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친 소리를 안 할레야 안 할 수가 없네!

꺾은붓 조회수 : 680
작성일 : 2016-11-24 08:02:12

미친 소리를 안 할레야 안 할 수가 없네!


세상이 온통 미쳐 돌아가는 데 혼자 안 미치고 맨 정신인 척 해 봐야, 그게 바로 미친놈입니다.

나도 미친 놈 되지 않기 위해서 미친 소리 한 번 하렵니다.


<수탉>이 수-ㅅ놈 <물개>가 되었답니다.

<물개> ; 정력의 상징이자 동물 중에서 뱀과 더불어 그 것을 가장 오래하는 동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수탉은 암탉 등 위에 올라타고 0.1초면 끝납니다.


그러니 밝히기를 옹녀 밝히듯 하는 암탉이 만족할 리가 없지요.

그래서 비아그라가 다량으로 필요했답니다.

암탉이 내미는 비아그라를 한 주 먹 목구멍으로 꿀떡 넘긴 수탉 - 아 글쎄 암탉 위에 올라타고 일곱 시간을 끌더랍니다.


그러고 나서 세월호참사 당일 오후 5시에 나타나서 암탉이 하는 말이

“아- 내가 구명조끼 입고 팽목항 바다 위에 떠서 어린학생들을 암탉 몸이 부서져라 구조하고 있었는데 그걸 발견을 못 하고 7시간 동안 어디 가서 뭣을 했느냐고 따지고 묻는단 말입니까?, 암탉이 미치고 팔짝 뛰겠네!, 국민여러분이 이 암탉에게 사과하십시오!” 했답니다.


에이- 18!

IP : 115.41.xxx.2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49 오늘 삼전 하닉 어떨까요? 주식 08:57:08 122
    1822748 백룸? 영화 대딩딸이 보자는데 볼만한가요 영화 08:56:28 46
    1822747 파라과이 독일이기는거보니까 더 아쉬워요 1 ㅇㅅ 08:56:04 110
    1822746 [속보]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허구역 추가.. 1 .. 08:53:58 480
    1822745 제 텃밭에 놀러오고 싶다는데 9 친구가 08:53:47 293
    1822744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14 08:39:03 1,024
    1822743 홍명보 나르시시스트라 생각해보신분? 4 08:35:55 496
    1822742 동탄 토허제 시행 .. 08:33:59 454
    1822741 피지오겔 모이스쳐 페이셜크림 어때요? 5 08:33:27 296
    1822740 남 얘기 잘 전하는 사람들 공통점 6 08:32:27 690
    1822739 봉지욱기자가 리박언주 얘기했을때ㅎㅎ 4 ㄱㄴ 08:31:27 471
    1822738 집에서 개가 나가도 모를 수 있나요? 7 .... 08:20:10 796
    1822737 50세에 잔소리듣고 현타와요 3 주토피아 08:18:25 1,418
    1822736 "이재명식 형사소송법개정 이라는 김용민 의원 5 ... 08:16:57 362
    1822735 지역구 내놓은 송영길이 얼마나 고마울까 17 .... 08:04:49 969
    1822734 추천친구 000 07:49:28 221
    1822733 전업이 맞벌이 인척 글쓰면서 15 웃긴게ㅡㅡ 07:43:36 1,406
    1822732 김포 아파트 추천 3 이사 07:42:37 831
    1822731 학부모들도 자식들 행보에 따라 오래갈수없어요 15 .... 07:32:15 1,930
    1822730 정청래에게 고마운거 23 ... 07:19:42 1,448
    1822729 제가 친구집에서 말실수한 것 같은데요 49 07:09:51 5,372
    1822728 최민희. “그날 저도 봉하에 있었습니다” 15 사랑 06:43:13 2,340
    1822727 ‘노상원 수첩’ 명단을 다시 읽어봅니다. 5 가져옵니다 .. 06:42:06 1,119
    1822726 배재고 가야지 가야지 탱크데이 24 참교육 06:17:40 2,531
    1822725 새빨간 거짓말쟁이 13 .... 05:59:27 1,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