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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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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밤이 엄청 많아요~

... 조회수 : 2,962
작성일 : 2016-09-28 14:15:36
집에 어디서주신 밤이 엄청 많습니다. 
많이 주셔서 이웃,친구들 드릴만큼 드리고도 남았어요 
뭔가 해먹을려고 하는데..
찐밤은 많이 먹어서 질리고
뭐하면 좋을까요?
아이디어좀 주세요 

IP : 221.165.xxx.5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
    '16.9.28 2:17 PM (125.187.xxx.204)

    좋으시겠어요..
    울 꼬마 아들내미 밤 귀신인데..ㅎㅎ

  • 2. ..
    '16.9.28 2:18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생밤으로 까서 밥할때 넣어먹어요~

  • 3. 하~
    '16.9.28 2:18 PM (220.70.xxx.204)

    밤 까는게 일인데... 밤 맛탕이요~!!

  • 4. 쓸개코
    '16.9.28 2:18 PM (121.163.xxx.64)

    저는 생으로 오도독 씹어먹는것도 맛있던데요.^^

  • 5. ....
    '16.9.28 2:23 PM (211.224.xxx.201)

    어느 블로그에 밤조림 봤어요...

    저희도 제사 몇번 지내면 깐밤이 남아서....보다보니..
    검색해보세요

  • 6. 밤은
    '16.9.28 2:24 PM (122.32.xxx.107)

    일단 수고로움은 감수해야 할 것 같아요.
    그냥 쪄서 잘라서 찻수저로 떠먹는 게 제일 덜 수고롭고요.

    안그럼 일단 그 딱딱한 껍질을 다 까야하니까..

    날잡아서 밤 껍질 까서 냉동실에 두고 밥할때마다 몇개씩 넣어서 쪄드시던지
    아님 생밤으로 하나씩 드시던지..

    밤조림은 너무 일이 많고요.

  • 7. 저도밤
    '16.9.28 2:27 PM (59.13.xxx.37)

    어디서 받았는데 찌고보니..밍밍해서 알맹이는 그냥 냉동고에..
    가끔씩 밤라떼해먹어요

  • 8. 한마디
    '16.9.28 2:28 PM (219.240.xxx.107)

    우선 냉동고

  • 9.
    '16.9.28 2:28 PM (211.114.xxx.137)

    저라면 손 많이 가더라도. 밤조림이요... 이거 해놓음 금방 없어질듯.

  • 10. 밤벌레
    '16.9.28 2:28 PM (115.89.xxx.250)

    저도 어제 밤이 많이 생겼는데 오래 삶았는데도
    밤이 포근포근하질 않고 수분이 없으면서
    식감이 약간 덜 익은것처럼 그런데
    혹시 압력솥에 삶으면 괜찮을까요?

  • 11. 밤조림
    '16.9.28 2:31 PM (203.226.xxx.121) - 삭제된댓글

    어떻게 해먹나요.?

  • 12. ㅎㅎ
    '16.9.28 2:31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밤쨈 만들어서 드세요. 진짜 맛있어요.
    마론잼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 13. ..
    '16.9.28 2:39 PM (114.202.xxx.83) - 삭제된댓글

    밤 까는 거 중노동이지요.

    우리 동네는 뻥튀기 아저씨가 상주해 계십니다.
    뻥튀기 기계에 넣어 군밤 만들어와요.

    칼집도 한 되당 천원 정도 더 드리면 직접 해주시고요.

    몇 되 먹는 건 일도 아닙니다.

  • 14. 적당히
    '16.9.28 2:50 PM (175.121.xxx.145) - 삭제된댓글

    까놓으면 좋은데 힘들어서 못하고 전 삶은후 냉동해놓고 먹을때 다시한번 삶아서 먹어요. 근데 밤먹고 찐 살은 잘 빠지지도 않아요

  • 15. 포미
    '16.9.28 2:54 PM (211.197.xxx.83)

    살짝 쪄서 통채로 말려서 일년내내 까서 밥에 넣어드세요.

  • 16. ^^*
    '16.9.28 3:05 PM (222.112.xxx.61)

    저 주세요 광명 하안동

  • 17. 까서 냉동해놓고
    '16.9.28 3:09 PM (125.134.xxx.60)

    밥할때마다 넣어 먹어요

  • 18. 그냥
    '16.9.28 3:10 PM (220.127.xxx.138)

    약밥 해드세요~~~

  • 19. 밤잼
    '16.9.28 3:45 PM (222.238.xxx.240)

    밤잼 만드세요.

  • 20. ,.
    '16.9.28 4:25 PM (58.232.xxx.175)

    일부는 날밤 까서 냉동실에 쟁여두고요
    일부는 약식에 잔뜩넣고
    나머지는 밤조림했어요.

  • 21. ..
    '16.9.28 4:29 PM (221.165.xxx.58)

    일단 시장에 밤까는기계에 가지고 가서 밤을 까고 밤조림하고 나머지는 냉동실에 넣어두고 해야할까봐요
    그런데.. 밤먹고 찐살은 빠지지도 않는다는 위에 댓글이..흐 무서워요 ㅠㅠ

  • 22.
    '16.9.28 4:44 PM (116.46.xxx.99)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도 누가 밤을 한자루 줘서
    시장에가서 밤 까다가, 것도 다시 식구들
    모여 앉아 속밤 다 손봐 쪄서 냉동실에 고이~~

  • 23. 아이둘
    '16.9.28 5:08 PM (49.175.xxx.157)

    혹시 등산이나 집근처에 산 없나요?

    저는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신랑이 등산갈때
    사람 발길 뜸한곳에 뿌려주라고 할때도 있어요.

    사람들이 너무 밤,도토리 싹쓸이해서 산짐승들이 먹을게 없다고 들어서...ㅜ

  • 24. 아 부럽다
    '16.9.28 5:48 PM (203.235.xxx.113)

    저 밤완전 좋아하는데..
    사촌언니가 제가 밤까먹으면 살찐다고.. 맨날 겁주고 ㅋㅋ
    밤처럼 맛난게 어딨을까요.
    밥에 넣어 먹고 삶아먹고 구워먹고 쌩으로도 먹고. 밤을 까서 피자 밥해서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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