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정은 참수작전이 실행된다면 유력한 사용무기 후보

참수작전 조회수 : 842
작성일 : 2016-10-11 12:50:51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1009000101&nt=1&md=20161009110842_...

 

 

[김수한의 리썰웨펀] 北선제타격 연습? 美공군 지난달 핵무기 투하훈련 실시기사입력 2016-10-09 11:08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기자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미국 공군이 지난달 ‘하늘의 유령’ B-2 스피릿 스텔스 폭격기로 핵폭탄을 투하하는 훈련을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8일(현지시간) 미 에너지부 산하 국가핵안보청(NNSA)에 따르면 미 공군과 NNSA는 지난달 네바다주 토노파 사격장에서 2대의 B-2를 동원해 ‘B61-7’과 ‘B61-11’ 등 2가지 종류의 폭탄 투하훈련을 실시했다.

 

사용된 폭탄은 감지기와 기록장치들이 부착된 훈련용이었고, NNSA는 당시 훈련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국방정보분석기관 글로벌시큐리티에 따르면 B61-7과 B61-11은 지하 깊은 곳의 목표를 공격하기 위한 지표관통형으로 B61-11이 최신형이다.

 

북한 수뇌부가 지하 깊숙한 곳에 숨더라도 완전히 궤멸시킬 수 있는 폭탄을 이번 훈련에 사용한 것이다.

 

B61 계열 폭탄은 자체 유도기능이 없고 정확도는 목표 지점으로부터 100m 이상이지만, 개량형인 B61-11의 경우 30m 정도로 더 정확한 공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이 보유한 전략폭격기 중에서 강력한 스텔스 기능을 갖춘 B-2는 최근 괌 기지에도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정밀 핵탄두로 된 벙커버스터는 지하 2백미터 벙커에 숨어도 소용이 없음.(B61-11)

-미국은 정은이 동선을 실시간으로 추적중

-지하깊이 터지므로 지상으로 방사능 유출이 최소화됨.

-월남전때 미군이 4만명 이상 전사해도 미국은 월맹을 상대로 핵을 사용할수 없었음. 이는 상대방이 핵보유국이

 아니었기 때문임. 북한은 실질적 핵보유국이므로 북한의 핵도발시 사용해도 된다는 명분이 생김. 이게 핵보유의 역설이라는것임..

-평양내부로 대규모 특수전 부대를 보내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재래식폭탄은 정밀.정확성은 있지만 위력에 한계가 분명함. 따라서 "확실한" 처리를 위해선 아마도 이게 사용될 가능성이 높음. 일단 확실하게 목표물 제거가 가능하고 지상으로 방사능 누출이 거의 없다는 점이 장점임.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는 B-2, 지표관통형 핵폭탄투하훈련=B-2는 세계 국방비 및 군사력 1위 국가인 미국이 단 20대만 보유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항공기로 대당 가격이 약 12억달러(약 1조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길이 20m, 폭 52m, 무게 71t으로 각종 미사일과 폭탄 23t을 탑재할 수 있다.

 

1999년 코소보 전쟁 초기 45회 출격해 당시 세르비아군 방공망에 단 한 번도 잡히지 않고 주요 군사시설을 초토화시켜 ‘하늘의 유령’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북한 대공망을 유유히 뚫고 평양 주석궁, 영변 핵시설 등을 파괴한 뒤 귀환할 수 있어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는 미군의 전략자산으로 꼽힌다.

 

미 공군과 NNSA는 지난달 폭격훈련과 관련해 무기체계의 신뢰성 유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미 군사전문 매체들은 북한의 핵 위협이 증가하는 가운데 선제타격론마저 거론되는 상황에서 이번 훈련이 이뤄진 것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팀 케인 민주당 부통령 후보는 북한에 대한 선제타격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팜빌 롱우드대학에서 열린 미국 부통령후보 TV토론에서 그는 ‘만약 정보분석 결과 북한이 미국에 도달할 수 있는 핵미사일을 발사하려 한다는 판단이 서면 선제행동을 취할 것이냐’는 질문에 “미국 방어를 위해 임박한 위협에는 대통령이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답했다.

 

앞서 지난달 22일(현지시간)에는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이 북한 선제공격 가능성과 관련해 “일반론적으로 선제 군사행동은 미리 논의하지 않는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통상 이런 질문에는 ‘기밀사항’이라며 언급하지 않는 게 관례인데 ‘미리 논의하지 않는다’며 언급 없이 행동으로 옮길 가능성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北선제타격 가능성 고조…투입 1순위는 B-2=하루 전날인 21일 대만의 중국시보는 외교 소식통과 학자들을 인용해 ‘미국이 북핵시설 선제타결에 나설 경우 중국 측이 묵인할 수 있다’는 취지의 보도를 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중국이 미국에 북한 선제타격 용인 메시지를 보냈고, 미국 측이 이를 감안해 진전된 입장을 보였다는 해석마저 나왔다.

