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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음식해먹지 말까요?

... 조회수 : 2,769
작성일 : 2016-10-14 13:06:33

아래도 좁은집에서 음식해먹으니 옷에서 냄새난다는 글 올라왔네요

제가 직장생활 4년차라 이제 겨우 원룸형아파트 전세금모아서 거기 살아요

옷은또 많아서 붙박이장 가득채우고, 이단행어, 일단행어에 가득이예요 ㅜㅜ

지금까지는 밥 거의 안해먹고 있는데

냉장고에 아침마다 갈아먹는 토마토밖에 없어요

그런데 이제 밖에서 먹는밥 질려서 좀 해먹고 싶어요

베란다에 김치냉장고 두고요

그런데 음식해먹으면 그 많은옷들 음식냄새 베일까봐서요 ㅜㅜ

원룸에서는 밥해먹는거 포기해야 할까요?

참고로 스파게티해먹고 집에서 입는 옷 싸서 워크샵 갔는데

그 옷에서 엄청 냄새나더라구요 ㅜㅜ

하루밤밖에 안입었는데

IP : 203.228.xxx.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6.10.14 1:15 PM (119.71.xxx.61)

    입는 옷들만 옷장에 넣고 안입는 옷들은 커버 씌워서 행거어 걸어두시는건 어때요

  • 2. . ..
    '16.10.14 1:15 PM (119.71.xxx.61)

    아 공기청정기 한대도 추가요

  • 3. 환기
    '16.10.14 1:19 PM (211.218.xxx.175)

    안하면 옷들에 다 베이구 집안에서도 엄청 냄새나요..
    사먹는거 편하긴 한데 좀 먹다보면 질리는게 있어요..비,바람,눈 오면 나가기 싫구요
    다 장,단점은 있네요 젤 편안데로 하심이..
    글구 토마토는 갈지말구 소금 조금넣어 익혀먹음 더 흡수도 잘되구 좋아요

  • 4. ...
    '16.10.14 1:21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원글님 동감이요.
    좁은집에선 음식 안해먹고 싶어요.

  • 5. 아침에
    '16.10.14 1:38 PM (221.156.xxx.148)

    엘베에서 음식냄새 다 뒤집어 쓰고
    나오신분이 타면 별로에요.. ㅠㅠ

  • 6. 렌지 후드
    '16.10.14 2:30 PM (39.7.xxx.89)

    켜고 창문 열고 현관문 열고 하면 그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 7. 쥬쥬903
    '16.10.14 3:15 PM (223.33.xxx.140)

    음식냄새야 무ㅝ...
    이해되요.
    몸냄새.머릿내 좀 안 풍겻으면...
    얼굴만 씻고 바르고나오묜 되는줄 아는
    나이 남녀 불문...ㅠㅠ

  • 8. ㅇㅇ
    '16.10.14 5:35 PM (49.165.xxx.43)

    조리된 반찬이나 국 배달해서 집에선 간단히 데워서만 드세요. 조리할 때 냄새가 많이 나고 옷에 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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