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어준 뉴스공장 1개월 축하해요

목소리 좋아요 조회수 : 1,164
작성일 : 2016-10-28 09:30:17
이번주로 방송 한달 진짜 축하해요^^
매일 총수 목소리 들을 수 있어서 다양한 분들과 색다른 분야에 대한 이야기도 좋아요 김진애님 (건축분야) 나오실 때 총수에게 자꾸 질문 하시는 이유 (총수가 답을 못했어요) 물어보니 상식이 있는지 궁금해서 그렇다는 답변에 빵 터지는 총수 ㅋㅋ
패널들에게 시나리오 없이 질문 막 던지니 자신에게도 그렇게해도 된다는 여유로움~

그리고 어제 안민석 의원 인터뷰 -최순실(->최서원)의 조카 장유진(->장시호) 부터 조사해야 한다는- 인용한 언론들 많았는데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아닌 한 언론, 한 라디오 등등 으로 인용해서 프로그램 이름 김어준의 한 라디오로 바꿀까 생각했대요 기자님들아 인용하실 때 꼭 우리 "김어준의 뉴스공장" 밝혀주세요~~^^

언제나 앞 시간 함께하는 한겨레21 송채경화기자님도 넘 고맙고 김어준의 뉴스공장 오래오래 같이 들어요 tbs앱 깔거나 홈피 온에어로 스마트폰에서 들을 수 있고요 라디오 채널은 FM 95.1 아침7시~9시입니다
IP : 218.236.xxx.1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28 9:32 A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저도 아침에 뉴스 들을 거 있어서 좋아요. 한달 내내 하루인가 빼놓고 열혈청취 중입니다. ^^

  • 2. ㅅㅈㅅ
    '16.10.28 9:46 AM (61.253.xxx.136)

    저도아침에 듣고 드디어 한달이구나 월급받으시겠네ㅋㅋ제가다기뻤네여

  • 3. ..
    '16.10.28 9:52 AM (210.217.xxx.81)

    시기적으로 너무 훌륭한 결정이고 tbs에 박수를 보내요
    박원순사장님 쵝오!!

  • 4. 좋은날오길
    '16.10.28 10:35 AM (175.223.xxx.69)

    덕분에 아침형인간으로 돌아왔어요~
    총수땡큐!박원순시장땡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23 초5 아이 저녁 6~7시까지 혼자 있을 수 있나요? 2 14:25:15 77
1800722 정청래 당대표 유튜브입니다 4 ㅇㅇ 14:20:24 149
1800721 남편인상 확달라 1 ... 14:19:38 243
1800720 외연확장한다고.... 이언주 이병철 신인규도 안으면서 8 .. 14:18:53 130
1800719 전쟁이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말 3 그게 14:15:28 303
1800718 웃다가, '세조의 내란죄를 지귀연판사가 재판한다면...' 2 넘 웃겨요 14:14:53 227
1800717 대학신입생 새터2박3일 의무사항인가요? 4 ........ 14:02:41 337
1800716 나물류를 전자렌지 찜기에 넣고 돌리면 데쳐지나요? 4 ... 13:56:04 372
1800715 세상에 김어준은 대통령 순방을 외유라고 표현했네요 35 ㅇㅇ 13:54:37 809
1800714 트루키에로 여행 14 4월 여행 13:48:10 815
1800713 뒤늦게 홍대병(?) 비슷하게 걸렸어요 ㅎㅎ 13:46:52 479
1800712 조희대 대법원, ‘이재명 사건 배당 절차’ 조작 증거 나왔다 [.. 3 누가범인인가.. 13:46:36 519
1800711 .. 영독작 13:46:06 212
1800710 기존 지지자랑 선긋기 하면서 외연 확장 타령 26 .. 13:39:41 406
1800709 한우 국거리도 육우랑 원쁠등급 맛차이 큰가요? 5 국거리 13:32:04 342
1800708 김밥만 먹으면 졸려요 9 ㄱㄴ 13:31:55 767
1800707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추천요 1 나들이 13:31:13 227
1800706 역대 천만관객 영화들 10 ㅇㅇ 13:29:40 714
1800705 문재인 대통령님 미국 PCI 행사 후기 (feat. 최종건 교수.. 21 ㅇㄴ 13:29:00 892
1800704 주말은 정말 시간이 순삭 1 우와 13:25:51 568
1800703 충주맨 피의 게임에서 보고.. 1 저는 13:25:14 1,003
1800702 너무 피곤해서 고기를 냉장고에 못넣고 잤어요 5 .... 13:21:51 781
1800701 혹시 집에 먹거리 양이 많아서 나눠주고 싶은 분들 계시나요? 6 힘이 되길 13:21:00 796
1800700 안양에 신장식 있어_강득구 ㅋㅋㅋ 17 웃기네요 13:14:52 986
1800699 파데 2개 가격이면 3개 사시겠어요? 8 미니멀 13:13:11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