 

이처럼 미 수뇌부에서 북한 선제타격 관련 의제가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미국의 북한 선제타격을 용인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고, 공교롭게도 이 시점에 미 공군이 핵폭탄 투하훈련을 했다는 점이 주목되는 것이다.

 

북한은 조만간 추가 핵실험과 장거리로켓 시험발사 등 연쇄적 고강도 도발 조짐을 보이고 있다.

 

북한은 지난 1월 4차 핵실험을 수소폭탄 실험, 9월 5차 핵실험을 핵탄두 소형화 실험으로 규정해 향후 6차 핵실험은 소형화 핵탄두의 미사일 탑재실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미 군 당국은 북한 소형화 핵탄두의 미사일 탑재 여부를 레드라인(한계점)으로 설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이상 핵개발을 용인할 경우 북핵 관련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미는 조만간 북한이 6차 핵실험과 장거리로켓 시험발사를 강행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강화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oohan@heraldcorp.com


IP : 14.47.xxx.2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최순실은?
    '16.10.11 12:57 PM (121.100.xxx.96) - 삭제된댓글

    이재명,'국민여러분, 전쟁반대 목소리를 키워주세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201741

  • 2. 이런 잡글을 볼 필요도 없고...
    '16.10.11 1:15 P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최순실은?

  • 3. 최순실이 궁금하다
    '16.10.11 1:43 PM (115.140.xxx.66)

    참수작전 따위보다

  • 4. 역겨운 제목
    '16.10.11 5:59 PM (68.172.xxx.31)

    최순실 차은택이나
    찍어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77 조국이 차명대부업을 했다면 기레기.뉴수박 입다물고 있었을까 2 민주당 뭐하.. 00:08:27 64
1813076 나만의 체중 유지법 풀어주세요 3 defg 00:06:06 204
1813075 더워서 잠이 안 와요 1 00:02:28 286
1813074 장아찌 간장이 따로 나오던데.. 써보신분 계세요? 6 Cc 2026/05/25 290
1813073 오늘 시간이 많아서 1 ㆍㆍ 2026/05/25 154
1813072 조국혁신당 지지자들의 정체성(?) 9 .... 2026/05/25 183
1813071 비많이 온다더니 벌써부터 습한 기운이네요 .... 2026/05/25 356
1813070 [단독]"여학생들 급하면 성매매라도" ..국민.. 나무 2026/05/25 590
1813069 타임랩스가 유행은 유행이네요 Yoon agein ㅎ 5 지라르드풍자.. 2026/05/25 457
1813068 연금저축 ... 2026/05/25 265
1813067 일베벅스에서 인증샷 찍는 사람들 남에 사진 도용한대요 4 2026/05/25 449
1813066 두 린넨셔츠중 뭐가 더 나을까요? 4 선택고민 2026/05/25 402
1813065 공기청정기 있으면 제습기 가습기 필요없을까요? 3 ........ 2026/05/25 223
1813064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한 성교는 형법 바깥에 두어야 7 프리한 조국.. 2026/05/25 593
1813063 명언 - 순조로운 인생 함께 ❤️ .. 2026/05/25 307
1813062 “물 1병 주고 땡볕에 3시간”…‘예비군 사망 훈련’ 참가한 유.. 13 .... 2026/05/25 1,139
1813061 의류 라벨에 only dry클리닝 이라고 써진거요 3 ㄷㄷ 2026/05/25 370
1813060 약한영웅(시즌1)은 외국인에게도 화제였나봐요 1 ... 2026/05/25 519
1813059 부산 교육감 후보 정승윤 3 그냥 2026/05/25 300
1813058 꿈이 잘맞거나 예지몽을 잘 꾸는사람은 어떤사람일까요? 6 ㅇㅇㅇ 2026/05/25 785
1813057 허수아비 순영이 진짜 못돼..먹었네요 14 화가난다 2026/05/25 1,854
1813056 김용남 이젠 어쩌누.. 53 .. 2026/05/25 2,005
1813055 5.18 전야제 끝나고 룸싸롱? 민주당 과거 대단했네요 13 ㅇㅇ 2026/05/25 580
1813054 허수아비, 오늘도 고구마네요 11 ... 2026/05/25 1,015
1813053 빌라도 좋은 곳은 8 ㅗㅎㅎㅎ 2026/05/25 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