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솔직히 회식하고 지금까지 안 들어온거면 백퍼죠

11 조회수 : 3,844
작성일 : 2016-10-28 01:12:10

남자들끼리 무슨 술마시며 1시까지 아직도 안 들어 왔습니다 할 대화가 있습니까?

거짓말로 계속 간다고 11시부터 그랬는데 어딘지 밝히지도 않고 이시간까지 안 들어오네요

헐 첨이라서요 너무 분하고 화나네요

제생각에는 백퍼 노래방이라든지 이상한 곳 갔을 거 같아요 제촉으로는여

그래서 위치추적어플 깔앗네여~ 

제발 그리고 늦게까지 남편들 회식하게 두지 마세요 저만 전화하는 이상한 여자됐네요 ㅡㅡ

IP : 118.35.xxx.24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28 1:20 AM (211.36.xxx.163) - 삭제된댓글

    워워~~
    원글님 진정하세요.
    이시간까지 충분히 술만 건전히(?) 마시다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상 대기업 부장 4년차 아줌입니다.^^
    저도 좀 전에 들어왔어요.
    대학생 딸은 안자고 남편은 자고있네요.ㅎㅎ

  • 2.
    '16.10.28 1:21 AM (110.70.xxx.187)

    너무 오바하지마세요.

    남편 숨막히겠네요.

  • 3. ..
    '16.10.28 1:22 AM (14.40.xxx.105)

    그것도 문제지만 길거리에서 자고 그러지 않아요?

  • 4. ...
    '16.10.28 1:24 AM (223.38.xxx.83)

    회사에서 회식하고 이시간까지 술마실수있지않나요? ;;
    자주 있었던일 아님 좀 봐주세요 ^^;; 오늘 회사에서 힘든일이 있어서 회포를 풀수도 있구요.

    참고로 전 대기업 10년차 아줌마고요,
    솔직히 이상한짓 하려면 일찍들어가도 할거 다 할수있어요~

  • 5. 무섭네
    '16.10.28 1:38 AM (175.223.xxx.193)

    그러다 의부증 걸릴듯.

  • 6. ...
    '16.10.28 1:51 AM (14.52.xxx.43)

    헐~~원글님 추측하는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아닌 사람도 많아요.
    울 남편 삼차까지 술먹고 집에 회사사람들 많이 데려와서요.
    그냥 술이 좋고 사람이 좋아 3차까지 술 먹는 사람 많아요

  • 7. 12222
    '16.10.28 2:08 AM (125.130.xxx.249)

    지금까지 술 마시고 지금 들어왔어요.....
    나쁜짓?했다고 합리화? 하지 마세요.
    이상한 짓? 안했어요

    다 그런거 아닙니다.

  • 8. 우린
    '16.10.28 2:28 AM (61.252.xxx.198) - 삭제된댓글

    아직 안들어 왔네요.
    동네에 있는거 알아서 그냥 둡니다.
    사람을 어찌나 좋아하는지..전화해보니
    당구치느라고 정신 없더라구요.
    동호회 만들어서 ..그게 그리 재밌는지.
    내일모레 한갑인데도 그러네요.

  • 9. sangy100
    '16.10.28 3:55 AM (121.88.xxx.176)

    답정너네..

  • 10. ...
    '16.10.28 3:59 AM (207.244.xxx.238) - 삭제된댓글

    전 늙은 아줌마인데도 회사 동료나 친구랑 1시까지 수다 떨 때 있어요.
    머릿속 좀 비우고 사세요.
    맨날 드라마랑 찌라시로 불륜, 외도, 이런 것만 접하고 살지 마시고 일을 하시든가 좀 건전하게 살아보세요.
    신혼이 아닌데 그러는 거라면 좀 큰 문제임.
    부부간에 전혀 신뢰가 없다는 거잖아요.

  • 11.
    '16.10.28 4:49 AM (110.70.xxx.156)

    좀 믿음없게 행동하는 거 맞긴해요.
    늦게 까지 술 마신다고 다 이상한 짓 하는 건 아니지만
    어디냐고 물어 보는데 알려주지 못할 이유는 또 뭡니까?

