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군대 있는 아들에게서 문자도 오나요?

몰라서 조회수 : 1,628
작성일 : 2016-11-16 15:54:38
방금 아들입니다
전화주세요 하는 문저를 받았는데 이게 진짜 아들 문자인지 알수가 없네요.
IP : 175.223.xxx.1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래
    '16.11.16 3:57 PM (118.32.xxx.39)

    네 군내무반에 한개씩 공용 전화기가 생겼다고 하네요.
    군인간 조카한테 들었어요.그래서 한달에 한번씩 통화했어요
    요즘 세상 좋아진것 같아요

  • 2.
    '16.11.16 3:58 PM (219.249.xxx.119)

    바로 그 번호로 전화 하심 아들이 전화기 앞에 대기중일거에요

  • 3. 울아들도그랬어요
    '16.11.16 4:06 PM (218.233.xxx.153)

    언릉 거세요 전화기다리고 있어요

  • 4. .......
    '16.11.16 4:09 PM (220.92.xxx.229)

    각 내무반에 공용 전화기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전화를 할수 없고
    아들이라는 문자를 보낼수 있어요
    지금 하심 됩니다.

  • 5. 했어요^^
    '16.11.16 4:11 PM (211.48.xxx.28)

    처음에 버스안인데다 아들인지 아닌지도 몰라 못했는데 댓글 보고 했더니 안받던데 다시 문자가 오길래 했네요.
    해벽 4시까지 38선 지키느라 밤잠 못잔다고 하네요.
    쫄다구라 힘든데 다행히 상병들 괴롭힘 이런건 없나봐요.
    목소리가 어둡지는 않네요.

  • 6. ...........
    '16.11.16 4:18 PM (58.237.xxx.205)

    엄마가 전화 통화 하고 싶으면
    그 번호로 일과시간 후에 걸 수도 있어요.

    또 만약 내무반에 아무도 없어 통화가 안되면
    '일병ㅇㅇㅇ, 집으로 연락 바람.'
    이렇게 문자 남겨도 되구요.
    그럼 아이한테 전화 와요.^^

  • 7.
    '16.11.16 4:31 PM (218.154.xxx.102)

    전화를 할 수는 없고 받을수는 있어요
    내무반에 비치된 전화로 문자는 보낼수 있고
    우리 전번도 확인은 돼요.
    전화 하려면 좀 먼 곳에 전화기가 있어서 부담된대요
    그래서 내무반에 있는 전화에 전화해 달라는 거예요.

  • 8. ............
    '16.11.16 4:53 PM (58.237.xxx.205) - 삭제된댓글

    집에서 하는 전화 못받는 내무반 전화기도 있나보네요.
    저도 처음에는 집에서는 하면 안되는 줄 알았는데,
    아들이 내무반에 전화 해도 된다고 해서
    그 뒤부터는 주로 주말 저녁에 내무반으로 전화 하거든요.
    근처에 있는 사람이 받아서 아들 바꿔줍니다.

    아들이 집으로 연락하려면 원글님 아들처럼 내무반 휴대폰으로 전화 달라는 문자 하거나.
    나가서 직접 공중전화 걸구요.

    부대마다 다른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48 선물용 양말 뭐가 좋나요? ... 08:28:26 3
1786247 맛있는 된장 구합니다 절실 08:25:20 33
1786246 목탁소리 법상스님 프랜차이즈 사장?? 주식회사 08:17:45 102
1786245 친밀한 리플리 보시나요 2 드라마 08:14:58 219
1786244 다방커피? 비율 아시나요? 5 ㅇㅇ 08:05:55 282
1786243 나이들면 적당히 내향적인게 좋은것 같아요. 2 .... 07:57:47 777
1786242 ‘잔인무쌍’ 러시아군…“암환자도 전장에” “자살돌격 면하려면 돈.. ㅇㅇ 07:57:09 317
1786241 통일교가 가평군수 후보자 면접... 현장 영상 공개 - 기가막혀! 07:57:07 264
1786240 BTS부터 라이즈까지 있는데…5000만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 /// 07:53:17 443
1786239 떡국떡좀 봐주세요 3 ㄱㄴ 07:50:01 430
1786238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16 호호호 07:30:14 2,660
1786237 교무금 1 소망 07:26:04 428
1786236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13 ㅇㅇ 07:16:15 1,659
1786235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1 ♧♧♧ 06:53:10 1,247
1786234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10 ㅇㅇ 06:45:32 1,099
1786233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4 06:36:29 722
1786232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7 . 06:35:10 2,194
1786231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7 ..... 06:16:17 1,242
1786230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8 .. 04:49:07 4,803
1786229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1 ... 04:46:28 447
1786228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6 ........ 04:38:29 2,599
1786227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622
1786226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1 스트레스 03:29:51 1,607
1786225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637
1786224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