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이 좋다. 강석우씨

....... 조회수 : 6,111
작성일 : 2016-10-08 08:52:49

얼마전 하지 않았나요?
재방송인가??

가정적이라 좋은 것 같으면서도
같이 살면 피곤할 것 같은..
다 갖긴 어려워요~~
IP : 39.121.xxx.14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8 8:54 AM (116.33.xxx.29)

    재방송 맞아요..
    좋게 포장해줘서 그렇지 사실은 독재죠.. 특히 아내한테. 드라마 좋아하는데 드라마 못보고 남편이 야구 혼자 보기 싫어서 야구 같이 봐야하는거 뭔가요..

  • 2. ???
    '16.10.8 8:54 AM (122.36.xxx.122)

    왜 자꾸 재방송 하는지 모르겠네요~~~~

    동대연영과라서 방송국에 선후배가 많아서 그런가?

    저도 티비 보면서 의아했어요

    한번 방송한거 아닌가? 왜 또 나오는거야????????????

    아무래도 자꾸 저렇게 사생활 공개하는거

    아들 딸 결혼할 나이가 다가오고, 아들 취업문제 딸 취업문제 있고

    그래서 좋은이미지 보여주는것도 있는거같아요

  • 3. ???
    '16.10.8 8:55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한동안 티비 안나오셨어요.
    꽤 오래 공백이 있었어요........
    그때 오랫만에
    아침프로에 가족들 같이 나왔는데
    집이 허름했었거든요
    어머니 모시고 오래 살아서 그런지

    그러더니.. 빌라를 지어서 이사가서 깨끗해졌어요.

    아줌마에 장진구땜에 다시 재기에 성공하긴 했는데.....

    가족들 보여주는게 결혼문제 취업문제 생각해서 그러는거같아요

  • 4. 보이는게 다가 아니지
    '16.10.8 8:57 AM (122.36.xxx.122)

    사람이 좋다 재방송하는 일 거의 없지 않나요??

    드라마찍을때
    아들이 연대갔다고 방송에 나와 다시 자랑하던 그 시기에
    같은 드라마 찍던
    여자 후배들.. 최정윤 비롯해 나머지 두명 누구드라?

    아들 대학입학 축하 이벤트도 하게끔 하더라구요

    그거 보고 헐~~ 했던 적이....

    굉장히 가부장적이에요.

    지금저렇게 재방송하는거.... 애들 보여주는거 다 이유가 있을거에요

  • 5. 야구 억지로 같이
    '16.10.8 8:58 AM (121.129.xxx.76) - 삭제된댓글

    봐야하는 와잎 표정 진심으로 리얼...강요된 행복같은;;;

  • 6. ``````
    '16.10.8 9:00 AM (123.111.xxx.9) - 삭제된댓글

    네이버 실검 1위 떠서 보니 딸이 다시 뭔가 나올려고 하는 분위기,,,
    방송과 현실은 좀 다르죠

  • 7. `````````
    '16.10.8 9:01 AM (123.111.xxx.9) - 삭제된댓글

    다음 실검 1위 떠서 보니 딸이 다시 뭔가 나올려고 하는 분위기,,,
    방송과 현실은 좀 다르죠

  • 8. ,...
    '16.10.8 9:01 AM (116.33.xxx.29)

    글고보니 딸이랑 씨에프 하나 찍었던데..

  • 9.
    '16.10.8 9:02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그렇게 보수적인 사람이 딸 연예인 시키려고 할까요?

    그 험한 바닥을 뻔히 다 아는사람이??

    공부로 동국대 가기 어려우니 예능시킨거고.. 아빠가 아는 분야로.....

  • 10. 원글
    '16.10.8 9:04 AM (39.121.xxx.144)

    검색해보니 9월 초에 했었네요.
    한달정도밖에 안지났는데 재방송??

    부인이 성격 무던해보여요..
    애들도 순한것 같고.

  • 11. ....
    '16.10.8 9:09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재방송 나오니 곱게 안보이네요

  • 12. 주위를
    '16.10.8 9:17 AM (1.176.xxx.64)

    편하게 하는 스타일은 아닌듯요.

  • 13. ㄷㄱ
    '16.10.8 9:48 AM (59.5.xxx.131)

    보기싫은 야구경기 관람
    하기싫은 일어공부
    자신이 세운 틀과 선에서 처나 자식들이 조금만 벗어나도 못견디는 스타일
    난 우리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너희들은
    당연히 내말을 들어야한다
    그래야 우리가 행복하다

  • 14. ```````
    '16.10.8 9:49 AM (123.111.xxx.9) - 삭제된댓글

    ㅎㅎ 윗님 예리하시네요

  • 15. 좋은 아빠 남편
    '16.10.8 10:01 AM (221.139.xxx.78) - 삭제된댓글

    코스프레..

  • 16.
    '16.10.8 10:04 AM (24.114.xxx.119) - 삭제된댓글

    전 좀 찝찝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런데 부인이 만족하면 됐죠 머

  • 17. 와이프가
    '16.10.8 10:05 AM (223.62.xxx.71) - 삭제된댓글

    당대 잘나가는 남자와 산다는 것만으로 감사해하며 다 참고 살더군요
    그런 마음가짐 없었으면 못참고 살죠

  • 18. 슈가봉봉
    '16.10.8 10:06 AM (61.253.xxx.55)

    전 그 가족 비주얼이 훈훈해서 보기좋던데요
    드라마 대신 야구 시청 장면이랑 일본어 배우는 와이프의 얼굴이 썩 내켜하지않는거보고 저집도 말못할 스트레스 좀 있겠다싶더라구요
    강석우씨 최근 음반도 잘팔리는거같던데 그거 홍보인가? 재방송할 필요까지는@@

  • 19. ㅇㅇ
    '16.10.8 10:10 AM (122.36.xxx.122)

    딸은 워낙에 못생겼는데

    커가니까 이뻐진 케이스고

    아들은 인물이 훈훈하다가 초등되면서 살쪘는데 살빼니까 외모가 나아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6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5 .. 01:21:08 362
1802195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6 아니 01:05:30 311
1802194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3 아마도 00:54:02 437
1802193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107
1802192 나솔사계) 방송 가식 너무 짜증나요 9 .. 00:51:56 621
1802191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4 나르시스트 00:51:21 438
1802190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3 그냥 00:47:03 681
1802189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259
1802188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7 ㅅㄷㅈㄴ 00:39:53 817
1802187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0 여론조작세력.. 00:20:09 1,031
1802186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244
1802185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677
1802184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8 ........ 2026/03/12 2,012
1802183 식세기 10인용?12인용? 1 ㅡㅡ 2026/03/12 269
1802182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2 ㅇㅇ 2026/03/12 1,496
1802181 남친이 중고를 좋아하는데요 15 ㅠㅠ 2026/03/12 1,280
1802180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26 2026/03/12 987
1802179 나솔 사계 이번엔 3 누구가 2026/03/12 1,184
1802178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2 아니 2026/03/12 1,162
1802177 저 이런 게 차단당한 걸까요? 7 2026/03/12 941
1802176 유병자보험 4 타이밍 2026/03/12 353
1802175 오늘 우리 강아지 안락사 하기로... 23 ㅠㅜ 2026/03/12 2,328
1802174 비거주1주택자 보유세 ㄷㄷ 29 하하하 2026/03/12 3,144
1802173 고등학교는 집 가까운게 최고네요.. 9 2026/03/12 1,625
1802172 장지 옮기려고 엄마묘를 개장했는데요... 6 000 2026/03/12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