  • 12. ...
    '16.10.28 4:53 AM (58.143.xxx.210)

    그런 촉으로 남편 바람 막은 사람도 있어요..
    남자가 실토함, 바람날 기회가 몇번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와이프가 어찌알고
    회식 장소까지 찾아와서 이젠 바람 피울 생각도 안한다고...

  • 13. gjf..
    '16.10.28 6:00 AM (86.245.xxx.44)

    당연히 아닐수도 있는데..
    (건전하게 사는이야기, 직장고충 이야기 등등 하며 술만마시는 남자들 많이 봤구요)

    이렇게 의심하는건 남편분 평소 행실탓일수도요.

  • 14. ...
    '16.10.28 8:42 AM (114.204.xxx.212)

    밤새 술만 먹을수도 있죠
    평소 행동이 ...아내 맘을 결정하게 하는듯
    차라리 나 누구랑 어디다 오픈하면 되는데 감추면 의심가죠

  • 15. ...
    '16.10.28 8:44 AM (114.204.xxx.212)

    회식문화부터 바꿔야죠
    가정있는데... 1 차로 끝내고 돌아가게요
    요즘 30대들은 회식비로 내는 1 차 끝나면 대부분 집에 가고 , 2차는 개인돈으로 좋아하는 사람만 간대요
    돈쓰고 몸 망가진다고요
    사실 12 시 넘어까지 하는 회식 좋아하는 사람 몇 안되요

  • 16. 의부증
    '16.10.28 12:37 PM (221.151.xxx.67)

    심히 걱정됩니다.

  • 17. hun183
    '16.10.28 1:04 PM (115.94.xxx.211) - 삭제된댓글

    너무 의심하시는 것은 아닌지요? 남편이 수상한 짓을 하는지 안하는지 그리고 그 행동이 이상하다면 아래의 주소에서 진단 한번 해보세요. http://cafe.daum.net/musoo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646 헬리코박터 균 치료 하는 약, 3일째 먹고 있는데요 잘될 08:23:44 50
1809645 모자무싸 마재영 윤상 닮았 08:17:36 266
1809644 강릉중앙시장 먹거리 중앙 08:08:19 171
1809643 나솔 옥순 통편집 난리쳤다더니 사실인가봄 5 .. 08:07:20 866
1809642 주식부자되신 분들 9 08:01:42 1,156
1809641 하이닉스 1 목표가 07:55:46 900
1809640 딸 명의 청년 임대에 남친이 보증금 냄, 헤어지라는 엄마 11 농담?본성 07:49:10 1,317
1809639 미래에셋앱에서 현금주문자산금액 2 ... 07:40:35 598
1809638 "우리도 하이닉스 수준으로"…산업계 흔드는 '.. 4 ㅇㅇ 07:34:28 1,673
1809637 슬개골 보호대 ... 07:31:22 182
1809636 아이오페 스템3 앰플 단종 되었나요? 구름 07:28:11 109
1809635 간보기하는건지 12 청명하늘 07:22:42 1,183
1809634 요즘 식재료 싼게 많네요 9 111 07:14:09 1,657
1809633 나의 가치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8 질문 07:07:12 988
1809632 S오일, 최고가격제에도 1분기 영업익 1조2천억 '깜짝 실적' ㅇㅇ 06:58:37 549
1809631 부모님 돌아가신후 직장 답례품 19 궁금이 06:55:56 1,520
1809630 부모에게 만만한 자식은 15 ㄴㄴ 06:50:44 2,108
1809629 치아바타 샌드위치 핫딜 12 치아바타 05:50:58 2,576
1809628 잘어울리던 검정색이 이젠 안어울려요 13 .. 05:26:36 2,763
1809627 니솔31기 봤어요 1 안구건조 무.. 04:11:39 2,554
1809626 전세 매매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집주인 03:37:22 1,365
1809625 허수아비 1화에서 12 질문 02:37:41 2,291
1809624 시골텃세글 다른 커뮤에서 돌아요. 10 유리지 02:25:11 3,203
1809623 206억 혈세..여론무시 강행.베일벗은 감사의 정원 4 그냥3333.. 01:53:37 1,798
1809622 모자무싸 캐릭터들 중에서 7 동만이 01:36:55 2,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