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로 살고 있는 집 주인이 집을 매매로 내놓았어요

전세 조회수 : 2,384
작성일 : 2016-11-11 15:53:16
다음해 2월말이 만기인데 
집주인이 집을 매매로 내놓은 상태라서
집을 여러번 보러 왔어요

집이 팔리면 저보고 먼저 나갈수 있느냐고 주인도 전화와서 물어보고 
부동산도 물어보고 그러는 중인데
전 그냥 집이 구해지는게 먼저라서 집이 구해져야 나갈수 있다고 말했는데
제가 얼마나 먼저 나가는걸 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에게 지혜를 좀 주세요(친정이 없어서 물어볼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이사를 먼저 나가면 이사비용을 집주인이 보통 준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2월말일이 만기인데 지금 3달반 정도 남았는데 말이죠..

저도 집주인이 집을 내놓은 부동산을 통해서 전세를 얻는게 날짜 맞추기가 쉬울까요?
아니면 다른 부동산에서 해야할까요.
아무래도 매매하는 집주인편에서 일을 하겠지요?그리고 전세 알아볼때 부동산 한곳을 정해서 하는 건가요?아님 동네 여러군데를 알아봐도 되는건가요?
IP : 118.216.xxx.1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11 3:56 PM (114.204.xxx.212)

    언제 팔릴지 모르니 우선은 갈 동네 정도 정해놓고 매매가 되면 계약해야 안전해요
    보통 두달은 기한을 주니까요 , 그리고 새 주인이 전세를 놓을수도 있고요

  • 2. ..
    '16.11.11 3:58 PM (112.223.xxx.52)

    원글님
    제가 알기론 집이 팔리는게 먼저라고 하더군요.
    이사 갈 집 먼저 계약 했다가 집이 팔리지 않아서 전세금 못받을 수 있기 떄문에요.
    집 주인에게 집이 팔리지 않아도 전세 갈 집 알아보고 계약해도 되는지 확실하게
    말해달라고 하세요.
    그렇게 해주겠다고 하면 그럼 집 알아보겠다 하시고 집 알아보세요.
    그리고 이사 기간은 전세만기로 정하시면 되겠죠.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이사비용은
    만기 전 이사 나가게 될 경우 집 주인이 비용 지불하는거긴 한데요.
    한두달 차이는 그냥 이사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 3. ...
    '16.11.11 4:06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집주인이 집 내놓은 부동산에다 맡기는게 편해요.
    날짜를 조절하기가 아무래도 수월하니까요.
    집 나가면 이사간다고 말씀하시구요.
    집구할 시간은 달라고 하세요.
    이정도 남았으면 이미 이사비용은 못 받겠네요

  • 4. 만기 날짜까지 맞춰서
    '16.11.11 4:21 PM (211.208.xxx.55) - 삭제된댓글

    집 알아보고
    계약한다 통보하세요. 어쩔껀지.
    만기 한 달전 즈음이면 이사비 받아요.

  • 5. 똑같은경우
    '16.11.11 4:23 PM (112.162.xxx.3)

    저희랑 같은경우네요
    세달남기고 집 구할것 같아서 집구하지 않은상태로 날짜잡고 했는데 결국 집못구해서 지금 보관이사하게 생겼어요
    원글님 계약할때 사정에따라 이사날짜를 늦출수도 있다고 문자확인 받으셔야해요
    보관이사 이사비두배에 보통 번거로운게 아니라 그때 그런조항걸지않고 계약한거 후회중입니다

  • 6. ...........
    '16.11.11 4:31 PM (211.181.xxx.5)

    아직 집 매매가 되지 않았다면 집주인과 조율을 하시면 되요.
    전세 만기는 2월말이지만 그안에 팔릴지...언제 매매가 될진 모르니까 매매될때까지 일단
    거주를 하시고, 매매계약으로 부터 3개월달라고 하셔서 매매되면 3개월안에
    전세 얻으셔서 나가시면 될거 같은데요.저희도 님과 같은 경우라서 그렇게 집주인과
    합의해서 매매되는데 협조하고, 매매시점으로 3개월 주셔서 그 기간안에
    집 구해서 전세얻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6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1 이럴줄몰랐어.. 14:04:51 32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2 쌔하다 13:58:44 395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7 ㅡㅡ 13:56:39 400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4 오호 13:54:06 606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13 주식 13:45:45 995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3 /// 13:45:31 349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259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1 증권주 13:43:27 435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82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885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3 ㅇㅇㅇ 13:38:47 280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926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235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653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1 제라늄 뿌리.. 13:29:39 218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315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270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8 은하수 13:19:05 1,397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5 13:17:41 1,808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61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88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10 권선징악 13:12:55 315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1 .. 13:04:31 685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562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7 123 12:52:27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