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내연수 첨 받았는데 내차 아니어도 괜찮을꺼요

ㄴㅅㄴ 조회수 : 673
작성일 : 2016-10-08 13:07:20
연수 첨 받았어요
장노연허10년이라 정말 암것도 몰라서 친오빠가 한시간 알려즌거 해보고 끝이에요
제차는 모닝 경차로 이미 사놨구요
강사차는 쏘나타인데 이 차로10시간 한다네ㅛ
전 제차로도 하고 싶은데
그차타다 제차로 오니까 사이드미러는 어찌 마춘ㄷㄴ지도 모르게ㅣㅆ고
10시간정도 하면 회사정도는 갈수있을꺼라고 하는데
제가 혼자살아서 알려줄사람도 없거든요
남의차로10시간하고 혼자나갈수 있을까요
IP : 175.223.xxx.1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16.10.8 1:37 PM (223.62.xxx.63)

    큰차로 하다 작은차로
    운전하는게 훨씬 편해요
    사이드미러는 운전석에 편하게
    앉았을때 내차의 뒷문짝이 조금 보이는
    정도로 맞추면 됩니다

  • 2. ..
    '16.10.8 1:38 PM (211.224.xxx.29)

    무섭지만 10시간 타면 혼자 나갈 수 있어요. 근데 정말 무섭습니다. 초보때는 밤시간 피하고 비,눈올때 피해서 운전하세요. 저도 차도 저 혼자가서 사고 제가 알아서 연수받고 운전하고 사고난 거 처리하고 고속도로도 그냥 알아서 혼자 들어갔습니다. 차 정비 관련도 제가 다 알아서 했고. 전 옆에 누가 타면 운전이 더 안되더라고요. 그러다 자정 쯤에 어쩔수 없이 하상도로 들어갔다 옆에 탄 사람이 입으로 이래라 저래라 운전간섭해서 연석석 받아서 새바퀴 하나 날린적 있어요. 차 사고 일주일인가만에요.

  • 3. ....
    '16.10.8 1:50 PM (112.186.xxx.124)

    감사합니다.
    제가 처음 오빠랑 운전할때는 그냥 오빠가 제가 알아서 하게 냅둬서 인지 좀 위험한게 한번 적도 있었지만 그럭저럭 괜찮았거든요
    그런데 강사가 옆에서 이래랴 저래라 하니까 더 집중 안되고
    강사말 들어야지 앞 봐야지 정신 없더라고요
    그냥 10시간은 내 목숨값이다 하고 돈 내긴 했는데 오빠가 그냥 내가 알려주려고 했는데 왜 연수는 돈 아깝게 끊었냐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91 재보궐 평택을 김용남 127억.... ‘재산 1위’ .... 07:52:33 63
1810390 밤에 소변때문에 물섭취가 안돼요 . 2 꿀잠 07:45:24 149
1810389 트레이더스 유니버스클럽 쿠폰이 없네요 ㅠ 2 트레이더스 07:43:06 120
1810388 방토 가격떨어졌어요 추가구매완료 5 ㅇㅇ 07:23:16 784
1810387 나솔보니 31기 영자 같은 사람이 진국인거 같아요 1 ..... 07:20:43 651
1810386 직장 동료끼리 주식계좌 보여주세요? 14 ㅇㅇ 07:18:42 800
1810385 가전이 다 블랙인데 화이트 하나 끼면 2 컬러 07:00:58 489
1810384 추경호 오세훈 재판은 선거전이라고 연기시켜줬네요 . 07:00:48 218
1810383 설사 며칠 째부터 정로환 드셔도 될까요? 5 설사 06:59:17 291
1810382 타인을 품어주는 사람 5 ㅇㅇ 06:45:32 1,102
1810381 한달 의료 보험비 .... 06:34:05 411
1810380 돌아가신분 금융조회 6 .. 06:29:26 1,008
1810379 치과 치료중인데(크라운) 치과 옮길까요? 1 ... 06:20:41 449
1810378 로봇영상보니 오프라인 살아남는 업종이.. 5 alfo 06:11:42 2,678
1810377 이광수쌤이 국민성장펀드 질문받는다고 해요. 6 ... 05:48:51 1,294
1810376 김정관 “삼성전자 GDP 대비 매출 12.5%, 고용 12만90.. 4 ㅇㅇ 05:48:07 2,096
1810375 침대 십년 넘게 썼어요. 서랍장이 무너졌는데 7 우울 04:26:07 2,433
1810374 매불쇼 김용남과 최욱 23 기울어진 당.. 03:36:05 2,351
1810373 한동훈은 왜 발전이 없을까요? 12 .. 02:55:51 1,273
1810372 박원순 키드 정원오 키드 18 ... 02:33:01 1,155
1810371 쌀 화환 보내 보신 분? 4 늦봄의 밤 02:13:43 1,129
1810370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266
1810369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817
1810368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15 겨울이 01:12:28 2,301
1810367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9 00:53:02 3,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