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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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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떠시는 분들 (^^) 러그 쓰시나요??

고민중 조회수 : 5,101
작성일 : 2016-09-27 10:20:09
제가 좀 결벽증까진 아닌데 집안에 패브릭으로된 뭔가를 살때 제 1순위 조건이 물빨래 가능한가..입니다. ㅎㅎ
면으로된 것도 있는거같긴한데 확실히 그런건 좀 안 이쁘더라구요 그냥 요깔아놓은거같고..
멋진 러그 쓰시는 분들은 세탁은 포기하고 쓰시는건지...아님 소금이나 베이킹소다 뿌려서 빨아들이기 이정도로밖에 안되는거죠?
바닥이 차서 뭘 깔긴깔아야하는데 세탁땜에 늘 고민하다 애 초딩인데 아직도 알록달록 놀이매트 깔아두고 있네요. ㅠㅠ



IP : 108.175.xxx.18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9.27 10:21 AM (115.22.xxx.207)

    저도 거기 먼지 머리카락 때문에 고민중예요..

  • 2. ,,
    '16.9.27 10:22 AM (116.126.xxx.4)

    먼지 펄펄 날릴거 같은,,,,,,,

  • 3. //
    '16.9.27 10:24 AM (1.229.xxx.205)

    다이슨 하루에 세번 돌리고 주기적으로 업체 불러서 전체청소 하구요. 자기들만의 기계로 물청소 해줘요

  • 4. ,,
    '16.9.27 10:26 AM (180.64.xxx.195) - 삭제된댓글

    깔끔한 성격인데 러그 안써요.
    먼지때문에요

  • 5. ..
    '16.9.27 10:28 AM (223.62.xxx.60)

    그래서 뭐라도 깔고 싶으면 면으로 된거 깔아요.
    세탁기에 빨면 되니..
    털 달린거는 자주 세탁소에 맡기지 않는 이상 노답 이더라구요

  • 6. 면으로
    '16.9.27 10:30 AM (14.47.xxx.196)

    면으로 된거 어떤거 쓰세요?
    카펫 두꺼운거 버렸더니 깔게 없네요

  • 7. ㄴㄷ
    '16.9.27 10:36 AM (218.147.xxx.220)

    안 써요. 보기엔 예쁜에 전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 8. 쥬쥬903
    '16.9.27 10:40 AM (1.224.xxx.12)

    절대 안쓸 아이템.

  • 9. ...
    '16.9.27 10:41 AM (221.138.xxx.192)

    저도 먼지 엄청 싫어해서..러그 안썼는데요.
    남편이 거실에 이불깔고 있는게 보기 싫어서 하나 장만 했어요.
    '오리고' 라는 제품인데 면이예요.

    먼지 없고 세탁기에 막 돌려도 멀쩡해요. 4년째 사용중.
    푹신푹신한 맛은 없는데..확실히 먼지가 없어요.

  • 10. ...
    '16.9.27 10:42 AM (119.193.xxx.69)

    러그, 카펫 같은거 안씁니다.
    먼지 앉고, 진드기의 온상인지라...
    아무리 청소 열심히 해도...수건처럼 매일 빨수도 없는거라...

  • 11. 깔끔쟁이
    '16.9.27 10:46 AM (125.142.xxx.3) - 삭제된댓글

    저도 깔끔한 편이에요.
    러그 절대 안 써요. 쓸 생각도 안해봤어요. 한겨울에도 안 써요.
    모든 물건은 세탁 가능해야 하고, 씻을 수 있어야 해요. 닦거나 씻을 수 없는 물건은 절대 안 사요.

  • 12. ..
    '16.9.27 10:52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극세사 러그는 물빨래 돼죠.
    예전에 유행한 고양이러그 같은거요.

  • 13. 궁금
    '16.9.27 10:53 AM (211.178.xxx.136)

    안써요
    목욕하고 나오면 물이 뚝뚝ㅠ
    그래도 안써요
    욕실안에서 되도록 수건으로 닦고나와요
    발도 휴지로 닦아요 ㅋ 수건 더러워질까바

  • 14. 맞는말인데
    '16.9.27 11:06 AM (121.132.xxx.241)

    가을, 겨울철엔 필요하더라구요. 먼지뿐 아니라 진드기 온상인게 더 문제...그래서 전 세탁 가능한걸로 거실과 침대밑에 너무 크지 않은걸로 장만했네요. 욕실문앞에 발 매트는 당염히 있고요. 오늘은 비가 와서 못하지만 보통은 햇빛 쨍쨍할때 매일 테라스에 털고 말려요.

