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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300벌면서 일찍 퇴근하는 남편vs월600벌면서 주말도 없는 남편

.... 조회수 : 6,979
작성일 : 2016-11-02 20:57:28

아이들이 어려서 남편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면 둘 중에

어떤 남편분이 좋으시겠어요?

그래도 월 600씩 벌면서 바쁜게 나은걸까요?

IP : 121.190.xxx.22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은 있고?
    '16.11.2 8:58 PM (175.126.xxx.29)

    ...............................

  • 2. 일찍
    '16.11.2 9:02 PM (124.54.xxx.150)

    집에 와서 애랑 잘놀아주고 집안일도 같이한다면 저는 300버는 남편이요 근데 남자들 3백이든 6백이든 일하고 와서 잘놀아주고 집안일해주는 남자는 거의 못봐서 현실에선 아마 돈 많이 보는 남자가 더 좋을것 같아요 그돈으로 놀러다니고 베입시터쓰고 하면서 지낼래요

  • 3. 애기엄마
    '16.11.2 9:04 PM (183.98.xxx.91)

    일찍퇴근한다고 다 도와주는거 아니예요.
    안도와주는 남편이라면 돈이라도 많이 벌어다주는게 좋고.

  • 4. 어이없음
    '16.11.2 9:10 PM (121.132.xxx.241)

    남편감을 월급과 퇴근시간으로만 판단해요?

  • 5. ㅡㅡ
    '16.11.2 9:14 PM (39.7.xxx.90)

    울남편 300벌어오고 야근하는데; 이런글좀고만쓰쇼

  • 6. ..
    '16.11.2 9:37 PM (223.33.xxx.127)

    글 넘 유치해요
    돈만 보고 한 결혼이 아니라면 이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져
    우리나라 인구의 40%가 200만원 이하의 월급을 받는답니다

  • 7. 2222
    '16.11.2 9:45 PM (180.230.xxx.43)

    남편은있고??222222222

  • 8. 내 생각엔
    '16.11.2 9:57 PM (115.136.xxx.173)

    월600벌고 혼자 사는 것이 행복...

  • 9. 물건 고르나
    '16.11.2 10:04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남편감을 돈, 퇴근시간으로 골라요?
    남편은 있고? 33333

  • 10. 위에 윗님
    '16.11.2 10:29 PM (124.53.xxx.27)

    현실적이시다^^
    600벌고 혼자
    좋겠네

  • 11. dddd
    '16.11.2 11:14 PM (121.160.xxx.152)

    200만원 미만이 40%요?
    60%로 알고 있어요.
    기관마다 통계가 다르긴 하죠.

  • 12. 돈이 다는
    '16.11.2 11:18 PM (61.82.xxx.218)

    인생 돈이 다는 아니죠.
    전자는 아이들 어릴때 행복하고, 후자는 아이들 크면 행복해요.
    반대로 얘기하면 전자는 아이들 크면 돈이 부족해 고생하고, 후자는 아이 어릴때 애가 아프면 나혼자 응급실 뛰어다니고 내몸 아파도 애 돌봐야하고, 주말에도 나 혼자 아이들 데리고 다니고 놀아주는게 힘들죠.
    전자는 맞벌이하면 괜찮고 후자는 옆에서 도와줄 친정엄마 계시면 괜찮아요.
    어느쪽이 내 능력과 맞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전 친정엄마 옆에 안계신데 남편은 바쁘고 월급은 작아 제가 맞벌이 했더니 독박육아 뒤집어 썼네요.

  • 13. .....
    '16.11.2 11:31 PM (115.86.xxx.48)

    아이고 의미없다ㅋㅋㅋ
    300벌고 퇴근일찍한다고 집에온다는.보장없지요ㅋ

  • 14. ...
    '16.11.3 1:27 AM (211.58.xxx.167)

    난 내가 600버는데..

  • 15. 에고
    '16.11.3 2:37 AM (199.115.xxx.213) - 삭제된댓글

    걍 여자가 일해서 돈 벌고 말겠어요.

  • 16. 웃긴다야
    '16.11.3 9:02 AM (119.192.xxx.192)

    내가350 벌고
    남편이 250 벌어서
    우린 600 으로 퉁침
    남편 야근 주말 쩔게 일하고 육아 살림 독박중
    이게 어디냐며 감사하게 산다
    이런글 병신같음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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