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에서 1년 다닌 후 미국대학 2학년으로 진학하는 프로그램 문의해요

미국대학 조회수 : 1,529
작성일 : 2016-10-11 08:10:07
우연히 들었는데 여기 학원(강남?)에서 1년 다닌 후 미국대학 2학년으로 트랜스퍼되는 프로그램으로
미국 주립대에 들어간 학생이 있다고 들었어요

몇년 전이라 남의 얘기로 그런 경우도 있네 그러고 말았는데 아이가 중학생이 되고보니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한국대학과 연계된 2 2 아니고 학원에서 1년간 공부하고 학점 인정받아 2학년으로 가기때문에
시간낭비없고 학비절감이 된다고 들었는데

인터넷 아무리 뒤져도 찾을 수가 없어요
82회원분들 중 아시는 분이 계실거 같아 문의 드리니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 부탁 드립니다

미리 감사 드려요
오늘도 홧팅!!


 
IP : 210.105.xxx.2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1 8:27 AM (183.96.xxx.228)

    ybm 학원 6개월 다니고 텍사스 커뮤니티 칼리지로 입학하는 경우는 보았어요. 미국은 9월 입학이라 학원에서 봄여름 영어공부했어요.
    한국에서 같이 공부하던 9명이 연계된 같은 학교로 인솔자와 함께 가서 같이 생활하던데요.
    학비도 저렴하다하고 인솔 강사와 같이 가니 조금은 안심된다고 ,
    2년 공부 후 다시 대학교 3학년으로 편입한다고 했어요.
    말씀히신 학점 인정 같은 것은 없었고 출국 후 4년으로 잡던데요.

  • 2. ???
    '16.10.11 8:31 A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그런곳많아요
    학력인정안되는 종교관련 대안학교 나와서
    미국대학 100프로 가대요
    건물에 미국대 합격 붙여놓기도 해요
    고양시만해도 5ㅡ6개 있어요

  • 3. ....
    '16.10.11 8:56 AM (114.204.xxx.212)

    교포여학생 미국 명문대에서 한국 성대로 일이년 교환학생으로 오는 경우 봤어요
    반대도 가능하겠죠
    학비 저렴하고 영어교사 알바가 가능해서 좋아하대요
    미국은 년 5만인데 우린 천이면 되니까요

  • 4. 소나기
    '16.10.11 8:59 AM (210.100.xxx.201)

    영국은 ien 또는 ncuk로 검색해보세요.
    학비도 절약하고 인생이 달라진 지인이 있어서 저희아이들도 그쪽을 염두에 두고 있답니다.

  • 5. ..
    '16.10.11 9:17 AM (49.144.xxx.165)

    학원 다니며 CC로 갔다가 주립대로 트랜스퍼하는 것 같은데, 잘 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 학원 광고처럼 절대 쉬운거 아니고 주립대 졸업은 더더욱 힘듭니다.

    아이가 CC 학점이 아주 좋아야 하는데 이럴려면 영어를 아주 잘해야 한다는 조건이 선행되어야겠죠. 입학만 시켜놓고 나몰라라 하는 유학원도 많아요. 주립대들이 재정문제 때문에 CC 편입을 받지만 절대 쉽게 졸업시켜주지 않아서 중간에 붕뜨는 유학생들 많이 봤습니다. 무엇보다 한국도 그렇지만 편입에는 알게 모르게 차별이 따르고, 이를 이겨내려면 아이가 미국에 공부하겠다는 의지가 중요합니다.

  • 6. 미주리
    '16.10.11 9:56 AM (210.105.xxx.221)

    그 새 많은 댓글이...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차근차근 알아봐야겠어요. 의견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7. 미주리
    '16.10.11 10:00 AM (210.105.xxx.221)

    소나기님이 알려주신 ien 저도 끌리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 8. 아마
    '16.10.11 10:02 AM (119.14.xxx.20)

    82에 상주하고 있는 커뮤니티칼리지 관계자가 이 글 보고 나중에라도 댓글 달지 모르겠는데요.

    브로커들 말 믿지 마세요.

    혹시 시민권자라면 또 몰라도 그 길 또한 쉽지 않아요.

  • 9. 00
    '16.10.11 4:21 PM (2.218.xxx.142)

    그런 길은 생각 안하시는게 좋아요.
    영미권 커뮤니티 컬리지는 그냥 다 받아주는 평생교육기관이에요. 우리나라 전문대보다 가는조건이 훨씬 쉬워요. 거기나와서 괜찮은 주립대 간다는건 정말 정말 어렵습니다. 예전에 강남대 또 다른 몇몇대학에서 수익사업으로 정원외 학생 뽑아 1 3 뭐 이러면서 일년 정원외 대학생으로 한국에서 공부하고 해외대학으로 보내주고 해외대학 졸업장 받는다 이렇게 모집 많이 했는데 , 이거 다 불법으로 교육부에서 허가 취소됐어요. 그 프로그램으로 간 지인 아이 아는데 정말 아무도 모르는 시골 이상한 컬리지에 한국인들만 모인 컬리지라고 했어요.결국 대학 졸업장은 못 받있군요. 고등학교에서 운영하는 그런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간 아이도 아는데 학점 인정같은거 전혀 없고 미국도착해서 따로 대학관련기관에서 운영하는 랭귀지스쿨부터 시작했어요.얘는 그나마 일등 하는 아이였는데요.
    속지마세요.
    무조건 내가 뒤지고 찾아야해요. 외려 82에 올려서 옥석을 가려 정보수집하세요.

  • 10. 00
    '16.10.11 4:23 PM (2.218.xxx.142)

    그리고 아주별로인 외국대학도 한국에서 학원 일년다닌거 절대 학점으로 인정안해줘요. 그런 말에 속지마세요. 정상적인 대학에서 그게 가능하겠어요?

  • 11. 미국대학
    '16.10.14 6:56 PM (175.252.xxx.11)

    정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8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1 ... 06:17:18 158
1812807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6 Dd 05:45:49 1,010
1812806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360
1812805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3 어쩌다 05:24:04 874
1812804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1,347
1812803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907
1812802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1,872
1812801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028
1812800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646
1812799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483
1812798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655
1812797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639
1812796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035
1812795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353
1812794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7 .. 01:25:11 1,240
1812793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3 ... 01:16:12 2,748
1812792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50
1812791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099
1812790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966
1812789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305
1812788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2,049
1812787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903
1812786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758
1812785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1,892
1812784 mbc도 외면한 정원오 7 ... 00:45:30 1,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