789083 북한사람들은 김주애 설쳐대는걸 어떻게 볼까요? 7 ..... 20:18:02 650
1789082 일에 좀 치이지만 행복하네요 2 ㅇㅇ 20:11:45 491
1789081 영어공부 이틀째예요. 3 소일거리 20:07:19 465
1789080 러브미 재밌는데 서현진 상대역이 너무 별로 4 ㅇㅇ 20:07:16 718
1789079 신세계 정유경 회장딸 애니라는분.. 5 ........ 20:01:55 1,777
1789078 매번 자살을 생각합니다 10 ... 20:00:27 1,375
1789077 회사에서 고구마 구워가는 직원 32 고구마 19:57:57 2,916
1789076 사주에서 궁금해서요 2 .. 19:56:59 300
1789075 격변하는 디지털 금융시대 ㅇㅇ 19:55:55 255
1789074 요양원 대기가 길던데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4 ........ 19:55:06 762
1789073 유명인을 만날 때 이건 유명인으로서 어쩔 수 없다 이해해야하는 .. 9 유명인 19:45:35 851
1789072 대한민국이 이란 꼴 날뻔 했습니다. 21 ㅇㅇ 19:45:10 1,525
1789071 남자 갱년기에 효과 본 방법 있으신가요? 1 .. 19:43:12 198
1789070 [속보] 지귀연 " 추가로 2시간 더 줄께" 20 그냥3333.. 19:43:10 3,040
1789069 갑자기 사람들 만나는게 싫어졌어요 13 .. 19:42:09 1,055
1789068 동료 장모상, 조의할까말까 고민중이네요 7 직장 19:34:02 893
1789067 우울증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3 중년 19:32:36 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