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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최순실 같은 여자들 은근 있지 않나요?

.. 조회수 : 4,601
작성일 : 2016-10-28 05:38:51
조종될 만한 인간 하나 물색해서 간이라도 빼줄 듯 잘해주며(말로만) 위하는 척 개념있는 척.
자기 하고 싶은 말만 다다다 하면서 말빨로 상대방 홀려 놓았다고 착각.
여기서 진짜 홀리는 박근혜 같은 인간도 있지만 대개는 듣는 척 하며 맘 속에서 선을 그어버리죠.
꿈 얘기하거나 감이 뛰어나서 척보고 다 아는 영적 능력이라도 있는 양 쇼하는 것도 특기.
최악의 케이스는 자기 눈에 잘못 보이거나 지가 미워하는 인간은 꼭 사고나거나 저주받더라는 일화까지 곁들이는 여자였어요.
IP : 222.117.xxx.1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잖아도
    '16.10.28 5:43 AM (223.62.xxx.33) - 삭제된댓글

    이웃 아는 언니한테 돈 빌려주고 방화 살해당한 일가족 생각했어요.
    간쓸개 빼주며 꼬드겼대요.
    엄여인, 포천 독살범도 서글서글 사람 좋고 선물 잘 주는 척했다고.

  • 2. //
    '16.10.28 5:47 AM (125.129.xxx.31)

    한국 이화 등 여성계 대부란 것들의 행태를 보면 同感

  • 3. 있어요
    '16.10.28 5:58 AM (125.180.xxx.160) - 삭제된댓글

    서울에서 장사하는 약사인데 10대때부터 Jms에 미쳐서 집안 쑥대밭 만들어놓고 친구들 동생들 전부 정가놈에게 바치더니 술담배 중독수준, 거짓말은 숨쉬는것처럼 쉽게하고 사업 수완은 사악하리만치 좋아서 이리저리 돈 끌어다대서 잘먹고 잘살지만 사생활이 그렇게 지저분할 수가없는 여자알아요.
    주변 사람을 다 자기 입으로 홀릴 수 있다고 믿는데 극단적으로 갈려요
    극도로 혐오하며 멀리하거나 찰싹붙어서 서로 이용하며 유유상종 하거나 두 부류의 사람으로 갈려요.
    어울리는 이들은 하나같이 정치성향은 새누리스럽고 도덕개념이 아예 없어요.
    모든 사람을 등칠 준비가 된 채 살아가요.
    병원에 로비하며 바친 돈은 악착같이 제약회사를 통해 뽑아내요.
    제약회사 직원들을 사적인 일로 노예 부리듯 이용하고 동거도 쉽게 하고 버려요. 낙태도 일상.
    뒤에 청부업자들을 끼고 일을 해서 심사 건들이면 동거남이건 남편이건 주변인들이건 경찰출동이 다반사.
    가끔 횡설수설하는 정도가 하도 괴이해서 주변사람들은 그여자가 약국 마약에 손을 댄다고 수근대요.
    가족들 이용해서 탈세를 하는데 그 쪽으로만 머리가 발달해서 법망도 잘빠져나가요.
    사치심한것과 성형중독인것, 점 사주에 중독되어 사는것
    사생활 수준이 요새 ㄹㅎ 사생활 이야기 도는것과 너무 비슷해요.
    ㅋ 약점이 잡힐 것같을 때는 딱 돌변해서 울고불고 약한 척을 진짜 잘합니다.
    근데 진짜 연구대상인건, 평소 그 여자에게 시달리고 속고 괴롭힘을 당하던 주변사람들이 그 여자가 울며 하소연하면 갑자기 갖은 동정을하며 감싸고도는 것입니다.
    머리 꼭대기에서 군림하던 게 납작 업드리며 우는 거 보면 갑자기 나 자신이 우월해져서 그러는걸까요? 알고보면 불쌍하다고 감싸고 돌아요.
    그러고 또 속고 이용당해요.
    그 여자는 뒤 돌아서자마자 언제 울었냐싶게 사악하게 웃으며 평소대로 또 그렇게 살거든요.
    절대 안 변하는데요.
    아오, 어디에 제보해서 세금 탈루라도 다 밝히고 싶네요.

