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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 염색약 가지고 가서 염색해달라고 하면...

헤어 조회수 : 4,411
작성일 : 2016-11-04 17:38:50

흰머리가 많아서 정기적으로 염색을 해줘야 해요

그런데

제 단골 미용실은 염색이 7만원이에요 ㅠ

물론 커트도 해주고요

너무 비싸서 제가 혼자해봤는데 뒤쪽은 잘 안돼요


저렴한 미용실 펌이랑 염색 단가 적어놓은 광고지를 봤는데

염색이 2만원이라고 적혀있더라구요

제가 또 두피가 예민해서 아무염색약이나 하면 따가워요

제가 쓰는 염색약 가지고 가서 2만원내고 염색해 달라고 하면 어떨까요??

IP : 1.236.xxx.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1.4 5:40 PM (49.142.xxx.181)

    특별하게 어려운 방식의 어려운 염색약이 아니라면 해줄것 같은데요?
    가서 말이나 해보세요. 싫다 하면 자기네 손해죠 뭐

  • 2. 우리 동네 헤나염색
    '16.11.4 5:44 PM (210.181.xxx.131)

    그냥하면 8만원/약 가지고 가면 5만원이예요.
    그렇게도 해줄듯해요

  • 3. 원글
    '16.11.4 5:46 PM (1.236.xxx.30)

    와~ 헤나염색이란것도 정말 비싸네요...
    흰머리 없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 ㅜ
    어쨌든 한번 용기내어 가봐야 겠어요 ㅎㅎ

  • 4. 상식적으로
    '16.11.4 5:50 PM (115.137.xxx.109) - 삭제된댓글

    염색가격이 7만원이면 내꺼 약을 가져가서 해달라고해도 2만원은 어림없죠.
    5만원은 줘야할껄요.

  • 5. ..
    '16.11.4 6:38 PM (222.103.xxx.132)

    잘 알아보고 가세요.
    어떤 미용실은 싫어하더라구요.
    제 단골 미용실도 몇 번 그리 해 주더니만
    담부턴 자기 미용실 제품아닌 밖에서 가지고 오는
    염색약으론 안 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돈은 돈대로 주고 기분 나빴네요..
    아이 머리 커트하러 종종 가던 미용실은
    염색 수고비로 3만원ㅇ 준다 했는데도 안 된다며
    다른데 가 봐도 다 안 해줄 거라고 노골적으로 싫어했어요.
    그래서 지역카페에서 알아보니 다행히 한 군데서
    해 준대서 엄청 저렴하게 염색했어요.
    단골인데도 안 해 주는 미용실은 무슨 심뽀인지 모르겠어요..
    단골 끊었어요

  • 6. 슈아
    '16.11.4 8:34 PM (39.119.xxx.227)

    대부분 해줍니다. 염색약도 가져가는 거니깐. 저는 3번인가 그렇게 받았어요. 각각 다른데서

  • 7. 소가
    '16.11.5 10:31 AM (114.205.xxx.253)

    동네 미용실은 보통2~3만원 주면 해주더군요.
    그다지 싫어 하는 곳은 못봤어요.
    체인점이나 큰 규모의 미용실은
    염색약에서 이익이 많이 남기 때문 아닐까요?
    저도 알레르기 때문에 아무 염색약이나 못써서
    가끔 그렇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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