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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아이 학원보내야 하는데 안가려고하면 어떻게하나요

7살엄마 조회수 : 651
작성일 : 2016-10-27 19:47:08
원래 어디 가는 걸 안좋아해요.
근데 막상 가면 잘 노는 타입.

내년에 학교 가는데 태권도 미리 보내려고 하루 수업참관하고 어제하루 보내서 피구하고 재밌게 놀았는데 심지에 끝까지 살아남았다고 좋아서 왔는데 오늘은 절대 안가려고 해서 데리고 왔어요.
사촌형아가 다니고 있어서 같이 갔는데도 다니기 싫다고.

넘 괴롭네요.
학교 가면 방과후고 뭐고 아무것도 안하려고 할까봐.

어떻게 해야 좋을지.
IP : 218.236.xxx.1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27 8:34 PM (221.141.xxx.169) - 삭제된댓글

    내성적인 성향인가요.
    그럼 학원이 아니라 가정에서 방과후 도우미 하는 집있어요.
    집에서 엄마처럼 선생님이 숙제,놀이,밥 등을 제공해요.
    주위에 유심히 보면 저 집 아이 다 아닌 것 같은데 아이들이 몰려다니면 몇 번 유심히 보세요.
    저도 그래서 알았거든요.가끔 아파트 단지에도 그런 광고 붙이기도 해요.방과후 가정돌보미

  • 2. 7살엄마
    '16.10.27 9:01 PM (218.236.xxx.150)

    감사합니다. 알아볼게요. 낯을 가리는 편이긴 해도 적극적이고 활동적이거든요. 뭐든 다 잘하고 싶은데 태권도 첨부터 하려니 자존심 상하는 것도 있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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