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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 찌뿌둥하고 머리가 맑지 못해요

.. 조회수 : 1,425
작성일 : 2016-11-16 14:22:04
젊을때 사우나 가면 왜 아줌마들은 여기서 진을 치고 사는가 궁금했어요.
나이들고 겨울 오니 저도 매일 사우나에 앉아 있고 싶네요.
몸은 찌뿌둥하고 손발은 얼음장 같고 머리는 항상 맑지 못해요.
이대로 가면 박양처럼 닭소리 나는 노인이 될 것 같아요. 뭘 하면 몸과 마음이 다 맑아질까요?
IP : 222.117.xxx.1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동하면 좋아집니다.
    '16.11.16 2:32 PM (122.40.xxx.85)

    체력이 떨어져서 그래요.
    운동해서 근력키우면 머리도 맑아져요.

  • 2. ..
    '16.11.16 2:53 PM (222.117.xxx.176)

    박양은 전지현 PT 붙여서 운동해도 왜 그모양이죠? 운동만 한다고 좋아질 일은 아닌 것 같아요.

  • 3. ...
    '16.11.16 3:04 PM (61.74.xxx.50)

    운동도 하시고 매일 책도 읽으시고 신문기사도 읽으세요.
    그리고 종교 있으시면 경전 읽으면서 사경(필사) 하시고 좋은 지도자 말씀 찾아 들으시면
    도움 될거에요.

  • 4. ...
    '16.11.16 3:05 PM (61.74.xxx.50)

    종교 없으시면 동양철학 (공자, 노자 등) 강의도 좋습니다.

  • 5. 박양이
    '16.11.16 3:08 PM (122.40.xxx.85)

    운동을 하는지 약을 하는지 어떻게 알아요?

  • 6. 아..
    '16.11.16 7:41 PM (221.142.xxx.161)

    저도 머리가 맑지 못하다는 걸 느껴요.
    그야말로 머리속이 묵직하다고나 할까...
    상큼하지가 못한 느낌.. 이해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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