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죄송) 큰일볼때 냄새가 심한 원인이 뭘까요?

닭쳐 조회수 : 3,723
작성일 : 2016-11-16 13:18:12

변비 없습니다

평소에 육식 거의 안하고 매일 과일 하나쯤은 챙겨먹고

일주일에 두세번 유산균 캡슐도 먹구요

물도 자주 마시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색이나 모양 굳기 다 퍼펙트인데 유독 냄새가 ㅠ

유산균먹고 많이 나아지긴 했는데 그러다보니 방귀 냄새도 지독하네요

장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 그런걸까요?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싶어요


IP : 183.109.xxx.8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therin
    '16.11.16 1:18 PM (125.129.xxx.185)

    치질, 치핵, 치열

  • 2. ..
    '16.11.16 1:19 PM (210.217.xxx.81)

    원인은 모르겠는데 전에 남편이랑 저랑 하루단식 해본적이있거든요
    남편 냄새가 심한데 그 후에 냄새가 정말 확 줄었어요..
    독소가 배출이 되서 그런지..

  • 3.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16.11.16 1:19 PM (39.121.xxx.22)

    그것도 노화현상이던데요

  • 4. 원글
    '16.11.16 1:19 PM (183.109.xxx.87)

    치질 치핵 그런종류 하나도 없습니다

  • 5. 원글
    '16.11.16 1:20 PM (183.109.xxx.87)

    단식은 물만 먹는건가요?
    저혈압이고 배고프면 어지러워서 생각만해도 부담되는데
    개선의 여지가 있다면 도전하고 싶어요

  • 6. 원글
    '16.11.16 1:21 PM (183.109.xxx.87)

    연세는 40대 중반입니다
    그런데 이 증상은 예전부터 그랬어요
    위내시경은 매년 대장 내시경 3년에 한번씩
    꾸준히 받았는데 별 이상 소견 없구요

  • 7. 복잡한
    '16.11.16 1:23 PM (121.133.xxx.195)

    세상 살면서
    뭘 똥내새 꾸린거까지 개선하며 사실라구요
    똥이 똥냄새지 그럼 라벤다향일까요
    똥은 똥답고 댓통은 댓통다운 세상이
    알흠다운 세상 ㅋㅋㅋㅋ

  • 8. 식사
    '16.11.16 1:28 PM (121.160.xxx.191)

    제 경험엔 양배추를 먹으면 변과 방귀 냄새가 지독해지더라고요.
    오히려 육류보다 일부 채소가 원인일수 있어요.
    식재료 구성을 바꿔보세요.

  • 9.
    '16.11.16 1:34 PM (24.246.xxx.215)

    저도 위에 121.133 님과 동감합니다.

  • 10. ㅇㅇ
    '16.11.16 1:48 PM (59.30.xxx.218)

    저랑 남편은 하루종일 같은 음식을 먹는데
    남편만 정말 지독합니다.
    유산균을 먹기 시작하고서는 안나더니
    시간 지나니까 또 독해지네요.
    유익균이 유해균에 다 잡혀 먹히나봐요.

  • 11. 나나
    '16.11.16 1:49 PM (116.41.xxx.115)

    저 저혈압에 저혈당인데 1일단식 가끔해요
    대신 출근 안하고 약속없어서 많이 안움직여도되는날 토욜쯤 해요

  • 12. ...
    '16.11.16 1:51 PM (116.33.xxx.29)

    전 육식이나 가공음식 많이 먹으면 가끔 개똥냄새 나면서 시커먼 똥 싸는데 ㅠ
    원글님은 그런 해당사항도 아닌거 같고요..

  • 13.
    '16.11.16 2:14 PM (125.182.xxx.27)

    육식이냄새나지 채식은 안나는데 ᆢ균같은거때문아닐지

  • 14. 저도...
    '16.11.16 2:23 PM (222.239.xxx.45)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 증상이 생겨 고민이었네요.
    저도 육류 안좋아하고 다른 문제는 없어요.
    제가 내년이면 오십줄에 들어가는데 예전에는
    안그러다가 근래 이런답니다.
    게다가 가스도 많이 생겨요 ㅠㅠ
    어떻게 개선할수 있는지 저도 혼자만 고민하다
    원글님글에 묻어 여쭙네요.

  • 15. ㅇㅇ
    '16.11.16 2:51 PM (121.170.xxx.213)

    121님 ㅋㅋㅋㅋㅋㅋㅋㅋ

  • 16. 먹는 것
    '16.11.16 3:47 PM (67.40.xxx.144)

    단백질 많은 음식 먹으면 냄새 고약해요.

  • 17. 캬바레
    '16.11.16 6:42 PM (175.223.xxx.183)

    매운거 드셧나요 마늘이나.. 좋아하는 칼칼한 국수전골집 다녀오면 항상 냄새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27 경매 받을때 낙찰가만 있으면 되나요? 루비 03:16:31 53
1797326 윤석열이 소개팅을 150번 했대요  9 ........ 02:16:50 1,440
1797325 술 먹고 얼굴 갈아서 온 남편 병원 어디 가야해요? 6 .. 02:11:14 766
1797324 북한 김정은은 아들 없나요? 3 ... 01:57:29 830
1797323 부모가 대학 학점 항의할땐 F학점... 10 ㅇㅇ 01:37:17 1,042
1797322 지금 하는 스케이트 매쓰스타트 재미있나요? 1 올림픽 01:28:41 425
1797321 집 정리하고 한채로 갈아타야할지 7 00:57:06 1,289
1797320 대구시장 출마 이진숙, 새마을혁명 한답니다. 15 빵진숙 00:56:01 1,116
1797319 전현무는 뭘 받아서 전체적으로 환해진걸까요? 6 ..... 00:47:07 2,528
1797318 이번주 수욜에 영화 보세요 문화의 날 00:46:52 1,077
1797317 지금 한국이 너무 잘나가는데 대학교 역할이 크지 않나요 4 ㅇㅇㅇ 00:45:53 1,227
1797316 너무너무너무 긴 방학 5 ㅠㅠ 00:41:55 1,242
1797315 거니 흉내 내던 주현영은 요즘 왜 안나오나요? 4 .. 00:39:17 1,720
1797314 쉘위 사와서 먹어봤어요. 3 ... 00:36:41 806
1797313 올리브유 좋은거 뭐랑 드세요 8 호호 00:36:13 938
1797312 용담 옷차림 1 ... 00:35:23 827
1797311 넷플 파반느 1 ㄹㄹ 00:25:26 1,401
1797310 엄말 우롱하는 자식 17 자식 00:23:55 2,199
1797309 해외에서 한국 정말 인기많은가요? 31 123 00:18:02 4,059
1797308 진짜 집이 부족해서일까요 4 ㅗㅎㄹㅇ 00:15:47 1,216
1797307 엄마는 잘만 사네요 5 ㅎㅎ 00:08:56 2,229
1797306 천사 같은 울 큰 형님. (손윗 큰 시누) 5 00:07:53 1,774
1797305 식칼들고 내쫓는 엄마는요? 6 앵두 00:06:36 1,221
1797304 미니 김치냉장고 어떨까요 3 ㅇㅇ 00:02:27 658
1797303 나이들어 건강이 이쁨이라해도 어깡에 근육질이면 별로아닌가요? 8 ㅇㄴㄹ 2026/02/21 1,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