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지 저탄 6일차 밤 비립종 없어졌어요

…… 조회수 : 4,583
작성일 : 2016-10-14 08:38:47
어제 6일차
너무 힘들다고 글쓴사람인데요~

제가 피부가 수분부족형 지성 이예요
40중반에
라면 연달아 며칠먹으면 뾰로지나고...

몸은 뼈대가작아 날씬하다 소릴듣지만
실상은
온몸셀룰라이트에 염증도 잦고
인바디 체비방 28%
라 시작햇어요

저울 고장나 몸무게 변화는 모르고요
뱃살에
피하지방은 거의 변화없는 두께 유지하는데
아침이면
배가 등에 달라붙는식으로 쑥 들어가요..

동생은 6키로 뺏는데...
전 한 일키로정도 변화보여요

그런데
대박
어제 화장지우고 보니

사진찍어도 보이는 눈섶모서리 비립종 큰거 하나가 있는데
요즘 너무 커져 촌티나서 피부과 가려했는데...
그더깨 셀카에도 비립종 뙇~ㅠㅠ 넘넘 촌티
하루만엔
거의 작아져 않보일정도 상태이고요

눈밑에 자잘한 비립종 10몇개쯤 될까요?
이.작은 비립종들은 싹 없어졌어요~
얼굴색도 맑아지고요~

정말 이게 몸망칠까봐 반신반의 했는데요
더점 믿음이 가네요
좀더 해볼려고요

그리고 장기적으론 고지방 않하더라도
그후에는
탄수와 지방이 만나면 거의 폭탄수준이니
이거 기억하고..
고기먹는날 하루라도 탄수 않먹고
고단백 저저탄수 하고 살려고요

IP : 124.55.xxx.1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tto
    '16.10.14 8:40 AM (175.113.xxx.201) - 삭제된댓글

    고턴수화물 저지방 이요?

  • 2. ㅎㅎㅎ
    '16.10.14 8:42 AM (121.160.xxx.158) - 삭제된댓글

    고지저탄으로 제목이 읽히긴 했는데
    제목 잘 못 된거 맞죠?

  • 3. ...
    '16.10.14 8:46 A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네 제목 잘못쓰셨네요 흥분하셨나봐요

  • 4. ……
    '16.10.14 8:50 AM (124.55.xxx.154)

    ㅎㅎ
    제목 수정했어요

    핸펀인데 제목에 자꾸 82쿡 아이디와 비번으로찍혀
    몇번 수정하다 실수했네요~^^

  • 5. 나비잠
    '16.10.14 9:02 AM (211.212.xxx.8)

    전 2주차..3킬로 감량했고 피부 대박 좋아졌어요.전 그냥 탄수화물과 당만 끊고 다른건 자유롭게 먹고 있어서 별로 힘들지도 않아요 .저도 계속 해보려구요^^

  • 6. 궁금
    '16.10.14 9:08 AM (118.42.xxx.161)

    저탘수화물이라면 고구마 같은 것도 안먹는거겠지요?
    단백질은 뭐 문제가 안되는데 고지방이 좀 어려울것 같아요.
    그냥 버터나 오일 한스푼 먹음 될까요?
    아님 고기에 있는 지방만으로 충분할까요?

  • 7.
    '16.10.14 9:19 AM (14.43.xxx.169) - 삭제된댓글

    그러고보니 저도 좁쌀여드름이 사라졌어요. 저탄수만 하는데 원글님 글보고 얼굴보니 없네요. 넘 천천히 사라져서 모르고 있었네요. 저탄수 1년 됐어요.

  • 8. ....
    '16.10.14 9:22 AM (210.113.xxx.27)

    저탄고지 카페에서도 첨엔 지방 비율을 지켜야 한다는 둥
    칼로리 어플로 하나하나 따져 가며 지방을 부족하게 먹었으면 기름 한숟갈 더 먹고 자고
    그런 식이었는데
    지금은 요리에 식용유 안쓰고 올리브유나 버터 충분히 쓰는 정도, 고기지방 떼어내지 않고 다 먹는 정도로
    정착된거 같아요
    비율지키고 케토시스 상태로 가려는 당뇨 환자나 실험정신 강한 분 아니면 지방은 적당히 드셔요 돼요
    중요한건 가공탄수와 당 은 입에 대지 않는다
    하루 반공기 현미밥 정도는 괜찮다
    건강 나아지고 오래 유지하려면 그게 낫죠
    그런데 초기에 엄격히 하면 놀라운 효과가 있기는 해요

  • 9. ……
    '16.10.14 9:32 AM (124.55.xxx.154)

    어제 부터 정말 느끼해서.ㅜㅜ

    어젯밤애 버터 한덩어리로 파, 고추기름내서
    토란둘줄기 삶아 육계장끊여 칼칼하게 먹었더니 살것 같아요~

    여기서 요리팁~

    전 평상시 기름 무서워하는사람인데요
    1%부족한 맛인 육계장과 순두부찌게
    마지막에 버터 조금 넣어 먹음 맛나요~

    전 고지방 하니
    버터 한스틱 거의 다놓고 끊여서 오늘아침 맛낙 먹었엉요

  • 10. ……
    '16.10.14 9:34 AM (124.55.xxx.154)

    저탄수는

    고기 야채 치즈 버터

    어떤 고구마 호박 이런거 당연 않되요~ㅠㅠ
    과일도 않되요~ㅠㅠ

    어제는 속이 느글거려 사과하나 먹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94 '무인기 대학원생', 정보사령부 지원받아 '군 공작용 위장 회사.. ㅇㅇ 16:17:10 44
1790293 80세 되신 시어머니 며느리 16:16:54 64
1790292 26년 1월 시사문단 '시부문' 당선작 시인 16:16:39 28
1790291 유방암 증상중 약간의 찌릿함과 통증은 유방암과 1 상관이 16:12:13 144
1790290 깐부치킨에 모였을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껄무새 4 ㅇㅇ 16:10:44 474
1790289 헬리오시티 21평이 24억 5천에 팔렸군요 3 헬리오 16:08:45 228
1790288 나솔 사계 장미 임신 4 기만 16:04:46 506
1790287 60대 아주머니 두 분이 싸우는걸 봤는데요 .. 16:03:28 650
1790286 학교다니면서 재수 4 ... 16:02:45 212
1790285 요즘 경연예능이 대세인가 엄청많네요 ... 16:02:11 91
1790284 현대차 외국인 8일 연속 매도세인데 1 ㅇㅇ 16:00:26 519
1790283 현대차주식 2 주식초보 15:58:46 601
1790282 순딩하고 느린 남자아이 고등 동아리에서 있었던 학폭 비슷한 사연.. 3 ds 15:56:11 235
1790281 첫 상한가!! 3 대박 15:54:16 803
1790280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16 ..... 15:44:15 1,474
1790279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5 ........ 15:43:50 603
1790278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2 이런 15:43:35 1,172
1790277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2 드라마 15:36:07 729
1790276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7 한의원 15:34:45 328
1790275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2 ㅇㅇ 15:34:04 339
1790274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6 에휴 15:33:45 259
1790273 상속세 질문 3 1월 15:31:57 514
1790272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1 방학 15:30:56 355
1790271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3 ㅇㅇ 15:29:25 1,292
1790270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3 15:22:44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