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어하실줄 아는 분들 계신가요??

oo 조회수 : 1,797
작성일 : 2016-09-23 15:35:03
영어 일본어와 비교해서 공부하기가 어떤가요??

일본어는 우리말과 유사해 난이도 비교가 어려울것도 같고

영어는 국내에서 해도해도 안느니...ㅠㅠ
영어랑 비슷하다 하시면 겁이 무척날 것 같아요. ㅎㅎ

IP : 14.32.xxx.10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3 3:45 PM (112.148.xxx.72)

    일본어는 안배워서 모르고요,
    일단 한자 문화권이라 중국어 배우는데 이로운 점도 있지만,
    중국어는 성조가 있어서 어렵긴해요,
    듣자하니, 일본어는 처음엔 배울때 쉽고 점점 어려워지고,
    중국어는 처음에 어려워도 나중에는 쉬워진다는 말이 있던데요,
    일본어 하섰으면 중국어 배우는데도 도움되니 않을까요,,,
    주변에 보니,영어 못해도 중국어 는 잘 따라간분들도 많아요,

  • 2. ㅇㅇ
    '16.9.23 3:55 PM (1.180.xxx.136)

    들다 했는데
    일어는 첨에 쉽고 재미있어요
    중국어는 느~~~~무 어렵고 재미없어서 포기

  • 3. ㅎㅎ
    '16.9.23 3:57 PM (39.125.xxx.203)

    영어보단 수월한듯,개인적으로요,
    영어발음 좋으심 중국어 발음도 배우기 괜찮을거 같아요
    혹시 영어의 r 발음 잘 하세요
    중국어 조금 배우다 보며 느낀게 은근 혀 굴리는 발음 많아요
    전 기초배울때 미친듯이 재미있었네요,

  • 4. ..
    '16.9.23 3:59 PM (114.204.xxx.212)

    남편이 일어 배우고 요즘 중국어 하는데 더 어렵대요
    성조도 있고

  • 5. 저도
    '16.9.23 3:59 PM (112.172.xxx.148)

    둘다 공부햇어요.
    일본어는 유학으로 가긴햇지만 3개월만에 스피치대회 나갈정도로 빨리 습득했어요.
    우리나라랑 어순이 비슷하고 한자내용도 비슷해서 쉽게 배웠어요.

    중국어는 2년하다 쉬다...지금은 독학으로 하는데.
    한문도 어렵고 성조도 어렵고 문법도 어려워요.
    그래도 한마디라도 때어보려고 계속 붙잡고 잇습니다.
    요즘은 드라마로 하는 중국어 공부 하고 잇어요.
    조금 도움될것 같기도 하고요.

  • 6.
    '16.9.23 4:15 PM (180.230.xxx.39)

    2년동안 5시간씩 미친듯이 공부했는데 hsk도 최고 등급이고중국사람과 만나서 수다도 가능한데 전화로는 애기 안되요.성조와 발음때문 인가봐요.처음 입문하실때 발음 성조 꼭 가벼이 여기시지말고 여러번 반복하세요

  • 7. ...
    '16.9.23 7:23 PM (39.7.xxx.182)

    중국어 먼저하고 나중에 일본어 했는데요 중국어는 너무 재밌어서 빨리 습득했구요, 일본어는 너무 재미없어서 걍 일본어 학교만 왔다갔다 하긴 했지만
    5년 정도 지나니 중국어는 성조를 잃어버리니 말도 못하구요, 일본어는 뉴스 드라마 아직도 보고 토론 가능합니다.

  • 8.
    '16.9.23 7:25 PM (39.7.xxx.182)

    덧붙여... 주변에서 언어감각 있다고 칭찬받는데 영어는 못하는 게 함정...

  • 9. 햇살
    '16.9.23 8:18 PM (121.153.xxx.110)

    저는 영어에 비해 중국어가 쉬워요.
    성조가 어렵긴 하지만 대충 말해도 그럭저럭 통하구요
    학교때부터 한자를 좋아해서인지 중국어 재밌네요.
    근데 오늘 1대1로 교습받는 사람을 만났는데
    일주일에 두 번 월 200정도 한대서 놀랐네요.
    저는 인강으로 쭉 해왔거든요.

  • 10. ㄱㄴ
    '16.9.23 8:27 PM (58.224.xxx.11)

    영어보다는 배우기가 그나마 나은 것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50 김건희를 못건드리는 이유 그래 22:04:56 37
1791349 따뜻한 얘기 해드릴게요 . . . 22:03:12 77
1791348 제가 모자라서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는거 같아요 22:02:23 90
1791347 노브랜드 1 행사 21:53:15 196
1791346 목욕탕 요금이요 2 ..... 21:49:26 352
1791345 모다모다 샴푸 효과가 없다는데.. 6 ㅇㅇ 21:47:59 432
1791344 주식 빠지면 산다는 분들이요 10 21:46:34 949
1791343 이제훈과 림여사의 로맨스 설레네요 ㅋㅋㅋㅋㅋㅋ 1 단편영화 21:37:38 977
1791342 변비에 버터가 잘듣나봐요? 9 .. 21:36:42 487
1791341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이해찬을 추억하다 , 국제금쪽이.. 2 같이봅시다 .. 21:34:05 267
1791340 저 자랑하나만 할게요(대나무숲) 5 자앙 21:33:42 1,328
1791339 스탠드김치냉장고 하칸에 쌀 보관할때요 2 톡톡 21:29:01 293
1791338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잘 살고 있는걸 알면 행복하신가요? 10 A 21:27:05 1,045
1791337 중경외시 문과 vs 건동홍 공대 15 ... 21:26:12 796
1791336 철제침대 애들 책상등.. 고물상 전화하면 가져가나요 2 집정리 21:23:10 189
1791335 에어프라이기 몇 리터 사면 되나요? 2 ㅇㅇ 21:19:43 237
1791334 김건희의 플랜 14 하하하 21:19:09 1,643
1791333 미용실 샴푸 4 ㅇㅇ 21:12:41 866
1791332 누가 나를 연락주고 불러주고 생각해준다는거 너무 고마운일 같아요.. 4 21:12:10 1,085
1791331 대학 가고싶네요 4 학생 21:12:01 683
1791330 지금 김건희 다큐 이준석 키워주기인가요?? 4 ... 21:11:56 913
1791329 사주에서 좋다면 좋던가요? 2 자몽티 21:10:32 435
1791328 카톡 전화벨만 울려도 불안한 상대 있으세요? 5 ㅠㅠ 21:08:30 546
1791327 위고비는 그럼 본인이 주사놓는거 4 21:06:01 676
1791326 오이지 오래된거요 4 오이지 21:05:43 505