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는데 이유없이 핑 도는 건 왜 그럴까요?

어지럼증 조회수 : 3,929
작성일 : 2016-10-04 18:13:35

40대 중반이에요. 지금까지 살면서 병원에 간 건 손에 꼽을 정도로 건강한 편이고요.

근데 얼마 전부터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을 때 핑 돌면서 어지럽네요.

처음엔 지진 여파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제가 어지러운 것 같아요.

제가 프리랜서라 하루 중 집 밖에 나가는 시간이 거의 없고, 계속 컴퓨터 앞에 앉아만 있는데

아무래도 운동부족 탓일까요? 먹는 건 골고루 잘 챙겨먹는 편이라 빈혈일 리는 없는데... ^^;;

이런 증상에 대해 알고 계신 분 아무 말씀이라도 부탁드립니다.

IP : 182.222.xxx.2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6.10.4 6:16 PM (82.45.xxx.102) - 삭제된댓글

    완전히 같은 증상이에요.
    저도 재택근무하는 프리랜서고 운동량 거의 없구요.
    가만히 앉아 있는데 갑자기 핑 돌고 어지러워요.
    운전하다 이러면 큰일나겠다 싶을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병원가서 물어볼만한 건 아니고...
    왜 이럴까요?

  • 2. 저두
    '16.10.4 6:18 PM (110.70.xxx.185)

    요즘 좀 그랬는데 여름지나고 기력딸렸나봐요
    원래 빈혈도 좀 있는데 입맛없어서 안먹었더니 완전....
    찬바람불고 좀 열심히 먹으니 괜찮아졌어요

  • 3. 어머
    '16.10.4 6:21 PM (182.222.xxx.219)

    저도님, 반갑습니다. ㅎ
    저도 아직 병원에 갈 단계는 아닌 것 같은데, 한번도 이런 적이 없어서 괜히 심란하네요.
    가끔은 어지러워서 몸이 살짝 흔들릴 정도라... 요 며칠은 거의 2~30분에 한 번씩이에요. ㅠㅠ

  • 4. 운동
    '16.10.4 6:23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운동하세요. 운동해야 식욕도 늘고 건강해져요..

  • 5. 이석증
    '16.10.4 6:34 PM (122.40.xxx.85)

    저희 남편이 1년전부터 어지럽다고 그랬는데요.
    근래에는 누우면 많이 어지럽다고 그러더군요.
    특히 한쪽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을때 더 어지럽다고...
    아침에 일어나 졸도할 뻔해서 대학병원 응급실 갔어요.
    이비인후과 검진 받아보니 이석증이라고 하더군요.
    앞뒤 환자분들 다들 어지러움증 호소하시는 분들이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6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7 친정 02:19:26 424
1788535 이주빈도 ㅇㅇ 02:19:15 246
1788534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82 02:03:04 188
1788533 네이버페이 줍줍요 2 ........ 01:52:40 241
1788532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3 ㄷㄹ 01:51:10 262
1788531 10년 전세후 3 ... 01:49:04 435
1788530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14 김밥 01:31:31 835
1788529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2 ..... 01:16:25 1,111
1788528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5 김밥 01:09:52 859
1788527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00:54:25 409
1788526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1 00:50:12 1,503
1788525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3 ---- 00:48:33 1,074
1788524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314
1788523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3 경도 00:38:48 1,066
1788522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48 도움이.. 00:37:11 1,864
1788521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1,139
1788520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6 50대 후반.. 00:33:00 1,911
1788519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1 ,, 00:30:51 367
1788518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4 습관 00:26:38 2,082
1788517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4 ........ 00:25:09 944
1788516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4 .. 00:23:28 1,117
1788515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958
1788514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278
1788513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797
1788512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2 퐁당퐁당 00:14:41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