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떡만들기 잘안되네요

떡순이 조회수 : 1,825
작성일 : 2016-09-29 22:37:00
너무 질퍽하거나 너무설익거나 어렵네요
떡 맞췅석고싶은데 소량씩은 안해주니
많이하면 냉동실 둘때도 없고해서
집에서 해먹으려고하는데 잘 안되네요
IP : 220.71.xxx.20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존심
    '16.9.29 10:39 PM (39.120.xxx.232)

    집에서 하는 떡 가운데
    제일 쉬운 것이 인절미입니다.
    찹쌀 불려서 고두밥 쪄서
    절구에 대충 찧으면 되는데...
    이 인절미가 최고지요

  • 2. 물 뿌리고
    '16.9.29 10:42 PM (110.70.xxx.41)

    손바닥으로 비벼주기
    한 손으로 쥐었을때 뭉쳐지고,
    손바닥에 놓고 위로 톡톡 쳐올릴때 금방 부셔지지 않는 정도로
    물 주세요. 그렇다고 안 부셔져도 안되고요.

  • 3. 저는
    '16.9.29 10:42 PM (119.18.xxx.166)

    인터넷 제빵 재료 파는 곳에서 멥쌀가루와 찹쌀가루 사서 떡하는 데요. 거기 나오는 레시피 대로 하면 떡 잘돼요. 설익는 건 재료의 온도가 너무 낫거나 가루에 물을 덜 줘서 그래요.

  • 4. 고두밥은
    '16.9.29 10:56 PM (220.71.xxx.205)

    빕을 찌는거죠?
    만두찌듯 스팀으로 찌는거죠?

  • 5. 방금
    '16.9.29 10:58 PM (49.167.xxx.117)

    원두커피 넣고 설기떡 했어요. 저 혼자 먹으려고 300ml 한컵에 우유랑 원두커피 섞어서 8 수저해서 비벼주고 조금 숙성을 시켜야 해요. 물 주고 곧장 찌면 푸석푸석해서 맛이 없어요. 시간 여유가 있으면 몇 시간 정도 또는 밤새 냉장고에 넣어 두어도 좋고요. 찜기에 넣기 전에 설탕 1수저 넣고 쪄서 먹었습니다.

  • 6. 찰떡
    '16.9.29 10:59 PM (218.232.xxx.42)

    물을 적게 잡아 밥으로 지으면 더 편합니다

  • 7. 여성회관
    '16.9.29 11:06 PM (58.230.xxx.247)

    같은 공공복지관에서 12번코스 떡만들기 배웠는데
    그뒤 집에서 기본떡하기가 아주 쉽더군요
    4회정도 기본만 배우면 좋을텐데
    요즘은 분쇄기 성능도 좋아서 마른쌀 5컵 불려서 빻아
    인절미 절편 설기 등 간단하게 해먹습니다

  • 8. 자연
    '16.9.29 11:14 PM (210.218.xxx.175)

    제가 인절미 하는방법
    찹쌀을 30분정도 불려 압력솥에 밥을 고슬하게 짓습니다
    제빵기에 반죽코스로 소금간 하여 합니다
    고물은 마트 카스테라. 분쇄하여 이용하면
    촉촉하고 달콤한. 찹쌀단자 맛있어요 잘굳지도 않고..
    팥고물도 좋구요

  • 9. 자연님~~
    '16.9.29 11:31 PM (221.147.xxx.27) - 삭제된댓글

    제빵기 반죽코스 돌리면 그때 밥이 으깨어지나요?

  • 10. 자연님~~
    '16.9.29 11:41 PM (221.147.xxx.27)

    제빵코스로 돌리면 밥이 으깨어져서 떡처럼 되나요?
    그리고 압력솥이어야 하나요?
    압력솥은 없거든요..

  • 11. 자연
    '16.10.2 11:35 PM (210.218.xxx.175)

    전 전기압력밥솥에만 해 봐서요
    옛날전기밥솥은 불린후 고슬하게 지으니 뜸이 덜 진듯했어요
    제빵기에 반죽기능만 하면 밥이으깨집니다
    찹쌀2컵 정도 양으로..
    반죽 1번만 했는데 보시고 부족하면 한번 더 해 보세요

    찹쌀 불린후 찜기에 쪄도 괘찮을거예요
    옛날 집에서 할때 그렇게 해서 절구통에 찧었거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857 주방 후드 뭐가 문제일까요? 2 12:54:29 88
1787856 치매 시어머니 고민 3 며느리 12:53:51 216
1787855 '현대차 장남 음주운전' 기사, MBC도 삭제 2 ㅇㅇ 12:50:02 470
1787854 시니어 직원분의 이상한 성격 1 .. 12:48:09 284
1787853 트럼프 날 멈출 수 있는 건 내 도덕성뿐 국제법 필요없다 3 암살만이 12:44:48 214
1787852 전도연은 얼굴에 어떤 시술도 안하는거 같아요 6 시술... 12:42:49 690
1787851 전업 탈출했더니 시샘하는 지인 8 커피 12:40:55 805
1787850 요즘 중학교 급훈 1 ..... 12:39:29 290
1787849 마트 배달 오기 3~4시간 전 인데 1 먹을게없다 12:38:12 315
1787848 연구처 연구전담교수 1 12:37:38 211
1787847 세입자 부담여부 4 ... 12:36:55 245
1787846 피부과 의사가 폐업 4 ........ 12:36:08 1,091
1787845 무적의 삼성전자 1 .. 12:34:10 686
1787844 미국은 이제 국내외 양아치 국가 11 아.. 12:33:00 300
1787843 요양원에서 한달 봉사한적 있는데요 7 00 12:31:50 907
1787842 인테리어 중인데 조언좀 구합니다. 저희 안방 붙박이장 철거여부 .. 9 안녕하세요 12:25:56 318
1787841 원금은커녕 이자 낼 돈도 없어요”…빚 못갚아 법원에 넘어가는 집.. 2 매일경제 12:25:06 738
1787840 사위생일 장모가 챙기나요? 17 요즘 12:20:36 1,020
1787839 기운이 없는데 1 .. 12:18:38 246
1787838 미국같은곳은 노후 밥 못해먹음 7 .. 12:15:12 1,416
1787837 여자 혼자 다녀도 안전한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4 11 12:15:06 569
1787836 미국 ICE 총격 사건 피해자 상황. JPG 1 경찰한테달려.. 12:13:58 1,051
1787835 마취통증의원에 정형외과 환자 많네요 3 친절해서 잘.. 12:12:50 372
1787834 암 완치하신분은 5 ㅓㅗㅎㅎ 12:12:49 665
1787833 아파트에서 피아노 연주 시간 궁금( 갈등은 없습니다) 5 .... 12:10:26 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