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브리짓 존스 베이비 봤어요~

워킹타이틀 조회수 : 5,674
작성일 : 2016-09-28 13:06:44
아침에 조조로 혼자 ㅎㅎ
재밌어요.. 역시 실망 안시키네요.
브리짓 마크 나이 확 들었긴했네요..
십몇년전 노처녀 시절에 1편 봤던 기억이 새롭네요.
4편도 나올 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

...
IP : 116.127.xxx.5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28 1:08 PM (113.216.xxx.220)

    실망 안된다니 저도 보고싶네요.
    기분 꿀꿀했는데 ㅜㅜ

    4편이면 뭔가 이어질 여지가 있나요?

  • 2. 원글
    '16.9.28 1:10 PM (116.127.xxx.52)

    네 첫장면과 마지막 장면에....스포될까봐 이만

  • 3. ㅋㅋ
    '16.9.28 1:12 PM (223.62.xxx.201)

    네 감사해요 오늘보러 갈래요.

    콜린퍼스.. 기대됩니다.

  • 4. 아‥
    '16.9.28 1:17 PM (125.134.xxx.60)

    꼭 봐야겠어요
    콜린 퍼스도 나이 들었던데 예고편보니 ㅠ
    진짜 너무 사랑스런 영화♡

  • 5. @@
    '16.9.28 1:18 PM (119.18.xxx.100)

    방금 시간표 확인했네요...
    내일 조조로 보러 갈려구요...
    콜린 퍼스.....넘 좋아요..

  • 6. 저도
    '16.9.28 1:28 PM (223.62.xxx.135)

    금요일거 예매해놨는데 기대되요

  • 7. ....
    '16.9.28 1:33 PM (58.227.xxx.173)

    엊그제 밀정 봤는데 이것도 봐야하나요?

    요새 영화가 통 안땡겨서...극장 근처도 안갔는데... 연타로 가게 생겼군요!

  • 8. ...
    '16.9.28 1:39 PM (183.102.xxx.16)

    저도 봤어요.. 나와 함께 중년이 된 브리짓이라 친근감 만땅이었네요.. 나도 그 사이 애엄마가 되었고..
    마크 다시는 꽃중년에서 할배에 더 가까운 얼굴이 되어서 슬프지만 여전히 멋지더군요..
    스토리는 조금 허접했지만 브리짓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재밌게 볼 수 있었네요..

  • 9. 원글
    '16.9.28 1:42 PM (223.62.xxx.112)

    네 ㅎㅎ
    밀정과는 완전 다른 분위기죠.
    콜린퍼스 다이어트 빡세게 했는지 수트빨은 좋은데 말랐어요. 전 다시 때문이라기보다 조연단역 다들 제밌고 센스 넘쳐서 재밌어요..

  • 10. 진실되게
    '16.9.28 1:45 PM (117.111.xxx.122)

    제가 사는 지역은 일요일에 깜짝 선개봉해서 봤는데
    정말정말 너무 오랜만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푹 빠져서 봤어요. 이렇게 재밌을 줄 알았다면 남편이랑 보는건데 혼자 봐서 너무 아쉽..
    진짜 강추해요^^

  • 11. ...
    '16.9.28 1:49 PM (223.62.xxx.55)

    아 ~ 넘 보고 싶어요.
    전 걱정되는게 워낙 이 영화 시리즈 모두 좋아했어서
    아름답게 간직하고 있는 추억이 현실이 되어 깨질까봐
    그게 좀 걱정인데 보신분들 다 좋다고 하시네요.
    근처에 상영관이 없어서 날 잡고 봐야 하는데
    빨리 내리는건 아니겠죠?ㅠ

  • 12. 기대된다
    '16.9.28 2:17 PM (183.109.xxx.87)

    간만에 보고싶은 영화 생겨 두근 두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3.
    '16.9.28 2:20 PM (124.56.xxx.120)

    저도 혼자 조조로 봤어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세월이 세월인지라 다들 브리짓엄마아빠빼고 나이먹은 티가 팍팍
    그래도 간만에 재밌었어요

  • 14. 호롤롤로
    '16.9.28 2:48 PM (220.126.xxx.210)

    아~ 옛날에 1,2 재미있게 봤는데 ㅎㅎ
    벌써 개봉했나봐요~ 보러가고싶네요..

