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깍뚜기를 담갔는데 뭔가부족해요

ㅎㅎ 조회수 : 1,691
작성일 : 2016-09-27 12:51:04
밀가루풀쒀서 담갔는데
그 뭔가 텁텁함이.. 무엇을 넣어야 시원한맛이 날까요?
어제밤에 담궈서 아직 익지는 않았는데..
김치고수님들 부탁드려요.
IP : 218.148.xxx.2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두
    '16.9.27 12:54 PM (223.17.xxx.89)

    제일 빠른 .... 해셜

  • 2. ㅁㅁ
    '16.9.27 1:05 PM (223.62.xxx.163)

    요쿠르트..

  • 3. ...
    '16.9.27 1:15 PM (39.121.xxx.103)

    다음부터 깍두기에는 밀가루든 찹쌀이든 풀을 넣지마세요.
    밀가루풀때문에 텁텁한거에요.
    지금 상태에선 사이다가 그나마 낫겠네요...

  • 4. 양파
    '16.9.27 1:15 PM (211.199.xxx.199)

    양파를 갈아서 넣거나
    깍뚝썰어 넣으면 맛이 달라져요

  • 5. ...
    '16.9.27 1:20 PM (68.80.xxx.202)

    양파를 갈아 넣으려면 즙만 넣어야지 국물이 걸쭉해져서 안좋아요.
    사이다나 요쿠르트는 전 특유의 향이 나서 싫더라고요.
    저라면 무언가를 더 넣고싶으면 양파 정도나 무크기로 썰어 넣고 아니면 그냥 잘 익히겠어요.
    간만 맞은면 익으면 맛있어질거예요.
    그리고 다음부터 깍두기는 풀은 안 쒀도 되고 굳이 풀쒀 넣고 싶으면 찹쌀 그것도 아주 조금만 넣으세요.

  • 6. ...
    '16.9.27 1:28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저는 물 200에 밀가루 한숟가락 풀 쒀서
    매실 두숟가락 양파 반개 갈아넣는데 그렇게 안텁텁하던데요

  • 7.
    '16.9.27 1:29 PM (39.7.xxx.199)

    생강은 넣으셨나요?

    저는생강을 안넣었을때는 전혀
    김치맛이 안나다가

    다시 생강을 넣으니 세상에
    그제서야 김치맛이 나더군요

  • 8.
    '16.9.27 1:59 PM (117.123.xxx.19)

    전 새우젓

  • 9. 배를
    '16.9.27 2:07 PM (42.147.xxx.246)

    깍뚜기 처럼 넣으세요.

  • 10. 깍두기에
    '16.9.27 2:18 PM (121.154.xxx.40)

    왜 풀을 쑤어 넣나요
    양파를 갈아 넣는게 낫지

  • 11. 홍시
    '16.9.27 2:24 PM (117.111.xxx.191)

    홍시 넣어보세요.
    국물이 진짜 달콤하고 시원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75 저는 인테리어가 너무 재밌어요 .. 15:37:55 41
1788174 인생 사는방식이 다양하네 2 쏘옥 15:33:33 198
1788173 눈대체 언제와요? 서울 15:32:33 144
1788172 시어머니가 와 계신데 14 며느리 15:27:24 638
1788171 죽음에 관련된 책 독서모임 4 ㅇㅇ 15:22:00 365
1788170 이사한 집 뒷베란다 결로--창문 열어야 돼요? 7 결로 15:21:31 299
1788169 삶의 질이 올라가는 템 2 ... 15:16:48 879
1788168 아이가 취직하더니 8 철들었나 15:08:39 1,274
1788167 인상좋다는 말이요 5 ..... 15:08:27 479
1788166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1 .. 15:07:36 93
1788165 그놈의 돈돈얘기~ 8 ㅎㅎ 15:05:39 893
1788164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1 .. 15:03:44 392
1788163 환율 또 폭등하네요 9 ... 15:01:13 1,003
1788162 (정치글)서면 가는데 7 ... 14:59:23 233
1788161 변비때문에 일날 뻔 했어요 2 무명인 14:59:14 892
1788160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14 ... 14:57:29 595
1788159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2 ㅇㅇ 14:53:48 840
1788158 91세아빠 감기로 앓아눕고 밥이안먹힌다고 하시는데 15 감기로 14:45:00 1,703
1788157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4 . . . 14:44:48 1,111
1788156 나르엄마의 특징 11 지나다 14:43:53 1,261
1788155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4 운동 14:43:37 895
1788154 구제 방법이 없나요? 5 14:42:07 554
1788153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5 주식증여 14:39:26 675
1788152 아파트인테리어 주말도 하나요? 3 ........ 14:39:09 338
1788151 아들자랑 두줄 6 ㅇㅇ 14:38:42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