  • 15. . . .
    '16.9.27 11:09 AM (223.62.xxx.124)

    면이든 아니든 세탁기 돌립니다. . . 망가지면 버리겠다는 각오로요

  • 16. ㅇㅇ
    '16.9.27 11:09 AM (14.34.xxx.217)

    사놓고 그 걱정에 못 쓰는게 벌써 두개...

  • 17. 안써요
    '16.9.27 11:10 AM (49.168.xxx.249)

    드러워서 ㅜㅜ 처박아둔지오라

  • 18. ㅡㅡ
    '16.9.27 11:42 AM (112.150.xxx.194)

    파펠리나 종류는 어떠세요?
    저는 주방쪽에 씽크대아래에 깔았는데요.
    이게 얇은것같지만. 그래도 서있으면 발바닥 느낌 좋구요. 세탁기 돌려도 되구요.

  • 19.
    '16.9.27 11:56 AM (175.223.xxx.92)

    샤기 러그 이뻤는데 먼지가 장난 아니라 버렸어요
    겨울에는 그냥 극세사 스프레드 깔고 살아요

  • 20. ㅜㅜ
    '16.9.27 12:21 PM (112.150.xxx.63)

    샤기가 이쁘긴하죠.
    근데 머리카락ㅜㅜ
    저도 두개 있던거 어제 하나는 지역카페에드림했고
    나머지 하나는 너무 새거라 일단 뒀는데
    한겨울엔 그냥 마룻바닥은 너무 휑~~ 해보여서...

  • 21. ..
    '16.9.27 12:29 PM (211.36.xxx.38) - 삭제된댓글

    저~얼~대 안써요..

  • 22. 결벽증환자임
    '16.9.27 12:32 PM (1.242.xxx.89)

    저는 짜임이 매우 촘촘한 벨기에서 제작한 러그로 정착했어요.

    http://blog.naver.com/byunyun1211/220516023901

  • 23. 씁니다
    '16.9.27 12:35 PM (183.99.xxx.164)

    약간 도톰한 러그쓰는데 출근전에 침구청소기로 침구랑 러그 청소해요.
    침구청소기는 정말 사랑입니다.
    러그는 물론 당연 물빨래 되는거고 보름에 한번 정도 빨아요.
    드라이맡겨야되는 러그는 배보다 배꼽이 ㅠㅠㅠㅠ
    남편이 러그에서 뒹굴거리는걸 좋아해서 없앨수가 없네요.

  • 24. 강아지
    '16.9.27 12:49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키우는 집은 못쓸걸요
    러그에 쉬하는 걸 즐기거든요

  • 25. .....
    '16.9.27 1:12 PM (1.224.xxx.177)

    절대 안써요. 그 먼지..냄새도 나고 ㅠㅠ

  • 26. ㅋㅋㅋ
    '16.9.27 1:18 PM (119.18.xxx.100)

    절대 안 사용해요.....
    한겨울에도 거실 바닥엔 아무것도 안 펴 놓습니다...
    그거 매일 털고 청소하는게 힘들어요..

  • 27.
    '16.9.27 2:01 PM (61.79.xxx.88)

    이불도 안깔아놔요...꾹꾹 밟고 다니는거 싫어요.

  • 28.
    '16.9.27 2:06 PM (114.207.xxx.36)

    깔끔 못떨어서 그냥 놀이방 매튼깔아놓고 물티슈로 닦아요.그냥 얌전한 무늬로 샀어요

  • 29. 절대
    '16.9.27 2:47 PM (211.186.xxx.131)

    안써요.

    싫어요 찝찝하고 ㅠㅠ

  • 30. 쓰지 마세요
    '16.9.27 3:17 PM (203.238.xxx.63)

    코가 달라집니다
    카펫치우고 비염 없어졌어요

  • 31. 물빨래
    '16.9.27 4:58 PM (58.232.xxx.18)

    저도 똑같네요. 물빨래 자주 쉽게 할 수 있는가. 가 첫번째입니다.
    세탁기에 돌릴 수 있는 러그- 주방 바닥이나 욕실 문 앞 등- 만 있고 자주 빨아요.
    거실,주방에서는 슬리퍼 신고 다니고 안방 들어올 때 벗구요.

  • 32. 에고
    '16.9.27 10:37 PM (108.175.xxx.189)

    댓글보니 러그지름신 확 물러가네요.
    근데 인터넷보면 집좀 꾸민다하는 집은 다 러그 깔아놨던데 전시용일까요?? 주인장 성격보면 엄청 깔끔 떨거같은 집도 러그는 다 있어서 이런집은 어찌관리하는걸까 궁금했어요.
    외국처럼 입식생활이면 또 어찌어찌 청소기로 밀어가며 쓰겠는데 온가족이 죄다 소파놔두고 그앞에 앉고 드러눕고 하는지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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