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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경심 려 작가 바뀌었나요

음. 조회수 : 5,498
작성일 : 2016-10-04 23:42:02
애정하며 보는 드라만데..자꾸 산으로 가네요.
작가 역량이 부족한건지..
오늘 드라마 보고 헛 웃은 분 안계세요?
IP : 175.223.xxx.2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0.4 11:43 PM (121.173.xxx.195)

    사전제작인데 작가가 바뀔리가요.

  • 2.
    '16.10.4 11:44 PM (175.211.xxx.218)

    전 진지하게 보다가 예고편에서 웃었어요.
    왕요가 수염을 잔뜩 달고 나타나서.

  • 3. 저는 다르게 느껴요
    '16.10.4 11:45 PM (203.226.xxx.241) - 삭제된댓글

    그나마 십회부터는 나아요. 산만한 구성이 정리되는 느낌.

  • 4.
    '16.10.4 11:47 PM (221.142.xxx.161)

    사실 저도 오늘 끝나고 헛웃음이 나왔는뎅..;;
    좋은 소재를 저렇게밖에 못하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냥.. 이준기 때문에 봅니다..ㅜ

  • 5. ...
    '16.10.4 11:47 PM (122.34.xxx.208) - 삭제된댓글

    백발마녀랑 예고편 왕요 보고 미친듯 웃었네요ㅋㅋㅋ
    저도 뭔가 진지한 가운데 갑자기 폭소가ㅋㅋ

  • 6. 순간순간 튀죠?
    '16.10.4 11:49 PM (211.201.xxx.244)

    저도 느껴요. 좀더 세밀하게 하지 싶어요.
    그래두 스토리가 매력있어서 계속 볼거에요.

  • 7. 00
    '16.10.4 11:49 PM (218.50.xxx.101)

    박진감 넘치고 재밌던데..
    20부작인데.. 지금12회
    초반에 좀 루즈한 느낌이 있네요..

  • 8. ...
    '16.10.4 11:50 PM (122.34.xxx.208)

    백발마녀랑 예고편 왕요 보고 미친듯 웃었네요ㅎㅎ
    저도 뭔가 진지한 가운데 갑자기 폭소가~
    근데 재미는 있어요 흥미진진~ 담주가 궁금해지구요

  • 9. 그동안
    '16.10.4 11:50 PM (218.236.xxx.162)

    백아 우희 에피소드 오늘 쓰려고 모아두었구나 싶고 은황자 부부도 분량은 적었지만 현실 고려 ㅎㄷㄷ 실감 와중에 순덕이 현명하네요
    그동안 뿌리고 키운 씨앗이 슬슬 봉오리 맺히는 듯 해요 (해수 욱에 대한 미련은 넘 오래 간 것 같지만)

  • 10. 왕소
    '16.10.4 11:51 PM (211.192.xxx.40)

    오늘도 재밌게 봤어요
    드뎌 수가 마음을 열었고
    욱의 변신도 좋았는데
    담주 달달씬 기대해봅니자

  • 11.
    '16.10.5 12:15 AM (61.74.xxx.54) - 삭제된댓글

    처음 전개를 좀 빠르게 하고 인물들 감정선 다 살리면서 지금 같은 갈등 상황을 탄탄히 만들었다면
    엄청 긴장감 있고 인물들 입장 다 이해가서 입체적으로 재밌을텐데 지금은 너무 허술해서 웃겨요
    해수랑 욱은 그렇게 절절하다가 갑자기 서로 의심하고 속이고 화내고 헤어지고 작가가 한 40부작 되는것처럼
    쓰다가 갑자기 10부작처럼 뒷처리를 하네요
    자연스런 전개는 없고 왕소 역할도 더 입체적으로 만들 수 있을텐데 여태까지 본게 허무하네요

  • 12. 나 이상한가?
    '16.10.5 12:16 AM (180.230.xxx.39)

    초반엔 재방송 까지 챙겨보다 오늘 슬금슬금 구르미로 채널 돌리다 그것도 안본거라 스토리 몰라서 캐리어 어쩌구 좀보다 다시 보보경심보다가 ㅜ ㅜ 달달한 로맨스 사라지고 어설픈 연출로 산만한 스토리 보려니 힘들어 이제 그만 볼때 된거 같아요.정윤즉위하고 요가 그다음 황제되고 그다음 이준기가 광종될테니 궁금한것두 없구 뭐 그렇네요

  • 13. 날아가고 싶어
    '16.10.5 12:23 AM (61.74.xxx.54) - 삭제된댓글

    처음 전개를 좀 빠르게 하고 인물들 감정선 다 살리면서 지금 같은 갈등 상황을 탄탄히 만들었다면
    엄청 긴장감 있고 인물들 입장 다 이해가서 입체적으로 재밌을텐데 지금은 너무 허술해서 웃겨요
    해수랑 욱은 그렇게 절절하다가 갑자기 서로 의심하고 속이고 화내고 헤어지고 작가가 한 40부작 되는것처럼
    쓰다가 갑자기 10부작처럼 뒷처리를 하네요
    편집이 엉망이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요 몇회는 내가 지난주에 이 드라마를 안봤나 자꾸 착각할 정도로 뜬금 없는 장면들이 많네요
    자연스런 전개는 없고 왕소 역할도 더 입체적으로 만들 수 있을텐데 여태까지 본게 허무하네요

  • 14. ahhhh
    '16.10.5 2:01 AM (119.199.xxx.140)

    중국판 예고보니 이준기가 왕무의 부마가 된다고 나오는거 같은데...
    이제 슬슬 달달해지려다 현실에 부딪히나 봅니다

  • 15. 어제 오늘
    '16.10.5 4:04 AM (93.82.xxx.181)

    좀 실망이네요. 잘 끌어오르고 스토리 절정으로 가다가 바람 빠진 느낌.

  • 16. ..
    '16.10.5 4:26 AM (110.70.xxx.54)

    이 정도에 이 이 시청률이 안타까울 뿐이네요. 11화 이후 그 어떤 드라마 보다 전률이 느껴지던데요.

  • 17. ..
    '16.10.5 12:27 PM (110.70.xxx.54)

    사람마다 다른 듯. 연출 아쉽지만 진지하고 10화 이후 빠른 스토리에 감탄하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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