  • 15. 좋은영화
    '16.9.28 2:52 PM (222.237.xxx.168) - 삭제된댓글

    근래 본 영화 중 제일 재밌네요.
    장례식 장면이 꺽꺽거리면서 웃었어요.

  • 16. 봤어요
    '16.9.28 2:53 PM (222.237.xxx.168)

    근래 본 영화 중 제일 재밌네요.
    장례식 장면에선 꺽꺽거리면서 웃었어요.

  • 17. 원글
    '16.9.28 3:12 PM (115.94.xxx.195)

    이 영화는 혼자보거나 여자친구들과 봐야 좋죠 ㅎㅎ
    맞아요 브리짓 엄마 아빠만 그대로고 다 들 변했죠~~

  • 18. ㅇㅇ
    '16.9.28 3:21 PM (121.173.xxx.108)

    저도 내일 아들 소풍 보내고 혼자 보러 갈꺼예요~~~♡

  • 19. 글쎄요
    '16.9.28 3:34 PM (118.39.xxx.55)

    맞아요 ㅎㅎ 소소하니 계속 재미있었어요
    남편이랑 가면 별로라고 할것 같아서
    친구랑 조조봤는데
    둘다 잼나게 웃고 나왔어요

  • 20. 정말 좋아요
    '16.9.28 5:04 PM (112.161.xxx.131)

    예전처럼 손꼽아 기다리던 영화가 요 근래에 없었는데
    너무 기대되는 속편입니다 ^^ 다시 브리짓-마크 커플 볼 생각하니 신나요~

  • 21. 소시오
    '16.9.28 5:13 PM (180.68.xxx.139)

    십년 넘게 3편 애타게(?) 기다리다가 오늘 개봉 소식에
    하루 연가 내고 아침에 봤네요
    마크다시의 변함없는 눈빛! 넋놓고 보면서 영화
    끝날 때까지 설레였네요
    주말에 또 봐야겠어요~

  • 22. .......
    '16.9.28 8:06 PM (223.62.xxx.85)

    재밌었어요.
    중간중간 좀 줄거리가 허술하긴 한데
    그게 또 브리짓 시리즈의 매력이라ㅋㅋ
    근데 주인공들 얼굴 보면서 나이든 게 확 느껴져서
    한편으론 좀 슬프네요ㅜㅜ
    친구들은 그대로인데 브리짓이랑 마크는 세월을 정통으로 맞았어요ㅜㅜ

  • 23. 원글
    '16.9.28 8:50 PM (116.127.xxx.52)

    그 나이대가 훅 가는 나이대인건지..검색해보니 콜린퍼스 56세 르네 젤위거 47세 패트릭뎀시 50세 네요. 헐
    하긴 나도 52세 ㅠㅠ 에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7 드라마 사랑의 이해 결말 알려주세요 2 우엥 03:28:39 90
1787746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ㅇㅇ 03:07:04 226
1787745 명언 - 아름다운 사람 ♧♧♧ 03:02:37 94
1787744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4 .... 02:36:03 207
1787743 박나래건도 보면 3 연예인 02:32:33 818
1787742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1 ........ 02:22:34 350
1787741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9 .. 02:05:57 536
1787740 새로생긴 문화? ㅂㅅㅌ 01:58:00 297
1787739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66
1787738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6 부모님 01:28:04 957
1787737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01:25:35 313
1787736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아기는사랑 01:20:42 1,024
1787735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22 01:08:10 2,258
1787734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5 . 00:56:12 768
1787733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5 00:47:40 752
1787732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9 0000 00:40:50 958
1787731 전문직 좋아서 결혼했는데요 5 D d 00:31:15 3,050
1787730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6 00:07:07 1,455
1787729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6 ㅇㅇㅇ 2026/01/08 2,240
1787728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3 마마 2026/01/08 941
1787727 원형 식탁 1200 쓰시는 분께 여쭈어요 4 ... 2026/01/08 659
1787726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10 ㅇㅇ 2026/01/08 1,096
1787725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6 강아지 2026/01/08 1,241
1787724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8 윌리 2026/01/08 3,352
1787723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4 먹는거 2026/01/08 2,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