  • 4. 최순실
    '16.10.28 6:07 AM (118.220.xxx.230)

    똑같은사람시어머니!!!
    빨대꽂아 자식쭉쭉빨아먹는걸 당연시하고 자식조정하려들어 며늘이 고분고분 말잘들어 독재정권 바랬는데 그럼 그럴수록팅겨져나가 시엄니 이젠좀 잠잠해짐

  • 5. .......
    '16.10.28 6:25 AM (180.70.xxx.35) - 삭제된댓글

    내가 누군줄 알아~~~~
    지가 대통령이라는거지....

  • 6. .....
    '16.10.28 6:26 AM (180.70.xxx.35)

    내가 누군줄 알아~~~~

    지가 대통령이라는거지

  • 7. 스케일이 중요한거지
    '16.10.28 7:14 AM (124.199.xxx.249)

    못난 무지랭이가 저지른 스케일이 쟁점인거지요

  • 8. 저도
    '16.10.28 7:55 AM (119.14.xxx.20) - 삭제된댓글

    스케일의 차이지 저런 인간들 남녀불문 많아요.

    동네 아짐들 중에서도 있고...
    직장/학교/사회 선후배들 중에서도 있고...
    가족 중에 있을 수도 있고...
    전 대학 동기와 동네 아짐이 생각나요.

    아주 순진한 척 그 때 그 때 태도나 말바꾸기 예사로 하면서 동네 아짐들 조종하려 들고...
    대학 동기는 말이 청산유수였는데, 남녀노소 누구나 그 말에 조종당할거라며 여왕벌인 척 했으나...그 사악한 실체 알고나면 슬슬 피했죠.

  • 9. 저도
    '16.10.28 8:00 AM (119.14.xxx.20)

    스케일의 차이지 저런 인간들 남녀불문 많아요.

    동네 아짐들 중에서도 있고...
    직장/학교/사회 선후배들 중에서도 있고...
    가족 중에 있을 수도 있고...
    전 대학 동기와 동네 아짐이 생각나요.

    아주 순진한 척 그 때 그 때 태도나 말바꾸기 예사로 하면서 동네 아짐들 조종하려 들고...
    대학 동기는 말이 청산유수였는데, 남녀노소 누구나 그 말에 조종당할거라며 여왕벌인 척 했으나...
    그 사악한 실체들 알고나면 다들 슬슬 피했죠.

    그 와중에 그런 인간들 끝까지 믿어주며 시녀나 하수인 자처하는 속터지는 인간들도 꼭 있고요.

  • 10. 나는 반대 경우를 아는데
    '16.10.28 8:06 AM (70.178.xxx.163) - 삭제된댓글

    한국서 이대 나오고 한양대 대학원 나오고 미국서 박사하고
    백인 남자 만나서 약쟁인줄 나중에 알고서는 이혼하고
    혼자서 시골 학교로 교수자리 얻어서 사는 여자
    물론 어울리게 개 한 마리도 있죠
    학대 받아서 트라우마 있는 신경쇠약 걸린 유기견 출신 강아지
    맨날 개때문에 울다가 아는 사람이 도와줬더니 오히려 그 지인 이상하다고 뒷담화 하다가
    영적인 능력있는 그 여자한테서 인연 팽당한 여자
    그여자는 왜 팽당한지를 모르죠
    지 기인이라는 여자는 안 보이는데서 하는 뒷담화가 들린다는데^^
    믿거나 말거나, 확인이 안되니까~

  • 11. 단풍
    '16.10.28 11:40 AM (118.33.xxx.170)

    제 주변에도 있어요. 학교일도 열심히 하는척 ,인간관계도 엄청 많은척, 알고보면 주변사람 돈으로 말로 홀리고 자기 맘대로 주무르려고 하네요.
    강한자에겐 강하고 약한자는 찍어누르고 도덕성 제로에 나이는 40 대인게 멘탈은 60 대 새누리스럽죠.질투도 엄청심해서 누구랑 누구친한꼴은 절대 못보고 관계캐고 다니고 뒷조사하고... 친한듯한 사람인거 분명히 아는대도 다른사람인척 치명적인 뒷다마를 까죠(누구남편이 조폭이라는둥. 누구는 이혼했는데 남친이 몇이라더라).
    초장에 파악하고 거리두고 있는데 지필요할때는 달라붙는인간.정작 본인은 본처이혼시키고 15 살 만은 남편이랑 살면서 엄청 고결한척.
    아우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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