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산동은 살기 좋은가요?

ㅇㅇ 조회수 : 4,502
작성일 : 2016-10-14 21:25:23

직장이 목동이라 근처에 살아야 해요.

고1 올라가는 아이가 있고, 근처 아파트에 연로하신 부모님의 거주지까지 두 집이 이사가려고 합니다.


제가 궁금한건

1. 노인복지관이 근처에 갈 만 한 곳이 있는지

2. 대로변에서 들어가면 도로 소음이 너무 크지 않은지


요 두가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IP : 14.34.xxx.21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0.14 9:26 PM (14.34.xxx.217)

    답변 주시는 모든 분들께 평화와 행운의 가을이 되시길 미리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2. ㅇㅇ
    '16.10.14 9:33 PM (14.34.xxx.217)

    아. 제가 생각하는 곳은 래미안 4차 입니다.

  • 3. 그럼
    '16.10.14 9:41 PM (119.64.xxx.147)

    그냥 목동이 낫지 않을까요 ? 학교도 그렇고
    당산은 젊은 사람들이 교통때문에 많이 선택하는 곳이죠

  • 4.
    '16.10.14 9:52 PM (58.123.xxx.37)

    래미안 좋아요 당산동 사는 사람들이 살고싶어하는 아파트가 아닐까싶네요 지상에 차 안다니고 나무도 많고 저녁엔 운동들 많이 하세요 앞동만 피하심 조용할거에요 참 그런데 근방에 상아아파트 곧 재건축들어가니 또 그쪽방향도 피해야겠네요 ㅎ 노인복지관은 잘 모르겠는데 구민센터는 10-15분거리에 있어요

  • 5.
    '16.10.14 9:54 PM (58.123.xxx.37)

    영등포평생학습관이라고 하는데 노인분들 강좌들으러 많이들 다니시더라구요 수강료가 무지 저렴해요ㅎ

  • 6. Firno
    '16.10.14 9:57 PM (211.58.xxx.207)

    당산 살기좋아요.
    근데 당산은 강남쪽이나 시내쪽 교통이 좋은게 큰 장점이라,원글님 상황이시면 모든게 목동이 더 적합할 것 같은데, 꼭 당산에 살고싶으신 이유가 있으신지요.

  • 7. ㅇㅇ
    '16.10.14 10:06 PM (14.34.xxx.217) - 삭제된댓글

    부모님과 저. 두 집이 가야 해서 목동은 비용이 너무 드는거 같아서요. 목동 남고는 경쟁도 너무 셀거 같고...

  • 8. ㅇㅇ
    '16.10.14 10:07 PM (14.34.xxx.217)

    부모님과 저. 두 집이 가야 해서 목동은 비용이 너무 드는거 같아서요. 목동 남고는 경쟁도 너무 셀거 같고...

    지금 거주지가 강남쪽이라 어머니 아버지 친구분들이랑 모임 하시기에도 지하철 9호선 2호선 다 좋구요. 이제 이사 가시면 운전 안하신다고 하거든요.

  • 9.
    '16.10.14 10:27 PM (58.123.xxx.37)

    저희 부모님도 교통때문에 당산으로 오셨어요 운전 안하시고 지하철 이용 잘하시고 계세요 그런데 아드님 생각함 목동이 학교보내기엔 여러모로 여건이 더 좋을거같애요

  • 10. Iii
    '16.10.14 10:27 PM (119.196.xxx.237)

    당산 살기 진짜 좋아요,,교통 끝내주고요,,한강은 걸어서 오분이요,,래미안에서,,
    근데 그 래미안옆 효성2차 아파트 있는데 거기 좋아요,,,
    거기 아는 사람살아서 가 봤는데 안에 엄청 조용하고 내부도 좋아요,,도로옆이라 시끄러울 줄 알았는데 절간같이 조용해요,,

  • 11. ㅇㅇ
    '16.10.15 1:19 AM (14.34.xxx.217)

    답변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12. 근데
    '16.10.15 12:33 PM (61.82.xxx.136)

    당산이 교통은 편하긴 한데 당산역 무지하게 복잡하긴해요.
    그리고 당산래미안이 단지안이 넓은 편이고 조용해서 좋긴 해요.
    당산쪽에선 항상 제일 비싼 축에 속하죠.

    근데 학군은....
    당산은 초등학교도 거리가 애매해서 초등 때부터 이사하는 집들도 많아서요.
    솔직히 서울 시내 중산층 동네치고 초등 학군이 별로인 경우는 잘 없는데 당산은 좀 그렇긴 하죠.
    중고등학교는 더 그렇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60 개나 소나... ㆍㆍ 18:56:55 64
1808859 7시 해시티비 시사씨네 ㅡ 헌법을 바꿔 불법계엄을 막는다 .. 1 같이봅시다 .. 18:55:46 16
1808858 분산투자 하는거 맞나요? 2 ..... 18:53:49 137
1808857 가만있으면 점점 가난해지는느낌 1 수입 18:53:16 193
1808856 주식잘 모르시면 ETF라도 .... 18:51:43 163
1808855 진은정 등판…한동훈과 첫 동반 행사 참석 화를자초함 18:48:24 233
1808854 주식이 도박이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11 ㅇㅇ 18:43:52 482
1808853 러쉬 바디스프레이 취향이신분 어떤향 좋아하세요? 1 . . 18:43:49 56
1808852 백합조개의 추억 1 항구 18:34:27 214
1808851 수입콩두부가 더 흐물거리나요? 1 두부 18:31:47 74
1808850 내일 생일인데 우울하고 짜증나요 3 우울해 18:27:54 424
1808849 넷플 추천 '더킬러스' 2 18:26:11 575
1808848 골든구스 착화감 많이신으신분들께 여쭙니다~~^^ 2 18:21:20 275
1808847 부모님 생신때 식사랑 봉투 다 하시나요? 4 .. 18:17:51 741
1808846 [속보]'부마,5.18 이념 포함 .계엄 요건 강화 '개헌안 국.. 6 그냥 18:12:12 717
1808845 웨이트할때 운동복 뭐입으시나요? 4 . . 18:11:14 275
1808844 한동훈 "공안검사, 그 정형근이라고 차마 생각 못 해&.. 7 장난하나? 18:09:12 690
1808843 속 자주 아픈 분들 백합조개 사세요. 8 ... 18:07:11 1,111
1808842 시댁화장실에 생리대 버려 한소리 들은 며느리 58 사연 18:04:37 2,388
1808841 나솔31기 순자 안성댁 닮지 않았나요? ㅎ 8 프란체스카 .. 18:03:44 653
1808840 요양사님 세탁실수로 100만원어치 옷이 망가졌어요 5 음하하 18:03:10 1,163
1808839 일론 머스크, 美 텍사스에 초대형 반도체공장 건설…최소 80조 .. 7 ㅇㅇ 17:56:14 1,069
1808838 경기 평택을, 조국 26% 김용남 23% 유의동 18% '오차범.. 22 Jtbc 17:52:45 803
1808837 정말 코스피 만까지 갈까요? 7 ㄹㄷ 17:52:12 1,247
1808836 고3 5모 잘 봤나요? 1 ㅇㅇㅇ 17:48:56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