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음식해먹지 말까요?

... 조회수 : 2,675
작성일 : 2016-10-14 13:06:33

아래도 좁은집에서 음식해먹으니 옷에서 냄새난다는 글 올라왔네요

제가 직장생활 4년차라 이제 겨우 원룸형아파트 전세금모아서 거기 살아요

옷은또 많아서 붙박이장 가득채우고, 이단행어, 일단행어에 가득이예요 ㅜㅜ

지금까지는 밥 거의 안해먹고 있는데

냉장고에 아침마다 갈아먹는 토마토밖에 없어요

그런데 이제 밖에서 먹는밥 질려서 좀 해먹고 싶어요

베란다에 김치냉장고 두고요

그런데 음식해먹으면 그 많은옷들 음식냄새 베일까봐서요 ㅜㅜ

원룸에서는 밥해먹는거 포기해야 할까요?

참고로 스파게티해먹고 집에서 입는 옷 싸서 워크샵 갔는데

그 옷에서 엄청 냄새나더라구요 ㅜㅜ

하루밤밖에 안입었는데

IP : 203.228.xxx.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6.10.14 1:15 PM (119.71.xxx.61)

    입는 옷들만 옷장에 넣고 안입는 옷들은 커버 씌워서 행거어 걸어두시는건 어때요

  • 2. . ..
    '16.10.14 1:15 PM (119.71.xxx.61)

    아 공기청정기 한대도 추가요

  • 3. 환기
    '16.10.14 1:19 PM (211.218.xxx.175)

    안하면 옷들에 다 베이구 집안에서도 엄청 냄새나요..
    사먹는거 편하긴 한데 좀 먹다보면 질리는게 있어요..비,바람,눈 오면 나가기 싫구요
    다 장,단점은 있네요 젤 편안데로 하심이..
    글구 토마토는 갈지말구 소금 조금넣어 익혀먹음 더 흡수도 잘되구 좋아요

  • 4. ...
    '16.10.14 1:21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원글님 동감이요.
    좁은집에선 음식 안해먹고 싶어요.

  • 5. 아침에
    '16.10.14 1:38 PM (221.156.xxx.148)

    엘베에서 음식냄새 다 뒤집어 쓰고
    나오신분이 타면 별로에요.. ㅠㅠ

  • 6. 렌지 후드
    '16.10.14 2:30 PM (39.7.xxx.89)

    켜고 창문 열고 현관문 열고 하면 그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 7. 쥬쥬903
    '16.10.14 3:15 PM (223.33.xxx.140)

    음식냄새야 무ㅝ...
    이해되요.
    몸냄새.머릿내 좀 안 풍겻으면...
    얼굴만 씻고 바르고나오묜 되는줄 아는
    나이 남녀 불문...ㅠㅠ

  • 8. ㅇㅇ
    '16.10.14 5:35 PM (49.165.xxx.43)

    조리된 반찬이나 국 배달해서 집에선 간단히 데워서만 드세요. 조리할 때 냄새가 많이 나고 옷에 배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0 그때 알았어야 했는데... ........ 23:47:18 70
1788799 옷이옷이 마맘 23:46:29 50
1788798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1 그냥 23:39:57 204
1788797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4 23:37:01 386
178879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3 SOXL 23:28:39 406
1788795 형제많은 집은 4 ㅗㅎㅎㄹ 23:27:19 434
178879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6 방법 23:26:00 764
178879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12 어이없는 23:25:09 758
1788792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7 ㅇㅇ 23:23:37 865
178879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7 ㅡㅡ 23:18:56 407
1788790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3:18:23 421
1788789 도꼬리가 뭔가요? 9 일본말 23:16:34 518
178878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10 최근이혼 23:15:31 815
178878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3:12:52 294
1788786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2 ... 23:12:17 424
1788785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3:11:06 482
1788784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10 기러기 23:03:57 939
1788783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4 ... 23:01:52 1,236
1788782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5 지혜 23:01:38 374
1788781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2:59:44 349
1788780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6 ㅇㅇ 22:59:43 311
1788779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4 중과세 22:55:29 605
1788778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4 .... 22:50:38 957
1788777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5 ㅇㅇ 22:48:12 585
1788776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9 플럼스카페 22:45:25 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